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사자성어
자신의 살을 내어주고 상대방의 뼈를 자른다(肉斬骨斷)는 라는 의미라 주장하고 그리 쓰이나, 어순도 엉망이고 의미도 맞지않는다. 주고(또는 잃고) 받는다(얻는다)의 단어가 없다. 본래의 뜻은 '살을 베고 뼈를 깎을만큼의 강인한 정신력'이라는 의미이다. 심지어 목적어와 주어의 위치가 바뀌어 의미가 전혀 맞지 않는다. 36계의 11계책인 이대도강(李代桃僵)과 같은 뜻이다.
뭔가 있어보이는 어감 때문에 창작물, 특히 배틀물에서 심심찮게 쓰이는 말.[1] 강적을 상대로 이길 수 없으니 작은 상처를 희생으로 해 상대방을 확실히 쓰러뜨리는 전개가 제법 등장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살이 베이는 순간 끝난다.[2] 어디까지나 '창작물'에서나 쓰는 표현이다.
군사전술 중에 이 사자성어와 비슷한 내용의 전술이 있다. 바로 하이로우 믹스 전술.
뭔가 있어보이는 어감 때문에 창작물, 특히 배틀물에서 심심찮게 쓰이는 말.[1] 강적을 상대로 이길 수 없으니 작은 상처를 희생으로 해 상대방을 확실히 쓰러뜨리는 전개가 제법 등장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살이 베이는 순간 끝난다.[2] 어디까지나 '창작물'에서나 쓰는 표현이다.
군사전술 중에 이 사자성어와 비슷한 내용의 전술이 있다. 바로 하이로우 믹스 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