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역
| 순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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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倉驛 / Wonchang Station
원창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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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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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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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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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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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元倉, ruby=ウォンチャ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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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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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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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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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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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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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거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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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선
원 창 | ||
1. 개요
2. 역사
1930년대 조선총독부의 표준 역사 설계도에 따라 설계된 역사가 지금까지 고스란히 남아 있으면서 문화재적, 학술적 가치가 매우 크다. 그래서 2004년 12월 31일에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구 율촌역과 역사 모양이 매우 비슷하다. 2014년에 리모델링을 했는데, 건물은 깔끔해졌지만 선로쪽 역간판이 없어졌다.
하지만 이 역은 별량면소재지에서 떨어져 있어서 여객수요가 매우 적었고 어차피 철도를 이용하려면 벌교의 교통을 책임진다는 그것을 타고 순천역에 가면 되기 때문에 2007년 6월 1일부터 여객열차는 이 역을 통과한다.
그래도 대피선이 있다는 점 덕분에 아직 역 자체는 신호장으로 잘 써먹고는 있다. 순천발 광주송정행 무궁화호 #1973과 보성발 부산행 남도해양관광열차를 여기서 교행시킨다.
여담으로 이 역을 거꾸로 말하면 창원역이 되는데, 공교롭게도 같은 노선이다.
하지만 이 역은 별량면소재지에서 떨어져 있어서 여객수요가 매우 적었고 어차피 철도를 이용하려면 벌교의 교통을 책임진다는 그것을 타고 순천역에 가면 되기 때문에 2007년 6월 1일부터 여객열차는 이 역을 통과한다.
그래도 대피선이 있다는 점 덕분에 아직 역 자체는 신호장으로 잘 써먹고는 있다. 순천발 광주송정행 무궁화호 #1973과 보성발 부산행 남도해양관광열차를 여기서 교행시킨다.
여담으로 이 역을 거꾸로 말하면 창원역이 되는데, 공교롭게도 같은 노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