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속담1. 개요2. 실제 사례 1. 개요 아무리 능숙한 사람이라도 간혹 실수할 때가 있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속담이다. 실수로 인해 처절하게 몰락하는 경우도 있고, 또한 그 실수를 극복하고 다시 재기하는 경우도 있다. 사실 원숭이가 나무를 타다가 추락사하는 경우는 실제로도 드물지 않다고 한다. # 2. 실제 사례 디디에 드록바: 유명한 스타플레이어로 코트디부아르를 월드컵 본선에 올리고 강호로써 주목을 받았자만 3회 연속으로 16강에 실패했다. 시라소니: 싸움의 1인자였지만 이정재 패거리에게 집단구타를 당했다. 원소 - 관도대전: 대규모의 세력을 가지고 조조를 멸망시킬수 있었지만 허유의 배신으로 인해 수포로 돌아갔고 원소 사후 세력이 분열되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FIFA 월드컵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 미네이랑의 비극: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 카잔의 비극 유비 - 이릉대전: 군 지휘력이 뛰어났고 손권을 몰락직전까지 보낼뻔했지만 육손의 작전으로 인해 대패하고 백제성에서 쓸쓸히 생을 마감했다. 조조 적벽대전: 여기서 승리했더라면 조조가 천하를 통일할수 있었던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그 패배에도 불구하고 조조는 여전히 대세력을 지니고 위를 건국했다. 한중 공방전: 맹장이었던 하후연을 잃고 유비의 한중왕 선언으로 빅엿을 먹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