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스카우트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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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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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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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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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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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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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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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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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두산 베어스 화수분 야구의 기틀을 닦는 스카우트 팀의 팀장. 두산 팬들이 대체적으로 부르는 별명은 출중한 스카우트 능력으로 붙여진 복근갑.
2. 경력
3. 스카우트 일화
- 두산이 2016년 통합우승을 달성한 뒤에 스카우트 팀에 대한 기사가 나온 적이 있다. 두산 스카우트 팀의 선수 선발 철학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다. #
- 스카우터들은 선수들의 실력 뿐 아니라 인성이나 사생활도 파악하는데, “어린 선수들이 프로에서 실패할 위험요소를 줄이기 위해 개인시간을 투자하면서까지 선수들을 찾아 다닌다”고 한 적이 있다. 기사
4. 여담
외모만 보면 화 한번 안낼거 같은 아주 순한 외모의 소유자이지만 1990년 6월 5일 삼성 라이온즈 와의 경기에서 강기웅과 김진규의 빈볼시비와 강기웅의 두발당성으로 촉발된 난투극에서 당시 2년차 투수였던 박용준에게 안면에 냅다 사커킥을 날려 박용준은 그해 시즌아웃까지 당할 정도로 선수시절엔 상당히 한성깔 한듯.
[1] 이 때의 서울권 1차 지명은 지금처럼 순번이 돌아가는 게 아니라 구단끼리의 경쟁이었다. 그 당시 몇 년간 서울권 최대어를 LG에게 여러 번 뺏겼던 두산 스카우트 팀은 이를 바득바득 갈고 있었다고 한다. 그 결과 2006년도 서울권 투수 1, 2위였던 이용찬과 임태훈을 합산 계약금 8억 7천을 쓰면서 2007년 1차 지명으로 싹 쓸어왔다.[2] 이 때의 서울권 1차 지명은 지금처럼 순번이 돌아가는 게 아니라 구단끼리의 경쟁이었다. 그 당시 몇 년간 서울권 최대어를 LG에게 여러 번 뺏겼던 두산 스카우트 팀은 이를 바득바득 갈고 있었다고 한다. 그 결과 2006년도 서울권 투수 1, 2위였던 이용찬과 임태훈을 합산 계약금 8억 7천을 쓰면서 2007년 1차 지명으로 싹 쓸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