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 드라마 : 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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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상 시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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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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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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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횟수
| 18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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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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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삼화프로덕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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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멜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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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정해룡, 황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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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 오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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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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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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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나 결혼을 하게 된 신세대 커플의 결혼에 얽힌 젊은이들의 문화, 가치관의 차이 등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는 기획의도를 밝혔다.
-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흥행 보증 수표였던 류시원이 <그녀는 짱>에 출연했으나 끝낸 대장금의 벽을 넘지 못하는 굴욕을 맛본 후, 일본활동에 주력하다가 심기일전하여 출연한 한국 드라마였으나... 역시 흥행의 재미는 보지 못했다. 하지만 신혼부부의 소소한 갈등과 이들의 심리를 자극적인 내용 전개없이 다루었다는 점과 주인공들의 좋은 연기 덕에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2. 등장인물
- 명세빈 - 신윤수 역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다정다감한 성품을 지녔다. 승우를 좋아했으나 마음을 접었다. 그리고 진희에게 마음을 열고 있지만... 승우를 보는 이 복잡한 감정은 뭘까... - 최우제 - 정민 역
- 토모 - 루이 역
- 공현주 - 오수지 역
- 민지아 - 차은희 역
- 정영숙 - 정숙희 역. 승우의 어머니다.
3. 여담
- 日 미야자키현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했다. 출연진이 일본 로케이션 촬영 중 현지 태풍 피해민들을 격려하는 동영상 메시지를 제작하기도 하였다.
- 외교통상부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하였다. 이유는 외교통상부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한 점에 대한 감사의 뜻이었다고 한다. 동시기에 방영되었던 프라하의 연인의 경우 여주인공인 윤재희(전도연 분)가 극중에서 외교관임에도 불구하고, 일하는 모습보다는 사랑에 어쩔 줄 몰라하며 근무지를 이탈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 비판을 받은 반면 이 드라마는 일에 치여 신혼여행에 가서까지 업무를 처리하는 외교관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같은 직업을 다루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일하는 외교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외교통상부에서 이를 기특하게 여긴 듯 하다. 기사
- 드라마 종영 후, 오수연 작가가 장나라에게 '예쁜 세나를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고급 보석반지를 선물해 주었다고 한다. 기사
- 장나라는 이 드라마 이후, 한동안 한국 드라마 출연이 없다가 6년 만인 2011년 동안미녀로 컴백했다.
[1] 현 삼화네트웍스의 전신.[2] 현 삼화네트웍스의 전신.[3] 2004년 사랑을 할꺼야라는 드라마에서 시아버지로 만난 적이 있다.[4] 이후 장나라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두 차례 더 있었는데 동안미녀에서는 서로 적대관계로 나왔고,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는 고부관계로 나왔다. 정확히는 친엄마가 아닌 새엄마.[5] 2004년 사랑을 할꺼야라는 드라마에서 시아버지로 만난 적이 있다.[6] 이후 장나라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두 차례 더 있었는데 동안미녀에서는 서로 적대관계로 나왔고,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는 고부관계로 나왔다. 정확히는 친엄마가 아닌 새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