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탤런트 겸 연극배우. 생년은 무려 1937년생으로 2020년 기준 83세. 연극배우협회의 원로회원이다. 용모 때문인지 젊은 시절부터 여러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주로 노인역으로 감초처럼 출연하였다. 사망전대의 예비 회원이기도 한데, 특히 KBS 대하드라마무인시대에 단역으로 3번을 출연하여 3번 모두 처참한 죽음을 당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대왕세종 : 고려 신하로 두문동 사건 때 황희가 설득하지만 거절하고 집에 들어간 후 군사들이 불을 지펴 산 채로 불타 사망한 것으로 추정
[1] 유순철씨가 주연을 맡은 유일한 작품[2] 유순철씨가 주연을 맡은 유일한 작품[3] 독립운동가 역의 바로 그분[4] 후고구려(검모잠이 세운 나라)의 병사로 출전했다가 신라의 배신으로 죽은 병사이다. 나중에 대조영의 아들 '단이'로 연속 등장한다.[5] 독립운동가 역의 바로 그분[6] 후고구려(검모잠이 세운 나라)의 병사로 출전했다가 신라의 배신으로 죽은 병사이다. 나중에 대조영의 아들 '단이'로 연속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