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홍준표가
국민은행 안암동 지점에 갔을 때 반하여 선배의 도움을 받아 겨우 데이트를 하고 고백을 했다고 한다.
[1] 이에 이순삼이 정말 찾아와 관계가 발전했고 결혼을 했다고 한다.
홍준표는 영남권, 이순삼은 호남권 출신이라서
13대 대선 당시 갈등이 있었다고 한다. 홍준표는
김영삼을, 이순삼은
김대중을 찍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고. 합의 끝에 '한주의통일한국당'이라는 군소정당 후보인 신정일을 찍기로 했지만 결국 남편 몰래
김대중을 찍었다고 한다.
[2] 이를 나중에 알게 된 홍준표는 서운해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