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법 대세 강사. 원래 한림법학원 소속이였으나 현재 학원으로 이전한 케이스. 사시시절 2차 주관식 한정으로 1타였다.[2] 그의 교재 <민법의 맥>시리즈는 사시시절부터 유명한 책이다. 지금 변시생들도 많이 보는 책이다. 경찰간부도 강의는 하는데 다만 프라임법학원에서 한다.
사시생, 변시생들 사이에서 민법의 맥을 보면 민법이 잘 정리되며, 민법정리를 보면 민법의 맥을 잘 알 수 있다는 농담이 돈다.
변시 수험생들 사이에서 정말 인성이 좋고 학생들을 진정으로 아껴주는 강사로 소문이 나있다.
[1] 객관식 1차는 김동진 강사였다. 김동진 강사는 변시 시장에서 발을 빼고 법원직 9급을 주력으로 삼고 있기에 여전히 사례형 강의는 하지 않는다.[2] 객관식 1차는 김동진 강사였다. 김동진 강사는 변시 시장에서 발을 빼고 법원직 9급을 주력으로 삼고 있기에 여전히 사례형 강의는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