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특징
통소바위사거리에서 국토지리정보원삼거리까지는 왕복 6~9차로로 넓은 편이지만, 이외 구간은 대부분이 왕복 4차로다.
아주대학교와 수원지방법원은 중부대로변이 아닌 이 도로변에 있으며, 양쪽 모두 도로명주소도 월드컵로로 되어 있다. 다만 아주대삼거리와 법원사거리는 중부대로에 있기 때문에 혼동의 여지가 있다. 아주대삼거리에서 아주대 정문은 약 600m, 법원사거리에서 수원지방법원은 약 400m 떨어져 있다.
교통체증이 종종 일어나는데, 주요 정체 구간 중 하나는 43번 국도와 교차하는 통소바위사거리 전후 구간. 이 구간은 언덕을 끼고 있고, 인근에 동수원IC까지 위치해 있어서인지 정체가 잦은 편이다. 아주대 방면은 도로 폭이 넓은 편인지라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북수원에서 넘어오는 쪽은 도로 폭도 좁아지는 데다가 좌회전 신호가 짧기 때문에 평시에도 차들이 길게 늘어질 때가 많다. 다음 로드뷰에서도 볼 수 있다. 이 구간은 양 옆에 아파트단지들과 각종 건물들이 들어서 있기 때문에 확장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 외에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라도 열리면 월드컵경기장 전후 구간이 차들로 가득해진다.
아주대학교와 수원지방법원은 중부대로변이 아닌 이 도로변에 있으며, 양쪽 모두 도로명주소도 월드컵로로 되어 있다. 다만 아주대삼거리와 법원사거리는 중부대로에 있기 때문에 혼동의 여지가 있다. 아주대삼거리에서 아주대 정문은 약 600m, 법원사거리에서 수원지방법원은 약 400m 떨어져 있다.
교통체증이 종종 일어나는데, 주요 정체 구간 중 하나는 43번 국도와 교차하는 통소바위사거리 전후 구간. 이 구간은 언덕을 끼고 있고, 인근에 동수원IC까지 위치해 있어서인지 정체가 잦은 편이다. 아주대 방면은 도로 폭이 넓은 편인지라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북수원에서 넘어오는 쪽은 도로 폭도 좁아지는 데다가 좌회전 신호가 짧기 때문에 평시에도 차들이 길게 늘어질 때가 많다. 다음 로드뷰에서도 볼 수 있다. 이 구간은 양 옆에 아파트단지들과 각종 건물들이 들어서 있기 때문에 확장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 외에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라도 열리면 월드컵경기장 전후 구간이 차들로 가득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