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성공이 재위 35년 만에 죽고 아들인 세자 속이 그 뒤를 이었다.
위 목공 2년(기원전 598년),
초(楚)나라의
왕인
초장왕이
진(陳)나라를 쳐서
하징서를 죽였다.
[1]위 목공 3년(기원전 597년), 초 장왕이
정나라를 포위했는데 정나라가 항복해 포위가 풀렸다.
위 목공 11년(기원전 589년), 위나라의 대부 손량부가 노나라를 구하기 위해 제나라를 쳐 빼앗긴 땅을 회복했다. 이 때 위 목공이 죽고 아들인 희장(姬藏)이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위 정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