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劉聖權
1915년 4월 11일 ~ 1973년 3월 28일
대한민국의 전 정치인이다.
1915년 경성부에서 태어났다. 보성전문학교 법과(이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재학하다가 1936년 중퇴하였다.
8.15 광복 후 광복양조장을 경영하였다. 1947년 대한민주청년총동맹 성동구 단장을 맡았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무소속 김재황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이후 자유당을 탈당하여 민주당에 입당하였고, 신파에 속하였다.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같서울특별시 성동구 갑 선거구에 출마하여 자유당 임흥순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갑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같은 해 말 민주당, 국민의당, 자유민주당이 삼민회라는 교섭단체를 구성하자 삼민회 원내총무가 되었다.
1967년 제7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민당을 탈당하여 군소정당 민주당에 입당하였다. 그리고 해당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신민당 조한백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