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대전광역시의 8개 대로 중 하나. 그러나 2017년 시점에서 도안대로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구간이 공사중이어서 실질 구간은 2km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특히나 가운데 허리가 잘려있어서 유심히 보지 않는 이상 두 구간이 같은 도로로 취급되는지조차 알아보기 어렵다. 북쪽 구간은 바로 직결되는 북유성대로의 일부로 여겨지기 쉬운데, 정작 이름의 유래가 되는 대전월드컵경기장은 이 북쪽 구간에 있다.
공사 구간은 논밭으로 지금은 아무 것도 없는 지역이다. 유성복합터미널이 현충원로-유성대로, 그리고 이 길의 공사 구간 사이의 공간에 신설될 예정이었으나 2017년 시점에서 사업이 영 표류하다 2019년에야 착공을 개시했다.
남쪽 구간은 대체로 유성구 시가지와, 최근에 개발된 도안신도시의 경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도안대로 서쪽에서는 유성고등학교 등등 유성구 시가지가 조금 더 남쪽으로 내려와있어서 이 도로가 경계 역할이고, 동쪽에서는 약간 더 그 라인이 북쪽으로 올라가서 계룡로가 경계가 된다.
유성IC를 통해 호남고속도로지선으로 이어지는 도로로, 유성IC에서 톨게이트를 지나면 대전월드컵경기장이 정면으로 보인다. 남쪽의 서대전IC는 계백로와, 북쪽의 북대전IC는 대덕대로로 이어진다.
공사 구간은 논밭으로 지금은 아무 것도 없는 지역이다. 유성복합터미널이 현충원로-유성대로, 그리고 이 길의 공사 구간 사이의 공간에 신설될 예정이었으나 2017년 시점에서 사업이 영 표류하다 2019년에야 착공을 개시했다.
남쪽 구간은 대체로 유성구 시가지와, 최근에 개발된 도안신도시의 경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도안대로 서쪽에서는 유성고등학교 등등 유성구 시가지가 조금 더 남쪽으로 내려와있어서 이 도로가 경계 역할이고, 동쪽에서는 약간 더 그 라인이 북쪽으로 올라가서 계룡로가 경계가 된다.
유성IC를 통해 호남고속도로지선으로 이어지는 도로로, 유성IC에서 톨게이트를 지나면 대전월드컵경기장이 정면으로 보인다. 남쪽의 서대전IC는 계백로와, 북쪽의 북대전IC는 대덕대로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