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시놉시스
“무서울 것 없어. 게임일 뿐이야"
보드를 움직이는 순간, 어둠 속 친구가 나를 부른다
둘도 없는 친구 ‘데비’의 갑작스런 죽음에 혼란스러워하던 ‘레인’(올리비아 쿡)은 그녀의 카메라에서 혼자 해서는 안 된다는 룰을 어기고 ‘위자게임’을 홀로 시작하는 ‘데비’의 모습을 발견한다. 그녀의 죽음에 위자게임이 관련되어 있음을 직감한 ‘레인’은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위자게임을 시작하고, 곧 돌이킬 수 없는 위험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3. 예고편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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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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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평가
코미디가 호러의 너울을 쓰면- 박평식 (★)
흥행도 개봉 첫주에 제작비를 뽑았으나 영화 자체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다.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의 평은 대부분 주인공의 답답한 행동 때문에 애먼 사람만 죽어나간다면 상당히 짜증스럽게 느낀다고 한다고 한다. 일단 이 영화의 문제점은 공포영화에 나오는 답답한 행동의 등장인물에 대한게 너무 많다는 것인데, 특히나 주인공이 내용상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자꾸 삽질만 해대서 보는 사람을 짜증나게 만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