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축구부 소속으로 활약하다가
천안시청 축구단에 입단하여 2시즌간 뛰었고, 도합 27경기를 뛰며 4득점 2도움을 기록했다.
2012년에 당시
한국 내셔널리그에 참가중이었고,
대전광역시로의 연고이전 전에 있던
인천 코레일에 합류하였고,
2019년까지 한 팀에서 계속 잔류하며 100경기 이상을 뛰었다.
팀은
2020년부터 새로이 개편된 대한민국 3부 축구리그인
K3리그에 참가하게 되었고, 새 리그에서의 첫 시즌, 주장에 임명되었다. 20시즌 성적은 리그 16경기 2골, FA컵 2경기 출전으로 도합 18경기 2골.
20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