SBS의 정치부 기자. 2004년에 SBS 12기 기자로 입사했으며, 사회부 법조팀에서 근무하던 2009년 4월에
노무현 前 대통령 포괄적 뇌물수수혐의 수사 기간 중 논두렁 시계 관련 내용을 단독 특종보도했으나 오보로 밝혀졌다.
저 논두렁 시계 자체가 워낙에 심각한 여론조작인 터라, 지금도 두고두고 비판받고 있다. 당시 이승재 기자의 리포트를 멘트까지 덧붙여 진행한
신동욱 앵커 역시 비판받고 있다. 신동욱 앵커가
TV조선으로 이적하면서 이 사건 역시 다시 발굴되어 비판의 소재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