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한 번, 1회, 1배, (부정어에 붙여서) 한번도 (~하지 않다), 옛날(언젠가), 일찍이 등의 의미
춘추시대에 존재한 소국으로 작위는 백작. 지금의 하남성 제원현 북쪽 일대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주(周) 왕실에서 왕자 대와
견융(犬戎)이 일으킨 변란을 진압하기 위해
모(毛)와 다른 주(周)의 군사들과 출진하였으나 오히려 패하였다. 이후에는 주(周) 왕실의 변란을 제압한
진(晉)의 공격을 받아 멸망한다.
조선 시대에 관원이 공무로 다닐 때에 숙식을 제공하던 곳이다. 보통
역(驛)과 붙어있어 역원(驛院)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았다.
삼국시대부터 약간의 기록이 보이나 본격적인 설치/운영은
고려시대부터 시작되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기능을 점차 역에 넘겨주면서 점차 줄어들었고, 임란 이후부터는
주막이 대체하였다.
현재
지명에도 많이 남아있는데, 세 글자 지명 중에 원으로 끝나는 것들 대부분이 여기서 유래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