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가타현 무라카미시에 위치한
JR 히가시니혼 우에츠 본선의 역이다. 원래 1944년 7월 1일 '이마가와 신호장'으로 처음 설치됐으며, 국철 민영화와 동시에 역으로 승격됐다.
역 주변은 이마가와라고 하는 마을이며, 근처에 이마가와 해수욕장과 캠핑장이 있다.
타는곳
| 노선
| 방향
| 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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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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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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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우에츠 본선
| 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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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으로, 각 승강장은 구내의 건널목을 통해 연결된다. 역사는 없고 상하행 각 승강장에 맞이방이 있다.
무라카미역의 관리 하에 있는 무인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