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1.1. 에너존 애니메이션
- 성우 : 콜린 머독 / 유사 코지.
21화에 등장. 원래 윙 대거라는 이름의 오토봇으로, 사이버트론의 감옥 간수였다. 동료 패드락이 쇼크블래스트에게 죽고 그에게 죽을 뻔하나 다행히 옵티머스 프라임에게 구해진다. 다음 화에서 쇼크 블래스트를 잡으려 덤비지만 무너지는 에너존 타워에 깔려 사망한다.
그 후 프라이머스가 윙 대거를 개조해 윙 세이버를 만들고, 옵티머스과 합체할 수 있는 기능을 얻었다. 윙 세이버의 몸이 상하좌우로 분리한 후에 옵티머스와 합체한다.
윙 대거 시절에는 저돌적이지만 의리있는 성격이었는데, 윙 세이버로 부활한 후 옵티머스에게 감사하는 마음에 자기 자신을 생각하지 않고 항상 옵티머스의 합체 파츠로서의 역할에만 충실하는 등, 지나칠 정도로 수동적인 성격으로 변해버렸다. 그래서 자신의 부하를 죽인 쇼크블래스트 앞에서도 애써 분노를 참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옵티머스의 언제나 참는것만이 정답이 아니며 상황에 따라서는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할 줄 알아야 한다는 충고에 결국 그제서야 자주성을 되찾고 행동하게 된다.
후반부에 디셉티콘이 사이버트론을 점령했을 때, 남아있던 오토봇들을 이끌며 레지스탕스의 리더로 활동한다.
2. 완구
3. 기타
[1] 슈퍼링크(에너존)이 트랜스포머 20주년 기념작이라 당시 이런저런 오마주가 꽤 많이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