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같은 모습으로 공중에 둥둥 떠다니고 있다. 눈 주위는 마치
안경을 낀 것 같지만, 첫 등장 당시 확대컷을 보면
눈꺼풀을 잘라낸 뒤, 안경 모양으로 눈 주위를 꿰맨 듯한 형태에 가깝다. 고드 핸드 중에서도 가장 수다스러운 성격. 덕분에
콘라드보다는 약간 인지도가 있다.
환영이나
과거를 보여주는 능력이 있다. 예를 들어 그리피스가 강마의 의식 때 자신의 과거를 봤는데 유빅의 능력인 듯. 참고로 고드 핸드가 되기 전 생전 정체에 대해
보이드,
슬렁,
페무토와 달리 전혀 밝혀진 바가 없다.
사실 팬들도 별로 관심없다34권에서 판타지아가 열릴때 차례대로 슬렁,콘라드,유빅과 보이드의 실체화(?)
[4]가 등장하는데 유빅만 유독 밝아보이면서도 기괴한 분위기가 괴리감있다. 아마 상상력이 풍부한 어린아이였을 확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