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군입대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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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성
Yoo Ji-Sung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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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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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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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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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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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7cm, 9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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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입단
| 2020년 2차 4라운드 (전체 36번,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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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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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 2,700만원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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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아마추어 시절
원래 서울권에서 학교를 다녔지만 2017년부터 대전/충청권인 북일고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이 과정에서 1년을 유급했다. 그리고 2019년 고교야구 주말리그 전반기에서 대전/충청권 우수투수상을 수상했다.
신체 조건이 좋지만 최대 단점은 구속이다. 아직도 130대 초반에 머무를 정도로 상당히 느리다.[3] 프로에서는 확실히 보완해야 할 것이다.
구속이 매우 느린것은 투구시 하체가 무너져버리는 괴랄한 투구폼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생각해보자면, 하체의 움직임을 교정할 시 구속 상승의 여지가 있다는 뜻인데, KIA도 그런 가능성을 보고 지명한 듯. 만약 하체 고정시에도 구속이 늘지 않는다고 해도 자신만의 무기가 있다면 유희관처럼 성공하는 선수가 될 수 있다.[4]
신체 조건이 좋지만 최대 단점은 구속이다. 아직도 130대 초반에 머무를 정도로 상당히 느리다.[3] 프로에서는 확실히 보완해야 할 것이다.
구속이 매우 느린것은 투구시 하체가 무너져버리는 괴랄한 투구폼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생각해보자면, 하체의 움직임을 교정할 시 구속 상승의 여지가 있다는 뜻인데, KIA도 그런 가능성을 보고 지명한 듯. 만약 하체 고정시에도 구속이 늘지 않는다고 해도 자신만의 무기가 있다면 유희관처럼 성공하는 선수가 될 수 있다.[4]
3. 프로 시절
3.1. KIA 타이거즈 시절
2020 시즌은 2군에서 출발했다.
퓨처스에서 22경기 20이닝 11K ERA 5.85를 기록했다.
시즌이 끝나고 구단 유튜브를 통해 12월 입대한다는 소식을 알렸고, 2020년 12월 15일 군보류 공시되었다.
퓨처스에서 22경기 20이닝 11K ERA 5.85를 기록했다.
시즌이 끝나고 구단 유튜브를 통해 12월 입대한다는 소식을 알렸고, 2020년 12월 15일 군보류 공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