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2. 마왕의 딸
원래는 마왕 네자르의 양녀. 은휘장기사단의 단장 키르키스는 사실 마왕 네자르와 연인 사이였으며 네자르와 키르키스는 칼린드라의 양부모다.
사실 제국 9영웅이라 불리는 네자르의 제자들은 결코 마왕 네자르의 적수가 될 수 없었지만, 키르키스와 칼린드라, 그리고 젖먹이 아티스 드래코넘을 인질로 삼아 네자르를 격파하는 데 성공한다. 칼린드라에 대한 네자르의 사랑은 실로 지극해서 당시 황태자였던 스캇 게르마쿠스가 칼린드라를 방패삼아 네자르와 함께 찔러버린 와중에도 칼린드라에게 먼저 치유 마법을 걸었을 정도다.
결국 양부를 제 손으로 생명의 고리에 던져버린 칼린드라는 그 이후로 남동생 아티스와 어머니 키르키스를 인질로 붙잡힌 채 제국에 충성하는 꼴이 되었다.
이후 제도로 온 카를의 편의를 돌봐주다 슈라인이 아티스를 삼킨 후 집권한 후 카를에 대한 기억을 잃고 키르키스와 지내게 된다. 그 후 기억은 다시 돌려받은 듯. 기억을 돌려 받은 후 네다 일족들과 스캇 게르마쿠스가 사라진 세계를 진정시키고 있다. 키르키스가 기억 수정으로 인해 제정신을 차리자 칼린드라의 성격도 어느 정도 죽었다고 한다.
2년 후 돌아온 카를과 슈라인을 로라 바트리, 에델, 알루미나와 함께 맞이하게 된다.
사실 제국 9영웅이라 불리는 네자르의 제자들은 결코 마왕 네자르의 적수가 될 수 없었지만, 키르키스와 칼린드라, 그리고 젖먹이 아티스 드래코넘을 인질로 삼아 네자르를 격파하는 데 성공한다. 칼린드라에 대한 네자르의 사랑은 실로 지극해서 당시 황태자였던 스캇 게르마쿠스가 칼린드라를 방패삼아 네자르와 함께 찔러버린 와중에도 칼린드라에게 먼저 치유 마법을 걸었을 정도다.
결국 양부를 제 손으로 생명의 고리에 던져버린 칼린드라는 그 이후로 남동생 아티스와 어머니 키르키스를 인질로 붙잡힌 채 제국에 충성하는 꼴이 되었다.
이후 제도로 온 카를의 편의를 돌봐주다 슈라인이 아티스를 삼킨 후 집권한 후 카를에 대한 기억을 잃고 키르키스와 지내게 된다. 그 후 기억은 다시 돌려받은 듯. 기억을 돌려 받은 후 네다 일족들과 스캇 게르마쿠스가 사라진 세계를 진정시키고 있다. 키르키스가 기억 수정으로 인해 제정신을 차리자 칼린드라의 성격도 어느 정도 죽었다고 한다.
2년 후 돌아온 카를과 슈라인을 로라 바트리, 에델, 알루미나와 함께 맞이하게 된다.
3. 무장
- 마환갑 소울크래셔(혼쇄기)
네자르가 자신의 딸을 위해 직접 만들어준 마환갑. 칼린드라가 애용하는 염철편과 고참 창녀(…….) 같은 복장은 다 이 소울크래셔의 구조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