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출신으로 2011년 축구를 시작했다. 2013년 가을
라 마시아 입단 테스트를 했었지만 테스트중 정강이 부상을 당해 실패한 뒤 2014년 겨울이적시장에서 6년 계약으로 올랭피크 마르세유 유스팀에 들어왔다. 2019년 1군으로 콜업되었으며 2020년 3월 기준으로 다수의 팀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19-20 시즌 1군에서 제외되었는데 재계약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9월 24일 디종 FCO와의 원정경기에서 경기 시작후 78분,
사카이 히로키와 교체되어 1군 데뷔전을 치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