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
1. 소개
'제가 뮤지컬을 하면서 너무나도 행복하고 많은 것을 받았는데요. 앙상블 배우로서 무대에 서서 돌려드릴 수 있는 것에 조금 한계가 있다고 느꼈고, 한 장면 장면이 아닌 한 캐릭터로서 극에 몰입하여 더 큰 행복을 전달해주고 싶었습니다.' - 더블캐스팅 2회
2. 특징
2.1. 연기
캐릭터에 대한 순간적인 몰입 능력이 뛰어나며 캐릭터나 곡 해석력 또한 탁월하다. 표현할 수 있는 장르와 캐릭터의 폭이 넓고 다양한 손동작, 눈빛, 몸짓을 사용해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준다. 더블캐스팅에서도 본인의 강점인 캐릭터 표현력에 중점을 두고 무대를 준비한거같다.
2.2. 춤
20대 때부터 무용단에서 춤을 배웠으며 춤을 잘추고 표현하는 몸동작과 선이 이쁘다. 또한 안무를 직접 제작하고 수정할 수 있는 듯하다. [4] 더블캐스팅에서 뮤지컬 라카지 출연 당시 고난도의 군무를 소화해야 하는 라카지걸(흑조) 팀에 있었다는 게 드러나 주목을 받았고 6회 'King of clowns' 무대에서 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2.3. 노래
맑고 고운 목소리를 가졌다. 격한 춤을 추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보컬이 특징.
2.4. 팬사랑 배우
3. 필모그래피
3.1. 뮤지컬
- 2012년 《라카지》 - 라카지걸, 샨탈
- 2012년 《롤리폴리》 - 앙상블
- 2012년 《런투유》 - 앙상블
- 2016년 《마리아마리아》 - 12제자
- 2020년 《라 루미에르》 - 한스
3.1.1. 차미
3.1.2. 라 루미에르
• <라 루미에르> 넘버-작고 작은 빛이2
3.2. 연극
3.3. 콘서트
3.4. 방송
3.4.1. 더블캐스팅
- 자기 소개 영상
- 최종 예심 영상
- 본선 1차 영상
- 본선 2차 영상
- 본선 3차 영상
- 스페셜 무대 영상
4. 여담
[1] 푸들[2] 푸들[3] 후보 중 이무현 본인이 직접 골랐다.[4] 더블캐스팅 6회 'King of clowns' 무대를 보면 이무현이 얼마나 춤을 잘 추는지 알 수 있다.[5] 특히 팬들의 요청으로 진행한 인스타 라이브방송이 많은 호응을 받았다.[6] 비공식 배역명은 위스키[7] 최애 넘버가 시라노 'Alone', 10년 뒤 꿈이 '시라노로 무대에 서기' 인 만큼 애정 있는 작품인 듯하다.[8] 첫 주연작[9] 연출을 맡은 사람이 더블캐스팅(tvN) 의 멘토로 나온 이지나 연출가이다. 이때 이무현을 상당히 인상 깊게 본 듯하다.[10] 비공식 배역명은 위스키[11] 최애 넘버가 시라노 'Alone', 10년 뒤 꿈이 '시라노로 무대에 서기' 인 만큼 애정 있는 작품인 듯하다.[12] 첫 주연작[13] 연출을 맡은 사람이 더블캐스팅(tvN) 의 멘토로 나온 이지나 연출가이다. 이때 이무현을 상당히 인상 깊게 본 듯하다.[14] 최종 예선에서 뮤지컬 <스위니 토드>의 'Not while I'm around'를, 본선 첫 심사에서 변희상과 뮤지컬 <물랑루즈>의 'Come what may'를, 본선 2차에서 뮤지컬 <오! 캐롤>의 '광대의 왕'을, 본선 3차에서 뮤지컬 <랭보>의 '취한 배'를 불렀다.[15] 최종 예선에서 뮤지컬 <스위니 토드>의 'Not while I'm around'를, 본선 첫 심사에서 변희상과 뮤지컬 <물랑루즈>의 'Come what may'를, 본선 2차에서 뮤지컬 <오! 캐롤>의 '광대의 왕'을, 본선 3차에서 뮤지컬 <랭보>의 '취한 배'를 불렀다.[16] 더블캐스팅 2회 첫 출연 당시 보여준 미소로 차지연 멘토를 포함한 많은 시청자들을 심쿵시켰다.[17] 인스타 스토리에 종종 연주 영상을 올린다. 최근에는 바이올린도 배우기 시작했다(!)[18] 더블캐스팅 2회 첫 출연 당시 보여준 미소로 차지연 멘토를 포함한 많은 시청자들을 심쿵시켰다.[19] 인스타 스토리에 종종 연주 영상을 올린다. 최근에는 바이올린도 배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