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夢, ruby=ゆめ)][ruby(洲, ruby=しま)]駅
Yumeshima Station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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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운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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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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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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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역명이 확정되면 문서를 이동해주시기 바랍니다
1. 개요
2025 오사카 엑스포의 개최지인 유메시마에 위치한 역이다.
츄오선과 케이한나선의 애칭인 유메한나선의 유메는 사실 이 역을 의미한다. 2005년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애칭인데, 정작 이 역은 그 19년 뒤인 2024년에나 개통하게 된다. 엑스포가 아니었다면 미리 지어둔 해저철도도 영영 빛을 보지 못했을 뻔했다.말 그대로 꿈. 뒤늦게 이루어지다.
츄오선과 케이한나선의 애칭인 유메한나선의 유메는 사실 이 역을 의미한다. 2005년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애칭인데, 정작 이 역은 그 19년 뒤인 2024년에나 개통하게 된다. 엑스포가 아니었다면 미리 지어둔 해저철도도 영영 빛을 보지 못했을 뻔했다.
2. 2008 하계 올림픽
2008 하계 올림픽 후보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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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사카메트로가 오사카항 트랜스포트 시스템(OTS)으로부터 사업권을 빌려 운영하는 오사카항-코스모스퀘어-트레이드센터마에 구간[1]은 과거 OTS의 철도 사업 계획 중에 일부에 불과했다.
1990년대부터 OTS와 오사카시는 항만 개발을 위해 해저터널 및 인공섬을 조성했고, 동시에 2008 하계 올림픽을 유치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다. 이에 대한 수송 대책으로 오사카메트로 츄오선을 연장하기 위해 오사카항에서 사키시마(咲洲)까지, 사키시마에서 후보지인 유메시마(夢洲)까지 해저터널을 뚫어두었지만...
오사카시가 후보지에서 광탈하면서 사키시마로 사업을 타절, 마무리를 지었지만 안그래도 비싼 오사카 지하철에 추가운임이 달갑지 않았던 이용객들은 버스로 돌아섰고, 저조한 실적을 이어가다 결국 2005년 오사카시 교통국에 나카후토역 인근 난코 검차장 인입선과 모든 차량을 매각하고, 오사카항-트레이드센터마에 구간의 영업권만 임대한 채 철수하고 말았다.
1990년대부터 OTS와 오사카시는 항만 개발을 위해 해저터널 및 인공섬을 조성했고, 동시에 2008 하계 올림픽을 유치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다. 이에 대한 수송 대책으로 오사카메트로 츄오선을 연장하기 위해 오사카항에서 사키시마(咲洲)까지, 사키시마에서 후보지인 유메시마(夢洲)까지 해저터널을 뚫어두었지만...
오사카시가 후보지에서 광탈하면서 사키시마로 사업을 타절, 마무리를 지었지만 안그래도 비싼 오사카 지하철에 추가운임이 달갑지 않았던 이용객들은 버스로 돌아섰고, 저조한 실적을 이어가다 결국 2005년 오사카시 교통국에 나카후토역 인근 난코 검차장 인입선과 모든 차량을 매각하고, 오사카항-트레이드센터마에 구간의 영업권만 임대한 채 철수하고 말았다.
3. 2025 오사카 엑스포
2025 오사카 엑스포 개최지로 유메시마가 선정되면서 OTS와 홋코 테크노포트선이 부활, 묻혀 있던 츄오선 연장 카드를 다시 꺼냈다. 2008년 하계올림픽 유치 실패로 침체된 항만 지역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며, 20년 동안 방치된 유메사키 해저터널의 철도 공간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었다. 위성지도를 보면 역 위치에 벌써 공사 흔적이 있다. 터널 관련(일어) 불편한 동거 2탄
해당 지역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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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은 코스모스퀘어-유메시마 미나미(남) 루트와, 신사쿠라지마-마이시마-유메시마 키타(북) 루트의 별도 노선으로 계획, 미나미 루트는 당연히 기존 터널을 이용해 츄오선을 연장하게 된다.
키타 루트는 상세 내용 미정이나 운영 후보로 케이한 나카노시마선과 JR 사쿠라지마선이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JR 니시니혼 키지마 타츠오 사장이 "만박(엑스포)을 위한 연장은 없다"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못박으면서, 케이한 쪽으로 무게가 쏠리는 모양.
키타 루트는 상세 내용 미정이나 운영 후보로 케이한 나카노시마선과 JR 사쿠라지마선이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JR 니시니혼 키지마 타츠오 사장이 "만박(엑스포)을 위한 연장은 없다"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못박으면서, 케이한 쪽으로 무게가 쏠리는 모양.
유메시마역 예상도
| 유메시마역 타워 빌딩(가칭) 예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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