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이순재상
Lee Sun-jae Awards | |
주최
| 이순재
|
시상년도
| |
장소
| 금요일 8시 거실
|
수상 부분
| 모범식구상, 모범객식구상
|
심사위원장
| |
작 중 이순재가 주최한 식구와 객식구를 대상으로 한 상, 제1회 이순재상 수상식은 이번주(작 기준) 금요일 8시 거실이라고 한다.
가족들은 모두 좋아했지만, 이민용만 불참했다. 이후 이민용은 후보 선발에서 시종일관 찌끄러진 얼굴의 사진으로 나온다(...) 특히 박승찬이 가장 기대를 했기 때문에 해당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사실상 박승찬. 1회에서 상을 타지 못한 박 간호사가 2회에서는 꼭 상을 타기 위해 청소를 하고, 이순재를 도우나 산삼주를 준 김범이 2회 수상을 한 것이 백미.
해당 시점에서는 가족이 아닌 신지와 영아인 이준은 제외된다.
2. 1회
- 모범식구상
- 모범객식구상
3. 2회
- 모범식구상
- 모범객식구상
4. 3회
[1] 바쁜 병원 업무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이순재상 시상식을 위해 물심양면 노력하여 가족간 화합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2] 바쁜 병원 업무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이순재상 시상식을 위해 물심양면 노력하여 가족간 화합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3] 이 집을 수시로 드나들며 음식 준비와 청소를 적극적으로 돕고 각종 개인기를 통해 식구들의 엔돌핀을 상승케한 공로.[4] 이 집을 수시로 드나들며 음식 준비와 청소를 적극적으로 돕고 각종 개인기를 통해 식구들의 엔돌핀을 상승케한 공로.[5] 공개되지 않음.[6] 공개되지 않음.[7] 평소에도 가족같이 지내며 특히 귀하디 귀한 김씨 집안 명주 산삼주를 선뜻 희사할 정도로 우리 집안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였기에.[8] 평소에도 가족같이 지내며 특히 귀하디 귀한 김씨 집안 명주 산삼주를 선뜻 희사할 정도로 우리 집안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였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