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명칭
시중은행에서는 각기 다른 명칭을 사용한다.
- 신한은행 - RetailService직군
- 국민은행 - L0
- 우리은행 - 개인금융서비스직군
- 하나은행 - 행원B
3. 상세
3.1. 채용
3.2. 처우
과거에는 계약직으로 채용되었으나, 2007년 우리은행을 시작으로 대부분의 시중은행이 정규직으로 전환하였다. 때문에 현재는 정규직으로 채용되며, 대졸 신입행원보다 한단계 낮은 직급으로 입행하게 된다.
국민은행의 경우, 텔러는 L0 직급이며 평균 연봉은 5,300만원이다.[4] 대졸 신입행원 직급인 L1으로 승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우며, 이는 타 시중은행도 마찬가지다.
과거 청년실업이란 말 자체가 없던 시절엔 상고 졸업생이 텔러로 은행에 들어가는 게 대부분이었다.[5] 그러나 대학 진학률이 급등하고 대졸자가 넘쳐나는 시대가 되면서 대졸자 텔러가 급증했다.[6]
국민은행의 경우, 텔러는 L0 직급이며 평균 연봉은 5,300만원이다.[4] 대졸 신입행원 직급인 L1으로 승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우며, 이는 타 시중은행도 마찬가지다.
과거 청년실업이란 말 자체가 없던 시절엔 상고 졸업생이 텔러로 은행에 들어가는 게 대부분이었다.[5] 그러나 대학 진학률이 급등하고 대졸자가 넘쳐나는 시대가 되면서 대졸자 텔러가 급증했다.[6]
[1] 한국직업사전에는 은행창구사무원으로 기재되어 있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는 은행출납사무원으로 표기한다.[2] 자격증 시험에서 수신, 여신, 출납·계산, 대출상담, 신용카드, 외환, 방카슈랑스 등등 같은 실무관련 배점이 100점 만점 기준으로 85점이다.[3] 요즘엔 4년제 대학+높은 어학시험 점수+텔러 경력+기타 금융관련 자격증 등의 스펙을 가진 지원자들도 많다.[4] 평균 근속 연수는 10~15년가량[5] 2013년 기준 시중은행의 은행장이나 지점장쯤 되는 직급의 사람들이 이 경우에 해당된다.[6] 여기에 ATM기 보급이 확산되며 은행에서 굳이 전처럼 텔러를 많이 뽑을 이유가 없어진 것도 한 몫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