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쑤저우(苏州)의 정원
중국어 번체
| 留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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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간체
| 留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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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병음
| Liúyuá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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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음
| 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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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정원(拙政園), 창랑정(滄浪亭), 사자림(獅子林)과 더불어 소주 4대 정원으로 불린다. 소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는 필수 코스중 하나이다.
소주 고성 여문(閭門) 밖에 위치해 있다. 유원은 명나라 만력 21년 벼슬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서태시(徐泰時)가 꾸민 정원이 시초가 된다. 당시에는 동원(東園)이라 불렀다. 유원의 명칭은 '천지간에 오래 머물게 만드는(長留天地間)' 정원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정원의 면적이 약 2만 평방미터로 중앙의 연못을 중심으로 하여 동, 북, 서로 구성되어 있다.
서태시 사후 관리가 되지 않다가 청나라 건륭 59년(1794) 동원을 서예가 유용봉(劉蓉峰)이 구입하여 수리하여 가경 3년(1798)에 완성하였다. 이후 동치 12년(1873) 성강(盛康)이 소유하게 되어 3년간 대대적인 보수를 하였다. 이후 다른 사람에게 경영되다가 주인없는 곳이 되어 황폐해졌다.
1953년 인민정부에 의해 관리 보수 되었고, 90년대 복원 사업 이후 97년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중국 국가 단위 5A급 여유구로도 유명하다.
2. 삼국시대 공손연의 수하의 인물
柳遠
(? ~ 238?)
공손연 휘하에서 영장사를 지냈고 손권이 사신을 보내 여러 보물을 주면서 연왕에 책봉하자 공손연이 사자를 죽이기 위해 군사를 보냈는데, 공손연의 지시로 빈주례를 베푸는 것처럼 해 오나라의 사신들을 유인해 배에서 내려오게 하면서 많은 말, 화물을 몰아 교역하는 것처럼 했다.
그러나 사신을 이끈 하달, 우자 등은 의심을 품어 내려오지 않아 저자에서 화물을 구입하려고 한 5, 6백명을 내려보내 교역하려고 했고 이 때 군사들이 오나라의 사신들을 공격했다.
공손연이 위군의 공격으로 멸망하자 공손연이 임명한 가짜 관원들을 사마의가 모두 처형했기에 만약 이 때까지 살아있었다면 238년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 ~ 238?)
공손연 휘하에서 영장사를 지냈고 손권이 사신을 보내 여러 보물을 주면서 연왕에 책봉하자 공손연이 사자를 죽이기 위해 군사를 보냈는데, 공손연의 지시로 빈주례를 베푸는 것처럼 해 오나라의 사신들을 유인해 배에서 내려오게 하면서 많은 말, 화물을 몰아 교역하는 것처럼 했다.
그러나 사신을 이끈 하달, 우자 등은 의심을 품어 내려오지 않아 저자에서 화물을 구입하려고 한 5, 6백명을 내려보내 교역하려고 했고 이 때 군사들이 오나라의 사신들을 공격했다.
공손연이 위군의 공격으로 멸망하자 공손연이 임명한 가짜 관원들을 사마의가 모두 처형했기에 만약 이 때까지 살아있었다면 238년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