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바다야키(炉端焼き)라는 말도 이 도구에서 유래했다. 원래는 이로리와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해놓고 요리해주는 식당이란 뜻이었다. 현재는 손님이 보는 앞에서 즉석으로 요리해서 음식을 내놓는 식당을 이렇게 부른다.
게임
동물의 숲 시리즈에서는 '노(爐)
[1]'라고 번역되었다.
노구치 히데요는 이로리 때문에 손을 크게 다쳤다. 5세 경 방 안에서 놀다가 이로리 안으로 굴러떨어졌는데, 방에 있던 어른이 급하게 구출해내어 다른 곳은 나았지만 결국 오른손은 오그라든 채 평생동안 조막손으로 살아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