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판타지 소설 《월야환담 시리즈》의 등장인물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1. 월야환담 채월야
1.1. 인간
1.1.1. 헌터
1.1.2. 마법사
1.1.3. 브로커
- 주 영감 : 한국에서 흡혈귀 피 거래를 하는 딜러 중 가장 큰 손이었지만 덕연에게서 독립한 세건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거래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중에 상당한 숫자의 뱀파이어 헌터들이 죽게 되고 남아있는 헌터 중에서도 피를 출고하는 헌터들 중 가장 큰 거물급이 되어버린 한세건이 빌 머레이와 거래를 하면서 빌 머레이에게 자리를 빼앗기게 된다.
1.1.4. 기타
1.2. 흡혈귀
1.2.1. 진마와 에스콰이어
1.2.2. 그 외
1.3. 웨어 비스트
2. 월야환담 창월야
2.1. 인간
2.1.1. 헌터
2.1.2. 마법사
2.1.3. 브로커
2.1.4. 기타
2.2. 흡혈귀
2.2.1. 진마와 에스콰이어
2.2.2. 그 외
2.3. 웨어 비스트
2.3.1. 시베리안 라이칸슬로프 여단
2.3.2. 이사카와 반군 출신 갱
2.3.3. 그 외
- 최혁진
3. 월야환담 광월야[13]
3.1. 인간
3.1.1. 헌터
3.1.2. 마법사
3.1.3. 브로커
3.1.4. 기타
- 김성진
- 김정남
- 나타샤 블라디미르브나 스미르예프
- 밀레나 최
- 박석환 목사
- 박미진
- 박주영
- 은팔이 파
- 마야 이올로비치
- 한니발
3.2. 흡혈귀
3.2.1. 진마와 에스콰이어
3.2.2. 그 외
- 가토 하루히코인기있는 격투기 종목의 선수의 흡혈귀. 유명세를 이용하여 진마 정야(이정아)를 찾으려고 TV에 출연하여 정아를 찾는다고 광고
- 고우광월야에서 출연
베니싱 블러드 카츠미 헤럴드의 동료
서현한테 목에 칼빵 맞고 흡혈귀인데도 커럽티드가 됨 - 앙리 유이가 준 약을 먹어서.
서현과 루스킨한테 사망 - 레빈
- 리히텐슈타인
- 스폴스카야
- 카츠미 해럴드신조회 간부들을 흡혈귀로 만듦.
베니싱 블러드의 일원이였으나 커럽티드가 된 고우를 본 뒤 개인 행동 중.
3.3. 웨어 비스트
3.3.1. 시베리안 라이칸스로프 여단 잔당
3.3.2. 이사카와 유쾌한 전우들(?)
- 빼또쥬
- 야코프
- 유리안
4. 월야환담(코믹스)
4.1. 인간
4.1.1. 헌터
4.1.2. 마법사
4.1.3. 딜러
4.2. 흡혈귀
4.3. 웨어 비스트
[1] 그 중 상당량이 폭탄인 것으로 보이며 400킬로가 넘는다고 한다.[2] 무기를 빼돌려 거래를 하던 무기상답게 장부도 없고 전화번호나 메모 같은 사소한 단서도 없고 모든 거래를 현금으로만 했기에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3] 그 중 상당량이 폭탄인 것으로 보이며 400킬로가 넘는다고 한다.[4] 무기를 빼돌려 거래를 하던 무기상답게 장부도 없고 전화번호나 메모 같은 사소한 단서도 없고 모든 거래를 현금으로만 했기에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5] 외과[6] 자신이 직접 화상을 입힌 것[7] 세건이 평하기를 치료하는 내내 웃고 있는 서비스 정신만큼은 앞세계 의사들보다 낫다는 듯[8] 외과[9] 자신이 직접 화상을 입힌 것[10] 세건이 평하기를 치료하는 내내 웃고 있는 서비스 정신만큼은 앞세계 의사들보다 낫다는 듯[11] 또는 사준에게 정보를 구매한 마법사들[12] 또는 사준에게 정보를 구매한 마법사들[13] 구 광월야와 신 광월야가 혼재되어있음[14] 탈퇴[15] 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