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복식 파트너 이용대(왼쪽)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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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유연성(柳延星, Yoo Yeon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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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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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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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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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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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목
| 남자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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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0cm, 7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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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당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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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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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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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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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비공식 스매싱속도 세계신기록 보유자[4]
2. 선수 경력
2.1. 어린 시절
비슷한 플레이스타일을 가진 고성현과 달리 비교적 일찍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은 선수다. 정읍 출신으로 정읍동초등학교 3학년때 육상과 배드민턴을 병행하다 배드민턴으로 전향했다. 성장 속도가 굉장히 빨라 주니어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2.2. 2007년
2.3. 2009년~2011년
前 파트너인 고성현과 호흡을 맞추면서 꾸준한 성과를 내면서 2012년 기준으로 세계랭킹 4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화려함이나 실적에서는 이용대-정재성 조가 낫지만, 안정적인 성과에 있어서는 고성현-유연성 조가 낫다는 것이 중평이다.
2.4. 2012년
투어 우승 문턱에서 자주 좌절하기는 했지만, 꾸준히 랭킹을 지키면서 2012 런던 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런던 올림픽 남자 복식 조별 예선에서 태국과 인도네시아 조에게 잇따라 패하면서 1승 2패로 탈락의 고배를 들었다.
2.5. 2013년
2.6. 2014년
그러나 이용대가 협회의 실수로 인해 도핑 징계를 받았을 때는 덩달아 유연성도 출전이 어려워졌다. 다행히 이용대가 비교적 빨리 3개월 만에 징계에서 돌아온 후, 다시 호흡을 맞추며 세계랭킹을 끌어 올리면서 정상급 선수로서의 위상을 회복했다. 세계선수권에서 결승에 오르며 첫 우승을 노렸지만, 대표팀 동료인 고성현-신백철 조에게 1:2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2.7. 2016년
3. 은퇴 이후
3.1. 플레이 스타일
안정적인 운영을 하는 편이다. 네트에서의 플레이가 능숙하고, 스매싱도 빠르다. 실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리더십도 괜찮아서 남자 복식이나 혼합 복식 모두에서 상대를 리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즉, 복식 자체에서 경기 운영의 주요 키로 삼을 수 있는 선수다. 단점이라면, 안정적인 운영을 선호하다 보니 템포를 올려야 하는 상황에서도 좀처럼 모험적인 시도를 하지 않는다. 스매시가 강력함에도 불구하고 하드히터의 이미지가 옅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속사포처럼 퍼붓기보단 놓고 때리고 놓고 때리고 하는 식으로 확실할 때만 때리는 편인지라 실수는 적지만 반대로 상대방이 노련하고 수비까지 좋다면 득점력이 떨어지고 경기가 늘어진다.
4. 수상 기록
세계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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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11 런던
| 남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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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14 코펜하겐
| 남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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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2015 자카르타
| 남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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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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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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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남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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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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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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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0 뉴델리
| 남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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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4 김천
| 남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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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5 우한
| 남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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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6 우한
| 남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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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09 수원
| 혼합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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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09 수원
| 남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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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10 뉴델리
| 혼합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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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혼성팀 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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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17 호치민
| 혼성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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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팀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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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2016 하이데라바드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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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디르만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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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09 광저우
| 혼성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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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13 쿠알라룸푸르
| 혼성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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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2011 칭다오
| 혼성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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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2015 둥관
| 혼성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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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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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12 우한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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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2016 쿤산
|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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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시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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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혼합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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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세계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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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04 리치먼드
| 혼성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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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2004 리치먼드
| 남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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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넥스 제품을 쓰기 시작한 이후 나노레이800 , 아스트록스 77 , 아스트록스 88s 등을 썼으나 유튜브 영상에서 나노플레어 700을 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7년 시즌부터 요넥스코리아와 개인스폰 계약을 맺었다. 이와 별개로 소속팀인 수원시청의 용품 스폰서도 요넥스이다. 강스매싱이 주 공격루트인만큼 파워는 자신있지만, 스윙 스피드가 느려 네트플레이와 수비에 좋은 가벼운 라켓을 선호한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국가대표 시절 사용 라켓은 빅터 브레이브소드 12다.[2] 요넥스 제품을 쓰기 시작한 이후 나노레이800 , 아스트록스 77 , 아스트록스 88s 등을 썼으나 유튜브 영상에서 나노플레어 700을 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7년 시즌부터 요넥스코리아와 개인스폰 계약을 맺었다. 이와 별개로 소속팀인 수원시청의 용품 스폰서도 요넥스이다. 강스매싱이 주 공격루트인만큼 파워는 자신있지만, 스윙 스피드가 느려 네트플레이와 수비에 좋은 가벼운 라켓을 선호한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국가대표 시절 사용 라켓은 빅터 브레이브소드 12다.[3] 대회에서 측정되었기 때문에 공식측정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공식측정 1위는 말레이시아의 탄분헝이다.[4] 대회에서 측정되었기 때문에 공식측정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공식측정 1위는 말레이시아의 탄분헝이다.[5] 참고로 공식측정 1위인 탄분헝은 499km이다.[6] 사실 이용대-고성현조가 헨드라-아산조를 못깨서 해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