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물 근처에서 생활하는 초식동물로, 목격담에 따르면 안킬로사우루스 혹은 스테고사우루스를 닮았다고 한다. 물적 증거는 없으며, 이 생물에 대해서 남아있는 건 인근 마을 주민들의 목격담뿐이다. 이 생명체가 수면 위로 올라오면 물 밖으로 드러난 부위 주변에 녹조가 낀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 물 속에서 수중생활을 하는 모습만 보여서 발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아는 사람은 없다고 한다.
공룡과 비슷한 외형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등에 돌기가 크게 돋아난 악어를 보고 착각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대부분이다. 실제로 관련 삽화를 보면 생긴 거에 따라서는 그냥 악어다.(...) 거기다 또다른 얘기에 따르면 매우 큰 이빨이 달린 큰 아랫턱을 가진 파충류로 묘사하기도 한다.
공룡과 비슷한 외형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등에 돌기가 크게 돋아난 악어를 보고 착각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대부분이다. 실제로 관련 삽화를 보면 생긴 거에 따라서는 그냥 악어다.(...) 거기다 또다른 얘기에 따르면 매우 큰 이빨이 달린 큰 아랫턱을 가진 파충류로 묘사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