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유승현(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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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유승현
출생
1985년 6월 19일 ([age(1985-06-19)]세)
신체
184cm, 71kg
학력
데뷔
2007년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
SNS

1. 소개2. 출연
2.1. 뮤지컬2.2. 연극2.3. 콘서트
3. 여담

1. 소개

대한민국의 뮤지컬 배우. 2016년 뮤지컬 <리틀잭>을 기점으로 여러 중소극장 뮤지컬의 주조연을 맡으며 활발히 활동중이다. 뮤지컬 팬들 사이의 별명은 [1]

2. 출연

2.1. 뮤지컬

2.2. 연극

  • 2010 나는 너다 - 류동하

2.3. 콘서트

  • 2016 갈라콘서트 자리주SHOW!
  • 2018 월요일 N콘서트 뮤지컬 <홀연했던 사나이>
  • 2018 광염소나타 콘서트
  • 2018 리틀잭 콘서트
  • 2019 팝업 콘서트 in TOM[15]
  • 2019 다미로 콘서트
  • 2019 단독 콘서트 "VOICE&STORY" 뮤지컬 배니싱 中 "나를 마셔" (rock ver.)
  • 2020 단독 콘서트 "Voice&Story vol.2"
  • 2020 과수원 컴퍼니 콘서트 - 이진욱의 정원

3. 여담

[1] 트위터에서 통용된다. 연뮤갤에선 아직 이렇다 할 별명이 없어 그냥 풀네임으로 불리는 중. 배역명이랑 붙을 땐 +배역이 일반적이다. 승잭, 승명렬 등.[2] 첫 대극장 주연을 맡은 작품. 다만 당시 어리고 실력이 부족하여 혹평을 굉장히 많이 들었다고. 본인도 우울증을 앓았을 정도로 매우 힘들었지만, 그 시간이 지금의 자신을 만든 것 같다고 회술했다. 인터뷰[3] 본인 피셜 가장 힘들었던 작품. 극 자체가 병맛 B급 감성이 낭낭한 데다가 승돌이 캐릭터가 대놓고 망가져야 했는데, 그게 너무 어려웠다고.. 인터뷰[4] 조선의 시인이자 허균의 누나로 익히 알려진 허난설헌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5] 2017년도에는 학생인 승우 역을 맡았다가 2019년에는 구청 농구단 코치인 종우 역으로 돌아왔다. 승진?[6]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7] 헤르만 헤세데미안을 원작으로 한, 고정 배역이 없는 남녀 2인극 뮤지컬이었다. 즉 모든 배우가 싱클레어와 데미안 역을 맡는 것. 유승현은 싱클레어로 11번, 데미안으로 9번 무대에 올랐다.[8] 첫 대극장 주연을 맡은 작품. 다만 당시 어리고 실력이 부족하여 혹평을 굉장히 많이 들었다고. 본인도 우울증을 앓았을 정도로 매우 힘들었지만, 그 시간이 지금의 자신을 만든 것 같다고 회술했다. 인터뷰[9] 본인 피셜 가장 힘들었던 작품. 극 자체가 병맛 B급 감성이 낭낭한 데다가 승돌이 캐릭터가 대놓고 망가져야 했는데, 그게 너무 어려웠다고.. 인터뷰[10] 조선의 시인이자 허균의 누나로 익히 알려진 허난설헌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11] 2017년도에는 학생인 승우 역을 맡았다가 2019년에는 구청 농구단 코치인 종우 역으로 돌아왔다. 승진?[12]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13] 헤르만 헤세데미안을 원작으로 한, 고정 배역이 없는 남녀 2인극 뮤지컬이었다. 즉 모든 배우가 싱클레어와 데미안 역을 맡는 것. 유승현은 싱클레어로 11번, 데미안으로 9번 무대에 올랐다.[14] 배니싱 재연에서 같이 윤명렬 역을 맡았던 이용규, 기세중이 함께했다. 일명 명렬콘[15] 배니싱 재연에서 같이 윤명렬 역을 맡았던 이용규, 기세중이 함께했다. 일명 명렬콘[16] 리틀잭, 광염소나타, 전설의 리틀 농구단(안산), 홀연했던 사나이, 달과 6펜스, 난설, 데미안[17] 유승현 인스타에 올라온 <난설> 공연사진에 달린 김경수의 댓글 [18] 첫공을 끝내고 올린 글에 달린 해시태그 [19] 인터뷰 중 [20] 물론 농담으로 하는 얘기다. 그리고 아주 틀린 말이 아니기도 하다 궁금하면 일단 보러 오세요[21] 리틀잭, 광염소나타, 전설의 리틀 농구단(안산), 홀연했던 사나이, 달과 6펜스, 난설, 데미안[22] 유승현 인스타에 올라온 <난설> 공연사진에 달린 김경수의 댓글 [23] 첫공을 끝내고 올린 글에 달린 해시태그 [24] 인터뷰 중 [25] 물론 농담으로 하는 얘기다. 그리고 아주 틀린 말이 아니기도 하다 궁금하면 일단 보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