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2.1. 조선 및 대한제국
2.2. 일제강점기
2.3. 광복 이후
3. 가족
[1] 군호를 받기 전 나라가 망했기 때문에 군호가 없다.[2] 원래 이덕주의 장남이자 이영기의 아버지 이우갑이 물려받아야했으나 이덕주보다 먼저 죽었다. 그리고 1950년대에 도정궁을 매각하여 이후로는 도정궁에서 거주한 경험이 없다.[3] 군호를 받기 전 나라가 망했기 때문에 군호가 없다.[4] 원래 이덕주의 장남이자 이영기의 아버지 이우갑이 물려받아야했으나 이덕주보다 먼저 죽었다. 그리고 1950년대에 도정궁을 매각하여 이후로는 도정궁에서 거주한 경험이 없다.[5] 홍종우의 딸.[6] 홍종우의 딸.[7] 제사를 받드는 후손이란 뜻이다.[8] 고종은 이덕주의 증조할아버지 뻘이나 나이는 35살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즉, 이덕주는 이원 황사손과 같은 항렬이다.[9] 선조와 의인왕후, 인목왕후의 능.[10] 태조의 비 신덕왕후의 능.[11] 헌종과 효현왕후, 효정왕후의 능.[12] 경종과 선의왕후의 능.[13] 숙종의 첫 왕비 인경왕후의 능.[14] 영조와 정순왕후의 능.[15] 명성황후의 혼전이다.[16] 국가에서 사용하는 말과 목장, 수레를 관리하던 곳.[17] 황태자 교육을 담당하던 곳.[18] 전주 이씨 시조 이한의 위패를 모신 장소.[19] 기사 원문에는 이름이 이흥여로 적혀있다. 흥여는 그의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