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여경으로 치안정감을 제일 먼저 단 인물이다. 2번째는 2019년 12월 경찰대학장으로 승진한 이은정 치안정감.
[1] 2011년 기준으로 경찰공무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6% 정도이다. 배타는 일이 상대적으로 많은 해경의 경우 여성의 진출이 육경보다 더 어려워 2017년에야 여성 총경이 나왔다. 애초에 바닷일에 대한 여성의 금기가 심해 1986년에야 처음으로 여경을 선발하기도 했다.[2] 최초의 여성 경무관은 여경 공채 1기 출신인 김인옥 전 제주경찰청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