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사고 경위
사고 당시 MBC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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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순직자 명단
ㅁ 조종사: 전홍엽(全洪曄) 준위, 향년 44세 / 당시 휴가였지만 고난이도 작전이라 베테랑 조종사로서 대신 참가함.
ㅁ 부조종사: 남인호(南仁琥) 준위, 향년 40세
ㅁ 기관사: 김우수(金禹隨) 중사, 향년 26세
ㅁ 부조종사: 남인호(南仁琥) 준위, 향년 40세
ㅁ 기관사: 김우수(金禹隨) 중사, 향년 26세
4. 당시 지휘관
길승종 예) 대령 육사 36기
5. 기타
- 당시 시누크를 운영하던 육군항공 301대대는 이전까지 사고가 단 한 번도 없었던 부대였다.
- 당시 인근 아파트 주민이 조형물 설치 작업 광경을 캠코더로 촬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고 장면이 고스란히 영상 기록으로 남아있다.[2] 역설적이게도 이 사고는 '시민 VJ'들의 제보를 늘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지금도 시청자 제보는 사건을 알리는 데 보편적인 역할을 일임하고 있다.
- 순직 장병들의 시신은 국군수도병원에 안치돼 5월 31일 영결식을 치렀고, 다음날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 또 이들이 소속했던 부대에선 추모비가 세워졌다.
[1] MBC 뉴스데스크에 나온 원본 동영상에서 보면 사고 직후 "아빠, 헬기 떨어졌어!"라고 외치는 촬영자의 육성을 보아 영상 촬영자는 당시 10 ~ 20대 사이였던 남자로 추측된다. KBS 뉴스 9 보도에서도 "사고헬기가 폭파됐어, 빨리 KBS에 연락해!"라는 시민의 육성이 자막으로 나왔다.[2] MBC 뉴스데스크에 나온 원본 동영상에서 보면 사고 직후 "아빠, 헬기 떨어졌어!"라고 외치는 촬영자의 육성을 보아 영상 촬영자는 당시 10 ~ 20대 사이였던 남자로 추측된다. KBS 뉴스 9 보도에서도 "사고헬기가 폭파됐어, 빨리 KBS에 연락해!"라는 시민의 육성이 자막으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