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워 썬더/지상 병기/소련 트리
1. 개요[편집]
소련 지상군 중형전차 트리로 1933년 전간기 BT-5 경전차부터 2016년 현대전 T-72B3 MBT가 등장한다.
중전차 트리가 T-10M이 끝이었고 중형전차 트리에 T-55A, T-62만 있었던 시절에는 중형트리가 대세였으나 소련 최초의 MBT인 T-64A부터 최후의 MBT인 T-80U까지 전부 중전트리에 나온 것에 반해 중형트리는 T-72B가 끝이었기 때문에 딱히 선호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T-72B3, T-90A 같은 T-80U보다 성능 좋은 MBT가 중형트리에도 추가되면서 다시 주객전도되었다.
중전차 트리가 T-10M이 끝이었고 중형전차 트리에 T-55A, T-62만 있었던 시절에는 중형트리가 대세였으나 소련 최초의 MBT인 T-64A부터 최후의 MBT인 T-80U까지 전부 중전트리에 나온 것에 반해 중형트리는 T-72B가 끝이었기 때문에 딱히 선호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T-72B3, T-90A 같은 T-80U보다 성능 좋은 MBT가 중형트리에도 추가되면서 다시 주객전도되었다.
2. 구간별 특징[편집]
2.1. 1랭크[편집]
1랭크 때는 이 트리에서 유일하게 경전차가 있는 구간으로 소련 지상군을 시작할 때 T-26과 함께 예비장비로 있는 BT-5로 제일 먼저 접하게 된다. BT-5는 종이장갑이라 방어력은 형편없지만 높은 기동력과 공격력으로 어느 정도 초보자들도 쉽게 운용이 가능하다. 그 다음 BT-7는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운용법은 비슷하며, 마지막의 T-50은 2.7 BR 이라는 상대적으로 높은 BR 치고는 방호력과 주포가 뭔가 부족한 형태에다 빠른 기동성과는 별개로 포탑 선회 속도가 굉장히 느린 편이라 전적이 그리 좋은편이 아니며 크게 선호 되지는 않는다.
2.2. 2~4랭크[편집]
2랭크부터는 T-34만 줄곧 등장한다. 경사장갑으로 뛰어난 방어력을 얻고, 강력한 76mm포로 무장한 T-34는 잘만 쓴다면 KV-1과 함께 BR 3.0~5 0사이 타국 전차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며 무쌍을 찍을 수 있다. 3랭크 때는 T-34에 증가장갑을 덧댄 T-34E STZ와 T-34-57이 등장하며 STZ형은 기존 T-34들과 비슷하지만 T-34-57은 소구경 장포신포를 달아 관통력과 연사력은 늘었지만, 방호력이 다른 T-34에 비해 부실한 편에다 관통후 모듈 파괴력이 57mm 답게 형편없는 관계로 의외로 T-34 답지 않게 그리 인기 있는 전차는 아니다.
3~4랭크에 걸쳐서 배치된 T-34-85 역시 차체는 변함이 없으나, 독일의 88mm 전차포 부럽지 않을 85mm 전차포와 방어력이 증대된 3인승 신형 포탑으로 변경되어서 한동안 인기가 많았지만 판터와 티거가 버프된 이후로는 그저 그런 전차이다.
3~4랭크에 걸쳐서 배치된 T-34-85 역시 차체는 변함이 없으나, 독일의 88mm 전차포 부럽지 않을 85mm 전차포와 방어력이 증대된 3인승 신형 포탑으로 변경되어서 한동안 인기가 많았지만 판터와 티거가 버프된 이후로는 그저 그런 전차이다.
2.3. 4~5랭크[편집]
4랭크에 배치된 T-44 때부터는 타국에서 고성능 차량이 대거 등장하여 예전과 같이 공방을 마구 휘져어 놓을 수 없지만, 뛰어난 기동력과 낮은 차체 전고를 이용한 기동 전술로 여전히 평균 이상의 승률을 거둘 수 있다. 중간에 꼽사리 낀 T-44-100는 7.0 주제에 화력이 T-54 1947년형과 동일해서 같이 7.3 탑방에 끌려오는 티거 2를 상대로 먼저 맞추기만 한다면 치명타를 줄 수 있다는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다.
5랭크에 배치된 T-54 1947년형은 한때 7.3으로 동BR대 대비 매우 뛰어난 방호력과 뛰어난 기동력, 뛰어난 100mm 포로 공방을 휘져어 가며 상위권을 유지했었다. 그 다음 1949년형, 51년형 또한 중전트리 T-10M과 함께 OP 전차였었다. 그러나 1.71패치 이후에는 7.7로 BR 너프를 받아 제동이 걸렸으며 더 좋은.전차가 많이 등장한 이후엔 전적이 말해주듯이 전체적으로 T-54 계열은 힘든 편이다. 이제는 7.7 타는 유저도 별로 없어서 허구한 날 T-62, 레오A1A1 같은 날탄 쓰는 전차가 몰려있는 8.3~8.7 탑방에 자주 끌려가서 고통받는다.
5랭크에 배치된 T-54 1947년형은 한때 7.3으로 동BR대 대비 매우 뛰어난 방호력과 뛰어난 기동력, 뛰어난 100mm 포로 공방을 휘져어 가며 상위권을 유지했었다. 그 다음 1949년형, 51년형 또한 중전트리 T-10M과 함께 OP 전차였었다. 그러나 1.71패치 이후에는 7.7로 BR 너프를 받아 제동이 걸렸으며 더 좋은.전차가 많이 등장한 이후엔 전적이 말해주듯이 전체적으로 T-54 계열은 힘든 편이다. 이제는 7.7 타는 유저도 별로 없어서 허구한 날 T-62, 레오A1A1 같은 날탄 쓰는 전차가 몰려있는 8.3~8.7 탑방에 자주 끌려가서 고통받는다.
2.4. 6랭크[편집]
T-62는 워썬더 최초로 APFSDS, 날탄을 들고나온 전차다. 한때는 게임에서 유일하게 날탄을 사용 전차로 나름 매리트가 있었으나 1.71 패치로 날탄을, 그것도 더 우수한 성능의 날탄을 더 빠른 속도로 쏴대는 주력 전차가 많이 추가된 덕분에 그저그런 전차가 되었다. 그래도 BR은 8.3이라 해당 BR대에서는 나쁘지 않은 성능을 보여준다. 그 다음 추가된 T-55A는 기본 분철탄인 대신에 T-62보다 장속도 빠르고 업글탄으로 날탄도 쓸 수 있는 장속 빠른 T-62이었으나 1.95 패치 기준 T-62보다 날탄도 더 안 좋고 이제는 둘다 장속 차이도 얼마나지 않게 되면서 메리트가 없어졌다. 오히려 기본 분철인 스톡 상태의 T-55A는 날탄을 뽑기 전까지 고통스러울 뿐이다.
T-62M-1은 T-62 현대화 개량형으로 증가장갑도 달고 더 좋은 날탄에 포발사 미사일도 쓸 수 있어서 좋을 줄 알았으나 BR 9.0이라 나가리. T-72A는 중전트리 T-64A 1971년형보다 장갑, 기동성 모두 더 좋은 상위 호환인데 BR도 같아서 자기 탑방도 자주 잡혀서 끌려오는 BR 8.3~9.0을 상대로 OP급 성능을 보여준다. 물론 자기보다 높은 탑방에 끌려가면 얄짤없다.
T-62와 T-55A, T-72A는 자기 BR 탑방에 걸릴 확률도 높고 해당 BR대에서는 좋은 성능으로 활약할 수 있는데 T-62M-1 혼자만 애매하게 9.0이다. 자기 탑방에 걸리면 상관이 없는데 전 국가 9.0 차량 자체가 적기도 하고 타는 유저도 별로 없어서 허구한 날 9.3~10.3 탑방에 끌려가서 고통받는다. 9.3에서는 어중이 떠중이고 9.7~10.3에서는 쩌리 취급인데 반해 8.7에서는 OP급이라 또 BR를 낮출 수도 없는 노릇이다. 후에 패치로 T-62M-1의 BR이 8.7로 내려갔다.
T-72B의 경우 T-64B에 비하면 자동장전장치에 탄이 6발 덜 들어간다는 것을 빼면 상위호환이다. 문제는 여전히 열상이 없다. 이제 콘탁트-5를 장착한 T-72B 1989년형과 T-72B3 2011년형이 추가되었다.
T-62M-1은 T-62 현대화 개량형으로 증가장갑도 달고 더 좋은 날탄에 포발사 미사일도 쓸 수 있어서 좋을 줄 알았으나 BR 9.0이라 나가리. T-72A는 중전트리 T-64A 1971년형보다 장갑, 기동성 모두 더 좋은 상위 호환인데 BR도 같아서 자기 탑방도 자주 잡혀서 끌려오는 BR 8.3~9.0을 상대로 OP급 성능을 보여준다. 물론 자기보다 높은 탑방에 끌려가면 얄짤없다.
T-62와 T-55A, T-72A는 자기 BR 탑방에 걸릴 확률도 높고 해당 BR대에서는 좋은 성능으로 활약할 수 있는데 T-62M-1 혼자만 애매하게 9.0이다. 자기 탑방에 걸리면 상관이 없는데 전 국가 9.0 차량 자체가 적기도 하고 타는 유저도 별로 없어서 허구한 날 9.3~10.3 탑방에 끌려가서 고통받는다. 9.3에서는 어중이 떠중이고 9.7~10.3에서는 쩌리 취급인데 반해 8.7에서는 OP급이라 또 BR를 낮출 수도 없는 노릇이다. 후에 패치로 T-62M-1의 BR이 8.7로 내려갔다.
T-72B의 경우 T-64B에 비하면 자동장전장치에 탄이 6발 덜 들어간다는 것을 빼면 상위호환이다. 문제는 여전히 열상이 없다. 이제 콘탁트-5를 장착한 T-72B 1989년형과 T-72B3 2011년형이 추가되었다.
2.5. 7랭크[편집]
T-72B3의 경우 포수열상은 있으나 차장열상은 없고 UBH킷 업그레이드로 2016년형으로 개수할 수 있으며 엔진교체와 렐릭트 반응장갑이 장착된다.
3. 1랭크[편집]
3.1. BT-5[편집]
BT-5 BT-5 mod. 1933 BT-5 1933년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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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5 소개 페이지
일명 변태5. 1.45 "Steel Generals" 업데이트 (14년 12월 16일)로 추가되었다. T-26과 함께 소련 지상군을 시작할 때 기본적으로 지급되는 예비 차량이며, 예비 차량 답게 모든 주행성능, 방호력 연구 부품이 자동으로 연구되어 있으며 해당 차량의 스펙 역시 주행성능, 방호력 부품이 연구된 시점을 기준으로 한다.
방호력, 주포 고저각, 기동력 등 전체적으로 T-26보다 성능이 우월한 편이며 이후 설명할 BT-7과 함께 전간기, 대전기 소련 경전차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차량이다.
BT-5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후진속도. 워썬더 내에 구현된 모든 국가들의 지상군 예비전차 트리를 통틀어서 가장 후진속도가 빠르다!!! 무려 10~11km를 뽑아낸다!!! 영국전차와 독일전차에게는 감히 꿈도꿀 수 없는 경이로운 후진속도가 나온다...게다가 은근 도탄도 잘된다. 고인물이 운전하는 BT-5는 무려 MBT 현대전차들도 뚝빼기를 깨고다닌다...정말 무섭다... 그런데 궤도가 끊어져도 달릴 수 있는 현가장치인 크리스티 현가장치가 고증이 되어있지 않다. 그래서 궤도가 끊어져도 미친듯이 달려오는 BT전차의 특징을 볼수가 없다...[1]
45mm 포탄은 철갑탄과 철갑고폭탄 즉, 저저항모부철갑고폭탄이 주력이다. 철갑고폭탄은 최대 62mm 장갑을 관통 할 수 있으며 폭약 질량이 19g에 TNT는 당량 32.3g이라서 1랭크 전차를 상대로 강력하다. 명중률도 준수하며 탄속도 초속 760M이다.
다만, 헐브레이크 매커니즘이 적용된 전차로 독일의 4호 전차 같은 녀석들에게 HEAT탄을 아무대나 한방 스쳐맞는 순간 바로 차고행이니 주의.
또한 포탑에 인원이 2명, 차체에 1명 있기 때문에 포탑을 피격당하면 아케이드건 리얼이건 단번에 차고행
그리고 BT-5와 BT-7 둘다 변속기가 3단밖에 없기 때문에 언덕을 등판할때 기어비 문제로 약간 헐떡인다. 언덕에서는 어느정도 탄력주행을 하는것이 필요하다. 그 외에 심각한 단점은 없기에 정말 재미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훌륭한 탱크이다
일명 변태5. 1.45 "Steel Generals" 업데이트 (14년 12월 16일)로 추가되었다. T-26과 함께 소련 지상군을 시작할 때 기본적으로 지급되는 예비 차량이며, 예비 차량 답게 모든 주행성능, 방호력 연구 부품이 자동으로 연구되어 있으며 해당 차량의 스펙 역시 주행성능, 방호력 부품이 연구된 시점을 기준으로 한다.
방호력, 주포 고저각, 기동력 등 전체적으로 T-26보다 성능이 우월한 편이며 이후 설명할 BT-7과 함께 전간기, 대전기 소련 경전차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차량이다.
BT-5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후진속도. 워썬더 내에 구현된 모든 국가들의 지상군 예비전차 트리를 통틀어서 가장 후진속도가 빠르다!!! 무려 10~11km를 뽑아낸다!!! 영국전차와 독일전차에게는 감히 꿈도꿀 수 없는 경이로운 후진속도가 나온다...게다가 은근 도탄도 잘된다. 고인물이 운전하는 BT-5는 무려 MBT 현대전차들도 뚝빼기를 깨고다닌다...정말 무섭다... 그런데 궤도가 끊어져도 달릴 수 있는 현가장치인 크리스티 현가장치가 고증이 되어있지 않다. 그래서 궤도가 끊어져도 미친듯이 달려오는 BT전차의 특징을 볼수가 없다...[1]
45mm 포탄은 철갑탄과 철갑고폭탄 즉, 저저항모부철갑고폭탄이 주력이다. 철갑고폭탄은 최대 62mm 장갑을 관통 할 수 있으며 폭약 질량이 19g에 TNT는 당량 32.3g이라서 1랭크 전차를 상대로 강력하다. 명중률도 준수하며 탄속도 초속 760M이다.
다만, 헐브레이크 매커니즘이 적용된 전차로 독일의 4호 전차 같은 녀석들에게 HEAT탄을 아무대나 한방 스쳐맞는 순간 바로 차고행이니 주의.
또한 포탑에 인원이 2명, 차체에 1명 있기 때문에 포탑을 피격당하면 아케이드건 리얼이건 단번에 차고행
그리고 BT-5와 BT-7 둘다 변속기가 3단밖에 없기 때문에 언덕을 등판할때 기어비 문제로 약간 헐떡인다. 언덕에서는 어느정도 탄력주행을 하는것이 필요하다. 그 외에 심각한 단점은 없기에 정말 재미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훌륭한 탱크이다
3.2. BT-7 (1937)[편집]
BT-7 BT-7 mod. 1937 BT-7 1937년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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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변태7. 1.41 업데이트 (14년 5월 15일)로 추가되었다. 인겜에서 소련 지상군이 첫 등장했을 때부터 있던 원념 멤버 중 하나인 차량이다.
BT-7 1937년형은 앞서 설명된 BT-5 1933년형의 개량형이다. 투박하던 디자인에서 다소 세련되게 바귀었다는게 가장 먼저 와 닿으며 BT-5 1933년형의 45mm 포탄 장탄수가 86발이지만 BT-7 1939년형은 146발로 장탄수가 늘었다. 또한 최대 시속 59km에 이르는 빠른 주행 속도는 여전하며 카탈로그에 따르면 장갑 두께가 다소 얇아졌지만 그 차이는 미미하다 하지만 기동성은 BT-5 1933년형에 비해 근소하게 좋지 않으며 배틀 레이팅이 0.7 가량 높기 때문에 현재는 이 전차 대신에 BT-5 1933년형을 좀 더 운용하는 유저들도 있다. 하지만 BT-7 1937년형도 좋은 소련 경전차이며 다른 소련 경전차들과 비교하면 BT 시리즈 경전차가 여러면에서 좋다고 느낄 수 있다.
BT-7 1937년형은 앞서 설명된 BT-5 1933년형의 개량형이다. 투박하던 디자인에서 다소 세련되게 바귀었다는게 가장 먼저 와 닿으며 BT-5 1933년형의 45mm 포탄 장탄수가 86발이지만 BT-7 1939년형은 146발로 장탄수가 늘었다. 또한 최대 시속 59km에 이르는 빠른 주행 속도는 여전하며 카탈로그에 따르면 장갑 두께가 다소 얇아졌지만 그 차이는 미미하다 하지만 기동성은 BT-5 1933년형에 비해 근소하게 좋지 않으며 배틀 레이팅이 0.7 가량 높기 때문에 현재는 이 전차 대신에 BT-5 1933년형을 좀 더 운용하는 유저들도 있다. 하지만 BT-7 1937년형도 좋은 소련 경전차이며 다른 소련 경전차들과 비교하면 BT 시리즈 경전차가 여러면에서 좋다고 느낄 수 있다.
3.3. T-50[편집]
T-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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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0 소개 페이지
일명 떼오공. 1.41 업데이트 (14년 5월 15일)로 추가되었다. 인겜에서 소련 지상군이 첫 등장했을 때부터 있던 원념 멤버 중 하나인 차량이다.
BT 경전차를 언락하면 연구 할 수 있는 T-50 경전차는 BT 경전차를 능가하는 속도인 시속 64km의 빠른 주행속도와[2] 민첩한 기동성 그리고 랭크 대비 튼튼한 방어력이 특징이다. 우선 이 전차는 방어력에 주목할만하다 차체 전면 장갑이 40mm인데 단순히 보면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다. 하지만 차체 정면이 경사져 있기 때문에 평균 방어력은 60mm이고 최대 방어력은 200mm에 이른다. 이 정도면 중 장거리 교전에서 승무원의 안전을 보장 할 수 있고 근거리에서도 왠만한 1랭크 전차포들은 튕겨낼 수 있다. 특히 빠르고 민첩하기 때문에 우회해서 적의 헛점을 공략하기 좋다. 탑재된 45mm 포탄은 앞서 BT-5 1933년형에서 설명하였듯이 1랭크 전차를 상대로 효과적인 무기다.
단점은 배틀 레이팅이 2.7이기 때문에 자칫했다간 2랭크 전차전에 매치될 수 있다는 점이며 포탑 회전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차체를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포탑만 선회하여 적 전차를 격파하는 행위가 힘들다는 점, 마지막으로 좋지 못한 승무원 배치인데 전차장, 포수, 탄약수가 좁은 포탑에 모여 있기 때문에 포탑이 관통되면 매우 높은 확률로 킬 판정 된다. 또한 , 스톡탄의 관통력과 화력이 좋지 못하여 아케이드에서 같은 초보 전차끼리 만나면 벌어지는 병림픽을 볼 수 있다. 가끔식 2티어에 백업전차로 들고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일명 떼오공. 1.41 업데이트 (14년 5월 15일)로 추가되었다. 인겜에서 소련 지상군이 첫 등장했을 때부터 있던 원념 멤버 중 하나인 차량이다.
BT 경전차를 언락하면 연구 할 수 있는 T-50 경전차는 BT 경전차를 능가하는 속도인 시속 64km의 빠른 주행속도와[2] 민첩한 기동성 그리고 랭크 대비 튼튼한 방어력이 특징이다. 우선 이 전차는 방어력에 주목할만하다 차체 전면 장갑이 40mm인데 단순히 보면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다. 하지만 차체 정면이 경사져 있기 때문에 평균 방어력은 60mm이고 최대 방어력은 200mm에 이른다. 이 정도면 중 장거리 교전에서 승무원의 안전을 보장 할 수 있고 근거리에서도 왠만한 1랭크 전차포들은 튕겨낼 수 있다. 특히 빠르고 민첩하기 때문에 우회해서 적의 헛점을 공략하기 좋다. 탑재된 45mm 포탄은 앞서 BT-5 1933년형에서 설명하였듯이 1랭크 전차를 상대로 효과적인 무기다.
단점은 배틀 레이팅이 2.7이기 때문에 자칫했다간 2랭크 전차전에 매치될 수 있다는 점이며 포탑 회전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차체를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포탑만 선회하여 적 전차를 격파하는 행위가 힘들다는 점, 마지막으로 좋지 못한 승무원 배치인데 전차장, 포수, 탄약수가 좁은 포탑에 모여 있기 때문에 포탑이 관통되면 매우 높은 확률로 킬 판정 된다. 또한 , 스톡탄의 관통력과 화력이 좋지 못하여 아케이드에서 같은 초보 전차끼리 만나면 벌어지는 병림픽을 볼 수 있다. 가끔식 2티어에 백업전차로 들고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4. 2랭크[편집]
4.1. T-34 계열[편집]
소뽕의 시작..이었으나, BR조정과 지속적인 경사장갑의 하향으로 과거 같은 강력함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옆동네 셔먼 라인 생각하면 여전히 강하다. 그래도 크롬웰에 대적할만한 기동력, 중형전차 중에서 빠른편인 후진, 빠른 포탑선회, 경사장갑, 복잡한 포탑형상, 많은 작약 등 부각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중간을 넘는의 성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중형 전차 중 가장 밸런스 잡힌 전차로 굉장히 좋다. 특히 은근 자주 만나게 되는 저티어 독일 전차들은 대부분 T-34를 정면에서 확실하게 관통하지 못하며 장갑도 얇은 수직장갑이기에 굉장히 쉽게 킬을 올릴 수 있다.
초기형의 경우 복잡한 포탑 형상과 경사장갑이 방어력을 충분히 발휘하며, 작약탄의 관통력도 평균적이기 때문에 기동력을 갖춘 올라운더로써 활약할 수 있다. 하지만 장갑의 두께가 두꺼운 것이 아닌 형상이 복잡한 것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약점을 노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 키 포인트다. 약점을 노리지 못하게 한다니 뭔가 거창해보이는 것 같지만 그냥 대충 티타임 주고 차체 와랄랄라 흔들면 앵간한 탄들은 다 튕겨낸다. 다만 포탑 정면은 얄짤없이 잘 뚫리니 조심할 것.
85mm주포를 장착한 후기형은 간간히 나오는 뽀록 도탄을 제외하고선 방어를 기대하기 힘들다. 때문에 기동력을 살리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옆구리만 잡는다면 어떠한 전차라도 1~2방으로 잠재울 수 있다. 초기형의 단단함을 잊고 방어력을 갖춘 경전차를 생각하며 몬다면 여전히 활약할 수 있을 것이다.
1.97 업데이트로 T-34(1940)부터 T-34-57 까지의 차체 정면장갑이 53도에서 60도로 버프되었다. 다른 프리미엄도 마찬가지다. 100mm와 85mm 빼고 다 버프되었다.
초기형의 경우 복잡한 포탑 형상과 경사장갑이 방어력을 충분히 발휘하며, 작약탄의 관통력도 평균적이기 때문에 기동력을 갖춘 올라운더로써 활약할 수 있다. 하지만 장갑의 두께가 두꺼운 것이 아닌 형상이 복잡한 것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약점을 노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 키 포인트다. 약점을 노리지 못하게 한다니 뭔가 거창해보이는 것 같지만 그냥 대충 티타임 주고 차체 와랄랄라 흔들면 앵간한 탄들은 다 튕겨낸다. 다만 포탑 정면은 얄짤없이 잘 뚫리니 조심할 것.
85mm주포를 장착한 후기형은 간간히 나오는 뽀록 도탄을 제외하고선 방어를 기대하기 힘들다. 때문에 기동력을 살리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옆구리만 잡는다면 어떠한 전차라도 1~2방으로 잠재울 수 있다. 초기형의 단단함을 잊고 방어력을 갖춘 경전차를 생각하며 몬다면 여전히 활약할 수 있을 것이다.
1.97 업데이트로 T-34(1940)부터 T-34-57 까지의 차체 정면장갑이 53도에서 60도로 버프되었다. 다른 프리미엄도 마찬가지다. 100mm와 85mm 빼고 다 버프되었다.
4.1.1. T-34 (1940)[편집]
T-34 (1940) 1940년식 L-11장착형 T-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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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 인겜에서 소련 지상군이 첫 등장했을 때부터 있던 원념 멤버 중 하나인 차량이다.
단포신 76mm L-11 전차포를 주포로 탑재한 T-34 1940년형으로 초기형 T-34라고도 한다. 기동성이 뛰어나고 BR 3.3 기준으로 경사도가 상당한 45mm의 차체 경사장갑은 자신보다 낮은 BR의 단포신 전차나 소구경 전차들에겐 거의 면역급의 방호력을 제공하며, 특히나 측면 장갑도 경사도가 상당한 형태이기 때문에 차체를 45도로 틀어서 티타임을 시전할시 자기보다 BR이 어느정도 높은 중형전차의 사격에도 매우 괜찮은 도탄률을 보장받기 때문에 BR 대비 방어력이 상당히 우수하다. 3.3 BR이기 때문에 최대로 BR이 높은 적을 만나봤자 4.3 BR이며, 4.3 BR 방에 끌려간다 쳐도 여전히 뛰어난 활약을 할 수 있다. 마법의 차체 티타임 도탄은 4.3 BR 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며 몇몇 중전차들을 제외하면 정면에서 관통이 크게 힘든 녀석도 잘 안만난다. 소련 76mm APHEBC의 좋은 펀치력은 일단 관통에 성공만 한다면 상위랭크 전차에게도 상당한 타격을 줄 수 있다. 다만 KV-1이나 같은 T-34 형제, 처칠뿐만 아니라 M4나 전면 80mm의 4호 G형같은 전차는 제대로 쏘지 않는다면 힘들다.이들을 제외한다면 동BR에서 관통에 문제를 겪을 일은 거의 없다. 이와 걸맞게 타국의 2티어 초기 중형 전차들 중에서 장전속도가 긴 편이다. 그렇기에 신중한 사격을 요구하기도 한다.
이후 T-34 시리즈들은 모두 포탑과 주포를 제외하면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중반 방어력 부재로 고통받게 된다.
BR패치로 BR이 3.7로 점프 했었으나, 2.7로 수정되었다가, 3.3으로 너프되었다.
차체 선회력,속도,포탑 선회력,펀치력,장갑 어느거하나 부족한게 아니라 오히려 독보적이라 T-34 57,85 탈때쯤이나 장갑의 부족함이 체감이 되지 경사장갑 패치후로 미친 수준의 도탄력에 상대하는 미국,독일은 혈압오른다. 이 전차들 타면서 구리다고 느껴진다면 자신의 손을 의심해보자. 혹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이 장거리 저격이 아닌지 체크해보고.
하지만 딱 하나 단점이 있다면 바로 지저분한 승무원 배치. 포탑에 전차장, 포수 2명이 몰려 있고 조종수 해치가 떡하니 있다.
애초에 아무리 경사장갑이라지만 두께가 그리 두껍지 않으므로 파편많은 고관통탄 (울버린의 APCBC-AP 등)으로 포탑을 갈면 바로 포를 못쏜다. 도탄된다고 너무 나대지 말고, 적 전차를 가리면서 나대야 한다.
진짜로, 3호 전차 입장에서는 유일하게 뚫리는 T-34 두 종류 중 하나다. 포탑의 곡면 중앙부분이 3호 전차로 뚫리므로 일단 3호전차때문에 포수가 녹아웃되면.....그 순간부터 아멘 쳐야한다. 3호전차의 무시무시한 연사력으로 승무원 갈아끼우는 족족 바로 죽기 때문이다. 단지 아군이 도와주기를 바랄 뿐...
왜 3호까지갈까 BT-7로도 승무원 2명은 금방 잡는데
단포신 76mm L-11 전차포를 주포로 탑재한 T-34 1940년형으로 초기형 T-34라고도 한다. 기동성이 뛰어나고 BR 3.3 기준으로 경사도가 상당한 45mm의 차체 경사장갑은 자신보다 낮은 BR의 단포신 전차나 소구경 전차들에겐 거의 면역급의 방호력을 제공하며, 특히나 측면 장갑도 경사도가 상당한 형태이기 때문에 차체를 45도로 틀어서 티타임을 시전할시 자기보다 BR이 어느정도 높은 중형전차의 사격에도 매우 괜찮은 도탄률을 보장받기 때문에 BR 대비 방어력이 상당히 우수하다. 3.3 BR이기 때문에 최대로 BR이 높은 적을 만나봤자 4.3 BR이며, 4.3 BR 방에 끌려간다 쳐도 여전히 뛰어난 활약을 할 수 있다. 마법의 차체 티타임 도탄은 4.3 BR 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며 몇몇 중전차들을 제외하면 정면에서 관통이 크게 힘든 녀석도 잘 안만난다. 소련 76mm APHEBC의 좋은 펀치력은 일단 관통에 성공만 한다면 상위랭크 전차에게도 상당한 타격을 줄 수 있다. 다만 KV-1이나 같은 T-34 형제, 처칠뿐만 아니라 M4나 전면 80mm의 4호 G형같은 전차는 제대로 쏘지 않는다면 힘들다.이들을 제외한다면 동BR에서 관통에 문제를 겪을 일은 거의 없다. 이와 걸맞게 타국의 2티어 초기 중형 전차들 중에서 장전속도가 긴 편이다. 그렇기에 신중한 사격을 요구하기도 한다.
이후 T-34 시리즈들은 모두 포탑과 주포를 제외하면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중반 방어력 부재로 고통받게 된다.
BR패치로 BR이 3.7로 점프 했었으나, 2.7로 수정되었다가, 3.3으로 너프되었다.
차체 선회력,속도,포탑 선회력,펀치력,장갑 어느거하나 부족한게 아니라 오히려 독보적이라 T-34 57,85 탈때쯤이나 장갑의 부족함이 체감이 되지 경사장갑 패치후로 미친 수준의 도탄력에 상대하는 미국,독일은 혈압오른다. 이 전차들 타면서 구리다고 느껴진다면 자신의 손을 의심해보자. 혹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이 장거리 저격이 아닌지 체크해보고.
하지만 딱 하나 단점이 있다면 바로 지저분한 승무원 배치. 포탑에 전차장, 포수 2명이 몰려 있고 조종수 해치가 떡하니 있다.
애초에 아무리 경사장갑이라지만 두께가 그리 두껍지 않으므로 파편많은 고관통탄 (울버린의 APCBC-AP 등)으로 포탑을 갈면 바로 포를 못쏜다. 도탄된다고 너무 나대지 말고, 적 전차를 가리면서 나대야 한다.
진짜로, 3호 전차 입장에서는 유일하게 뚫리는 T-34 두 종류 중 하나다. 포탑의 곡면 중앙부분이 3호 전차로 뚫리므로 일단 3호전차때문에 포수가 녹아웃되면.....그 순간부터 아멘 쳐야한다. 3호전차의 무시무시한 연사력으로 승무원 갈아끼우는 족족 바로 죽기 때문이다. 단지 아군이 도와주기를 바랄 뿐...
4.1.2. T-34 (1941)[편집]
T-34 (1941) 1941년식 T-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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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 인겜에서 소련 지상군이 첫 등장했을 때부터 있던 원념 멤버 중 하나인 차량이다.
주포를 L-11에서 F-34로 변경한 1941년형. 주포를 제외한 모든 표기상 스펙이 동일하다. 관통력과 탄속이 증가했으나 다른 모든 스펙이 같기 때문에 별 차이를 느끼긴 힘들다. 탄종에 다양성이 추가되었으며, 10m기준 98mm의 관통력을 자랑하는 철갑유탄을 쓸 수 있게 되었기에, 실력에 따라선 4.0, 4.3 레이팅 전차들도 힘들이지 않고 잡아낼 수 있다.
배틀레이팅이 3.7이라 시뮬레이션/리얼리스틱 전투에서 주로 만나는것은 4호 전차 F2와 3호 전차 M형이다. 그래도 철갑유탄의 똥파워 덕분에 종이장갑인 4호전차는 한,두발에 격파할 수 있다.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잘만 쓴다면 양민학살이 가능하다.
포가 좋아지면서 점보 빼곤 셔먼 따위에 고생하는 일은 없어지게 된다. 다만 포 외에는 1940년형 그대로이고 BR은 같으면서 포탄의 선택지가 1942년형보다 적고 방호력이 약하므로 과도기적인 장비로 생각하고 두대로 양학을 하고싶지 않으면 바로 1942년형을 연구하는 것도 좋다.
주포를 L-11에서 F-34로 변경한 1941년형. 주포를 제외한 모든 표기상 스펙이 동일하다. 관통력과 탄속이 증가했으나 다른 모든 스펙이 같기 때문에 별 차이를 느끼긴 힘들다. 탄종에 다양성이 추가되었으며, 10m기준 98mm의 관통력을 자랑하는 철갑유탄을 쓸 수 있게 되었기에, 실력에 따라선 4.0, 4.3 레이팅 전차들도 힘들이지 않고 잡아낼 수 있다.
배틀레이팅이 3.7이라 시뮬레이션/리얼리스틱 전투에서 주로 만나는것은 4호 전차 F2와 3호 전차 M형이다. 그래도 철갑유탄의 똥파워 덕분에 종이장갑인 4호전차는 한,두발에 격파할 수 있다.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잘만 쓴다면 양민학살이 가능하다.
포가 좋아지면서 점보 빼곤 셔먼 따위에 고생하는 일은 없어지게 된다. 다만 포 외에는 1940년형 그대로이고 BR은 같으면서 포탄의 선택지가 1942년형보다 적고 방호력이 약하므로 과도기적인 장비로 생각하고 두대로 양학을 하고싶지 않으면 바로 1942년형을 연구하는 것도 좋다.
4.2. T-34 (1942)[편집]
T-34 (1942) 1942년식 T-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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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발된 6각형 주조포탑에다가 차장 큐폴라가 장착되지 않은 1942년형이다. 포탑 해치를 2개 모두 열었을 때 정면이나 측면에서 보면 미키 마우스 귀처럼 보인다 하여 당시 독일군들 사이에선 미키 마우스 전차로 불렸다. 포탑에 증가 장갑도 추가되었다. 이 증가 장갑으로 약 106mm 정도의 주조 장갑이 되는데, 상대하는 전차의 관통력이 100mm 이하 라면 포탑을 관통하기 매우 어렵다.[3]
생산성 증대를 위해 포탑을 압연강에서 주조강으로 단순화하였기 때문에 이전 T-34보다는 좀 더 단단한 편이지만 방호력이 그렇게 올라간 수준은 아니다. 특히나 노출되는 포탑링이 이전보다 더 커졌기 때문에 약점 공략으로 여길 맞고 포탑 인원이 갈려나가기 쉽다. 조금만 빗나가도 포탑 장갑이나 포방패가 대신 맞아서 반격 당하기 쉽지만 일단 맞추기만 한다면 상대 T-34는 바로 차고행 당한다. 해당 목부분은 포방패나 포탑 장갑을 제외하면 스튜어트한테도 쉽사리 뚫릴 정도로 매우 연약하다.
그리고 이전 T-34의 조종수 해치 부분이 45mm 두께의 주조 장갑이라서 그나마 관통하기 좀 쉬운 편이었지만 1942년부터는 75mm 두께의 주조 장갑으로 교체 되어서 여길 노리면 그나마 운이 좋아서 해치 윗부분의 조그만한 수직 부분을 때리는게 아닌 이상 거의 무조건 도탄이라고 보면 된다. 그나마도 평균 관통력이 일단 70mm 정도는 넘어야 그것도 가능하고.. 웬만하면 피해서 다른곳 쏘는것이 그나마 현명한 선택이다.
탄약적재량도 77발 에서 100발로 늘어났다.
장전 속도도 전 버전들보다 상향되어 빨라지는데 배틀 레이팅은 차이가 없어서 사실상 적에게 맞지 않고 쏠 수 있는 상황을 만들면 사기 탱크가 된다. 아니 사실상 맞으면서 길 하나를 틀어막거나 거점 쟁탈전을 하든 근접전을 하며 싸우든 멀리서 저격을 하든 어떻게 써도 웬만한 동 BR 전차는 그냥 다 이겨 먹을 정도로 사기 스럽다. 포탑 장갑 두께가 이전 T-34 시리즈들 보다 두배 넘게 증가하여 자비없이 불어난 데다가 차체도 도탄률 패치 이후로 APCR 까지 다 씹어먹는 끔찍한 수준이 되어서 사실상 BR 3.7 구간 최강의 사기 탱크.
발로 몰아도 킬이 절로 쌓이는 수준으로 같은 BR의 다른 T-34들 과 비교 해봐도 독보적으로 좋다. 일정 킬 수를 달성 해야 하는 이벤트 같은게 열리기라도 하는 날엔 너도 나도 이걸 타고 3호나 4호, 셔먼 전차등을 죄다 떡실신 시키며 양민 학살을 시전하는 꼴을 볼 수 있을 정도. 거기다 성능이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매우 강하다는걸 아는 유저가 많아 숫자도 많다. 한떼거지로 몰려오면 공포감까지 느껴질 정도.
1941 과의 가장 큰 차이는 APCR의 유무인데, APCR의 존재 덕분에 KV-1 같은 전차들은 물론이고 상위 배틀레이팅의 전차도 정면에서 문제없이 떄려잡을 수 있다.
너무 사기 전차라는걸 가이진도 인식 했는지 패치로 재장전 시간이 늘어나고 BR이 3.7로 너프를 먹었다만 3.3~4.0대가 알다시피 결국 그게 그 전차들이며 지금도 얄짤없이 강하다.
경사 장갑 매커니즘이 변경된 후로는 차체가 셔먼에게도 뚫릴 정도이기에 어느정도 시들해졌지만, 아케이드 모드 한정으론 여전히 강력한 면모를 보여 주고 있다.
이런 T-34 계열 전차들을 상대 할 때는 포탑의 선회장치를 노리는 것이 가장 쉽다. 그곳을 노리면 대부분 일격사가 가능하다.
4.3. T-34E STZ[편집]
T-34E STZ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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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성능
차종 | 중형전차 | 랭크 | 2 | BR | 4.0 | |||||
중량 | 26.5 톤 | 최대속도 | 49 km/h | 포탑회전 속도 | 초당 21.3° | |||||
엔진 출력 | 375 마력, 2,050 RPM | 등반각 | 34° | 부앙각 | -5 / 28° | |||||
차체장갑 | 정면 60 | 측면 45 | 후면 40 | 최대 수리 코스트 | 1,350 | |||||
포탑장갑 | 정면 45 | 측면 45 | 후면 45 | 무료 수리 시간 | 6시간 40분 | |||||
- 주무장
명칭 | 장전속도 | 사용 탄종 | 휴행탄수 | ||||
76mm F-34 전차포×1 | 8.4 초 | APHEBC, APHEBC, APBC, APCR, HEAT, HE, 유산탄 | 77 발 | ||||
탄종 | 명칭 | 가격 | 탄자중량 | 포구초속 | 관통력 (100m) | 관통력 (500m) | 관통력 (1000m) |
APHEBC | BR-350A (MD-5 신관) | 무료 | 6.3 Kg | 665m/초 | 84mm | 76mm | 67mm |
APBC | BR-350SP | 10 | 6.8 Kg | 680m/초 | 99mm | 90mm | 80mm |
APHEBC | BR-350B (MD-8 신관) | 10 | 6.3 Kg | 680m/초 | 92mm | 83mm | 73mm |
HEAT | BP-350A | 20 | 5.3 Kg | 355m/초 | 80mm | 80mm | 80mm |
HE | OF-350M | 무료 | 6.2 Kg | 680m/초 | 13mm | 13mm | 13mm |
유산탄 | Sh-354T | 무료 | 6.2 Kg | 680m/초 | 35mm | 29mm | 25mm |
- 부무장
명칭 | 장전속도 | 사용 탄종 | 휴행탄수 | ||||
7.62mm DT 기관총×1 | 기본 | 2,898 발 | |||||
탄종 | 명칭 | 가격 | 탄자중량 | 포구초속 | 관통력 (100m) | 관통력 (500m) | 관통력 (1000m) |
기본 | 기본 | 무료 | 9mm | 7mm | 4mm | ||
증가장갑[4]이 장착된 T-34 1942년형의 스탈린그라드 트랙터 공장(STZ) 생산형이다. T-34 양산량의 1/3이 여기서 나왔을 정도로 스탈린그라드 전투 당시 공장이 폭격을 맞고 독일군이 코앞으로 진격하는 와중에도 밤낮으로 T-34를 뽑아냈었고, 그해 10월 말 공장 대피 명령으로 전후 복구되기 전까지 공장 가동이 중지된다. 이후 1950년대 키로프 공장과 함께 PT-76 개발하는 등 냉전기 소련 수륙양용전차 개발을 담당했으며, 60년대 볼고그라드 트랙터 공장(VgTZ)으로 개명되는 등 이후 2004년에 도산했다.
동시기 육각형 용접포탑을 채용한 우랄열차공장 T-34와는 무장만 동일할 뿐 제작공정 단축 및 자원 절약을 위해 포탑을 아예 주조로 뽑아낸 것부터 차이가 존재했고, 보기륜 역시 고무부족으로 철제 보기륜을 썼다. 당시 STZ제 T-34를 운용했던 전차병의 회고록에 따르면 비좁은 포탑으로 인한 거지같은 거주성과 철제 전륜 때문에 소음과 진동이 극심해 끔찍한 성능을 자랑했다고 한다.
아무튼 차체 전면 상부에 15mm 강철판이 증가장갑으로 용접되고, 약점이던 조종수 해치가 75mm 두께 주조장갑 해치로 교체되는 등 기존 T-34보다 상당한 방호력을 보여준다. 덤으로 포탑과 포방패 또한 주조제로 바뀌면서 수직 구간이 줄어들어 육각형 포탑의 1942년형보다 방호력은 확실히 더 좋아지게 된다.
워썬더 매칭상 독일의 4호 전차 계열을 가장 자주 보게 될것이다. 4호의 장포신에는 정면에서 차체도 꼼짝없이 뚤리니 저격당하기 쉬운 탁 트인곳을 피하고 시가전 위주로 플레이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5. 3랭크[편집]
5.1. T-34-57[편집]
T-34-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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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RP: 18,000
가격: 100,000
- 차량 성능
차종 | 중형전차 | 랭크 | 3 | BR | 4.7 | |||||
중량 | 26.5 톤 | 최대속도 | 49 km/h | 포탑회전 속도 | 초당 21.3° | |||||
엔진 출력 | 375 마력, 2,050 RPM | 등반각 | 34° | 부앙각 | -5 / 28° | |||||
차체장갑 | 정면 45 | 측면 45 | 후면 45 | 최대 수리 코스트 | 1,220 | |||||
포탑장갑 | 정면 45 | 측면 45 | 후면 45 | 무료 수리 시간 | 6시간 40분 | |||||
- 주무장
명칭 | 장전속도 | 사용 탄종 | 휴행탄수 | ||||
57mm ZiS-4 대전차포×1 | 6.5 초 | APHEBC, APHE, HE | 77 발 | ||||
탄종 | 명칭 | 가격 | 탄자중량 | 포구초속 | 관통력 (100m) | 관통력 (500m) | 관통력 (1000m) |
APHEBC | BR-271 | 무료 | 3.1 Kg | 990m/초 | 142mm | 131mm | 119mm |
APHE | BR-271K | 20 | 3.1 Kg | 990m/초 | 142mm | 131mm | 119mm |
HE | O-271 | 무료 | 3.7 Kg | 700m/초 | 7mm | 7mm | 7mm |
- 부무장
명칭 | 장전속도 | 사용 탄종 | 휴행탄수 | ||||
7.62mm DT 기관총×1 | 기본 | 1,890 발 | |||||
탄종 | 명칭 | 가격 | 탄자중량 | 포구초속 | 관통력 (100m) | 관통력 (500m) | 관통력 (1000m) |
기본 | 기본 | 무료 | 9mm | 7mm | 4mm | ||
다른 방면으로 강해진 T-34
ZiS-4 대전차포를 탑재한 T-34 전차로 디자인이 T-34-76 1941년형과 비슷하지만 57mm ZiS-4 대전차포는 76mm F-34 전차포의 포신보다 얇고 길기 때문에 포신의 차이로 식별할 수 있다. 본래 T-34는 한방을 중시하는 강력한 살상력을 대신해 장전속도와 탄속을 조금 떨어트린 정도인데, 57은 살상력을 줄인 대신 장전속도와 탄속이 동레이팅 전차들한테 꿇리지 않을 정도로 빨라지는 ZiS-4를 장착했다. 때문에 소련 특유의 '관통후 모듈 박살내기'가 꽤나 약해져서 한방에 적을 죽일 확률이 꽤 낮아졌다. 상당히 소련 답지 않은 전차라 할 수 있을듯.
단, 57시리즈도 여전히 중전차들한테는 조금 약한 모습을 보이는데 처칠이나 점보셔먼, KV시리즈를 만나면 전면장갑을 뚫기가 꽤나 벅차다.
중전차들도 약점이 있기야 하지만, 관통력이 120대고, APCR조차 없기때문에 사실상 중전차를 전면전에서 만나는 걸 최대한 피하는 게 좋다. 게다가 구경이 57mm로 낮기 때문에 관통력이 어느정도 낮더라도 구경빨로 도탄 확률을 씹고 뚫을 수 있는 얇은 경사 장갑 상대로도 꽤나 도탄되는 꼴을 볼 수 있다. 게다가 이게 차체가 1942년형 T-34가 아닌지라 조종수 해치는 여전히 45mm두께의 주조 장갑이라 취약하고, 포탑도 평범한 45mm두께의 포탑이라 레이팅 대비 특히 방호력이 상당히 뒤떨어진다.
소뽕에 절여지고 싶은 초심자에겐 운영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운영하기 너무 어렵다면 85를 타는 걸 강력하게 추천한다... 하지만 탄 낙차도 크지 않아 해당 레이팅에서의 장거리 사격도 무난하고, 카탈로그 보면 알겠지만 약점사격 시 BR 5.7의 티거도 정면을 간간히 뚫어낸다. 결론은 라인 선봉만 안 선다면야..[5][6]
5.2. T-34-85 (D-5T)[편집]
T-34-85 (D-5T) T-34-85 D-5T장착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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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RP: 50,000
가격: 190,000
- 차량 성능
차종 | 중형전차 | 랭크 | 3 | BR | 5.3 | |||||
중량 | 32.0 톤 | 최대속도 | 55 km/h | 포탑회전 속도 | 초당 21.3° | |||||
엔진 출력 | 417 마력, 1,800 RPM | 등반각 | 29° | 부앙각 | -5 / 28° | |||||
차체장갑 | 정면 45 | 측면 45 | 후면 45 | 최대 수리 코스트 | 2,090 | |||||
포탑장갑 | 정면 90 | 측면 75 | 후면 52 | 무료 수리 시간 | 1일 03시간 | |||||
- 주무장
명칭 | 장전속도 | 사용 탄종 | 휴행탄수 | ||||
85mm D-5T 전차포×1 | 10.0 초 | APHEBC, APHE, HE | 60 발 | ||||
탄종 | 명칭 | 가격 | 탄자중량 | 포구초속 | 관통력 (100m) | 관통력 (500m) | 관통력 (1000m) |
APHE | BR-365K | 무료 | 9.2 Kg | 792m/초 | 142mm | 125mm | 107mm |
APHEBC | BR-365A | 60 | 9.2 Kg | 792m/초 | 139mm | 123mm | 105mm |
HE | O-365K | 무료 | 9.5 Kg | 780m/초 | 12mm | 12mm | 12mm |
- 부무장
명칭 | 장전속도 | 사용 탄종 | 휴행탄수 | ||||
7.62mm DT 기관총×1 | 기본 | 1,890 발 | |||||
탄종 | 명칭 | 가격 | 탄자중량 | 포구초속 | 관통력 (100m) | 관통력 (500m) | 관통력 (1000m) |
기본 | 기본 | 무료 | 9mm | 7mm | 4mm | ||
소련 3티어의 중심
T-34-85 프로토타입으로 1943년형 또는 초기형이라고도 한다. 85mm D-5T 전차포를 주포로 탑재하였으며, 1944년형부터는 85mm ZiS-S-53 전차포로 교체되었다. 포의 구경도 늘어나고, 포탄의 관통력과 공격력도 강해져 소구경 장포신의 57mm ZiS-2 대전차포로 적을 연사로 잡던 것에서 76mm 대전차포 때처럼 시원시원하게 한방에 펑펑 터트린다. 사실상 57mm의 관통력과 76mm의 파편량을 합쳐놓았다고 보면 된다. 1944년형과 차이점으로는 전차 승무원이 그대로 4인이라는 점과 포탑 손잡이의 모양이 다르고, 4개의 걸이대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85mm D-5T 주포는 가히 OP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는게 다른 국가 전차들은 몇발은 쏴야 처치하는걸 T-34-85는 단 한발로 적들을 전부 터트린다. 승무원들이 오밀조밀하게 모인 미국과 영국은 말할 필요도 없고 티거와 판터조차 승무원 대부분을 빈사상태로 만든다. 맞는 전차들 입장에서는 정말 답이 없을 정도. 재장전 시간도 10초로 너프먹긴했지만 작약량을 생각한다면 사실상 11초는 넘어야 정상이다.
하지만 최고의 장점은 소련 APHEBC탄 특유의 경사장갑 관통력.[7] 자칫하다간 각 안준 점보셔먼 차체전면이 뚫린다.
하지만 최고의 장점은 소련 APHEBC탄 특유의 경사장갑 관통력.[7] 자칫하다간 각 안준 점보셔먼 차체전면이 뚫린다.
단점은 얇은 장갑. 티타임을 주고 있지 않으면 정면 장갑의 유효 방어력이 85mm 밖에 안된다. 그리고 측면 장갑은 50mm 밖에 안된다. 타 국가의 고관통 포와 비교하면 너무나 얇다. 그러나 티타임을 주면 약간 도탄을 낼 정도는 된다. 고로 항상 티타임을 주자. [8]
고수들은 리얼리스틱에서 적들의 측면을 제대로 치고 사라지며 적을 조우하면 즉각 차체를 비틀고 심지어는 기동을 하면서 포탑을 맞추기 어렵게 만들어 상대를 매우 분노하게 만든다. 못 타는 유저들은 이런 전차를 타도 못타지만 잘타는 사람이 탄다면 다른 전차보다 배로 훨씬 더 강해지는 전차가 된다. 하지만 보통은 더 빠르게 맵 측면으로 달려온 헬켓이나 75푸마한테 옆구리가 쑤셔진다
이놈을 공격하려다 치명상 못입히면 순식간에 포탑 돌리고 85mm탄을 세례받을 것이다. 항상 약점을 노리자.
BR 패치로 5.0에서 5.3으로 너프를 먹었다.
경사장갑 너프로 방어력이 한번 떡락하고 게임 내 포탄 관통력 공식을 통일하면서 상대국가들의 대전기 포탄이 대부분 관통력 상향을 먹고 간접적으로 방어력이 또 내려갔다. 기존에 주식이던 미국 전차들은 76mm포 작약탄의 관통력 상향과 주포안정기 구현에 힘입어 거의 무조건 선타를 날릴수 있게돼서 19년 현재 T-34/85는 포탄 빼면 기동력 빼곤 딱히 특출날거 없는 중형전차가 되었다. -셔먼과 삼사가 서로 때리면 서로 잘 죽던 현실고증이 결국 이루어졌다.
이놈을 공격하려다 치명상 못입히면 순식간에 포탑 돌리고 85mm탄을 세례받을 것이다. 항상 약점을 노리자.
BR 패치로 5.0에서 5.3으로 너프를 먹었다.
경사장갑 너프로 방어력이 한번 떡락하고 게임 내 포탄 관통력 공식을 통일하면서 상대국가들의 대전기 포탄이 대부분 관통력 상향을 먹고 간접적으로 방어력이 또 내려갔다. 기존에 주식이던 미국 전차들은 76mm포 작약탄의 관통력 상향과 주포안정기 구현에 힘입어 거의 무조건 선타를 날릴수 있게돼서 19년 현재 T-34/85는 포탄 빼면 기동력 빼곤 딱히 특출날거 없는 중형전차가 되었다. -셔먼과 삼사가 서로 때리면 서로 잘 죽던 현실고증이 결국 이루어졌다.
6. 4랭크[편집]
6.1. T-34-85[편집]
T-34-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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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RP: 61,000
가격: 230,000
- 차량 성능
차종 | 중형전차 | 랭크 | 4 | BR | 5.7 | |||||
중량 | 32.0 톤 | 최대속도 | 55 km/h | 포탑회전 속도 | 초당 21.3° | |||||
엔진 출력 | 417 마력, 1,800 RPM | 등반각 | 29° | 부앙각 | -5 / 22° | |||||
차체장갑 | 정면 45 | 측면 45 | 후면 45 | 최대 수리 코스트 | 1,990 | |||||
포탑장갑 | 정면 90 | 측면 75 | 후면 52 | 무료 수리 시간 | 1일 12시간 | |||||
- 주무장
명칭 | 장전속도 | 사용 탄종 | 휴행탄수 | ||||
85mm ZiS-S-53 전차포×1 | 9.3 초 | APHEBC, APHE, APCR, HE | 60 발 | ||||
탄종 | 명칭 | 가격 | 탄자중량 | 포구초속 | 관통력 (100m) | 관통력 (500m) | 관통력 (1000m) |
APHE | BR-365K | 무료 | 9.2 Kg | 792m/초 | 142mm | 125mm | 107mm |
APHEBC | BR-365A | 60 | 9.2 Kg | 792m/초 | 139mm | 123mm | 105mm |
APCR | BR-365P | 200 | 5.4 Kg | 1,030m/초 | 175mm | 136mm | 100mm |
HE | O-365K | 무료 | 9.5 Kg | 780m/초 | 12mm | 12mm | 12mm |
- 부무장
명칭 | 장전속도 | 사용 탄종 | 휴행탄수 | ||||
7.62mm DT 기관총×1 | 기본 | 1,890 발 | |||||
탄종 | 명칭 | 가격 | 탄자중량 | 포구초속 | 관통력 (100m) | 관통력 (500m) | 관통력 (1000m) |
기본 | 기본 | 무료 | 9mm | 7mm | 4mm | ||
D-5T 장착형과 차이점은 재장전 시간과 APCR 유무와 승무원이 1명 더 늘어났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이 성능에 5.3BR에 배치되었었던 전차라 옆동네 이지에잇과 코멧은 도대체 이놈보다 뭐가 잘났다고 이 녀석이랑 같은 BR이었는지 몰랐던 시절이 있었다. 현재는 5.7BR에 배정되어 티거나 판터같은 녀석들을 상대하게 되었다. 그래도 아직까지도 상당히 좋은 전차 중에 속한다.
재장전이 빨라졌기 때문에 0.3을 올려서라도 이 전차를 타는 사람이 많다. 5.7이여도 생각보다 만나는 적은 딱히 변하지않는다. 너프 전에는 리얼리스틱 기준으로 68%를 넘나드는 그야말로 압도적인 승률을 자랑하고 있었는데 1.63 패치 이후 떼삼사를 씹사기설에 오르게 한 장본인인 경사장갑 매커니즘이 정상화되면서 승률이 59%로 추락했으며 심지어는 플레이 판수가 2만판에서 무려 9천판으로(!!!!!) 반이나 줄어들었다![9]이에 따라 40%도 못넘던 최악의 승률을 자랑하던 미국 3티어 전차들의 승률은 비약적이나마 정상궤도로 진입하고있다.
그러나 도탄매직이 사라졌다고해도 그 화력과 기동성은 아직도 건재하기 때문에 지금도 충분히 좋은 전차라고 볼 수 있다.
10월 24일 기준 플레이판수가 18000판으로 다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승률은 오히려 57%로 떨어졌다. 이제야 BR 5.0 구간 생태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된듯. 11월 28일 리얼 기준 플레이판수는 23400판에 승률은 다시 60%로 올라왔다
아케이드는 3만4천판에 63%
17년 9월 기준으로 아케이드는 9400판에 승률은 55%
리얼스틱은 9700판에 승률은 62%로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
BR 패치로 5.3 에서 5.7로 너프를 먹었다. 판터 D,A형과 티거1 시리즈들과 같은 BR이 되었다.운용팁을 적자면 과거와는 달리 도탄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장거리 저격은 하지 않는 게 정신건강에 좋고 근거리 난전을 하는 것이 좋다. 티거의 정면장갑은 100mm 수직이므로 기본탄으로도 뚫고도 남으며 판터는 차체는 80mm 경사장갑이라서 뚫을 수가 없으나 포탑이 수직 100mm여서 약점이다.[10] 그러나 티거든 판터든 티타임을 주는 순간 기본탄은 고이 넣어두고 APCR을 사용해야한다.[11]하지만 APCR은 경사도가 커질수록 관통력이 급격히 떨어지니 그냥 전면전을 피하자. 그리고 끊임없이 기동하자. 이 물건은 역사적으로나 인게임으로나 적의 옆구리를 공격하라고 만든 물건이지 정면전을 하면서 남을 때리라고 만든 게 아니다. 남을 정면에서 편하게 때리고 싶다면 같은 BR의 IS-2를 타자. 고수들은 리얼리스틱에서 적들의 측면을 제대로 치고 사라지며 적을 조우하면 즉각 차체를 비틀고 심지어는 기동을 하면서 포탑을 맞추기 어렵게 만들어 상대를 매우 분노하게 만든다. 못 타는 유저들은 이런 전차를 타도 못타지만 잘타는 사람이 탄다면 다른 전차보다 배로 훨씬 더 강해지는 전차가 된다.
현재 이 탱크는 소련이 주력으로 쓰는 APHEBC 하나로 먹고살고 있다.워썬더 유저라면 겨우 0.3, 0.4 올라가는게 얼마나 큰 타격인지 잘 알것이다.5.7인 지금, 다른국가 중형과 비교해서 장점으로 꼽을만한게 작은 차체 말고는 딱히 없다.사실 작은 차체가 색적부터 수동으로 해야하는 워썬더에서 큰 이점이긴 하다만...
장갑부터 주포, 차체 크기, 조준경 배율을 보면 전티어인 3485 D-5T 처럼 우회하라고 있는 전차인걸 알 수 있을 것이다.이런 전차 특성상 킬이 한번에 많이 뜰 수는 있지만 다른 국가의 5.7대 중형처럼 안정적인 플레이는 불가하다.0다른 국가랑 비교했을 시 스펙 자체는 떨어지는 편이다. 5.3에서는 평가가 좋을 3485시리즈 일테지만 5.7에서는 아니다.어쩔 수가 없는게 D-5T 보다 0.4오르고 얻은건 APCR, 신형포탑으로 교체해서 승무원 한명 추가, 추가장갑, 재장전시간 감소 정도가 차이인데 APCR은 안쓰느니만 못한 포탄이고, 내부용적이 넓은 것도 아니라 승무원 하나 더 들어왔다고 의미 있는 생존력 향상이 된건 아니다.추가장갑이라고 궤도를 붙여놓은건 각도빨로 도탄을 내는 3485에게는 없는 것 보다는 좋은 수준. 딱 궤도가 붙어있는 장갑부분이 한두번 더 튕겨줄 때는 있다.
재장전시간 감소는 우회가 주인 전차에게 꽤 좋은 업그레이드긴 하다. 포격전을 할때보다 교전시간이 빠를 테니까...
이 모든걸 합쳐도 5.3에서 5.7로 올라가기에는 살짝 부족하다.
워썬더가 1.0부터 10.0까지 서서히 전차 성능이 올라 가는게 아니라 중간에 BR대비 확 올라갈때도 있고 국가 전체적으로 약간의 보수만 이루어지고 BR이 올라갈때도 있다.
5.3과 5.7은 전체적으로 전차 성능이 0.4 포인트 올라간 것 치고는 크게 변하는 시점이다. 각 국가에서 5.3과 5.7을 비교해보자.
사실 3485가 소련에 있어서 평가가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무리 우회용이어도 5.7 중형전치가 135관통력이면 부족함이 많이 실감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소련의 APHEBC가 표기대비 실 관통력이 많이 좋은 편이라서 관통력 부족이 덜 체감된다. 많이 라고 강조를 한 이유는 자주 상대하는 판터나 점보셔먼 정면장갑에 APHEBC와 다른국가의 APCBC로 관통력 테스트를 해보면 알게 될 것이다.
뭐 어찌됐든 간에 소련에 있어서 APHEBC를 사용할 수 있으니 암은 안걸리는 전차.
3.x 대와 4.x 대의 T-34가 횡포를 부렸던 것을 생각하며 마지막 사골차체이니 잘 타고 넘기자.
그나마 자주보는 판터가 40MM라는 측면 방호력에 비해 측면이 먹음직스럽게도 크니 이거라도(?) 잘 챙겨먹자.
6.2. T-44[편집]
T-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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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RP: 120,000
가격: 360,000
- 차량 성능
차종 | 중형전차 | 랭크 | 4 | BR | 6.3 | |||||
중량 | 31.8 톤 | 최대속도 | 60 km/h | 포탑회전 속도 | 초당 21.3° | |||||
엔진 출력 | 417 마력, 1,800 RPM | 등반각 | 29° | 부앙각 | -5 / 28° | |||||
차체장갑 | 정면 90 | 측면 75 | 후면 45 | 최대 수리 코스트 | 9,851 | |||||
포탑장갑 | 정면 120 | 측면 90 | 후면 75 | 무료 수리 시간 | 3일 18시간 | |||||
- 주무장
명칭 | 장전속도 | 사용 탄종 | 휴행탄수 | ||||
85mm ZiS-S-53 전차포×1 | 9.3 초 | APHEBC, APHE, APCR, APCBC, APCR, HE | 58 발 | ||||
탄종 | 명칭 | 가격 | 탄자중량 | 포구초속 | 관통력 (100m) | 관통력 (500m) | 관통력 (1000m) |
APHEBC | BR-365A | 무료 | 9.2 Kg | 792m/초 | 139mm | 123mm | 105mm |
APHE | BR-365K | 130 | 9.2 Kg | 792m/초 | 142mm | 125mm | 107mm |
APCR | BR-365P | 400 | 5.4 Kg | 1,030m/초 | 175mm | 136mm | 100mm |
APCBC | BR-367 | 130 | 9.2 Kg | 792m/초 | 155mm | 143mm | 131mm |
APCR | BR-367P | 400 | 5.4 Kg | 1,020m/초 | 239mm | 211mm | 181mm |
HE | O-365K | 무료 | 9.5 Kg | 780m/초 | 12mm | 12mm | 12mm |
- 부무장
명칭 | 장전속도 | 사용 탄종 | 휴행탄수 | ||||
7.62mm DT 기관총×1 | 기본 | 1,890 발 | |||||
탄종 | 명칭 | 가격 | 탄자중량 | 포구초속 | 관통력 (100m) | 관통력 (500m) | 관통력 (1000m) |
기본 | 기본 | 무료 | 9mm | 7mm | 4mm | ||
사골 차체에서 벗어난것에 큰 의의를 두는 전차다. 포탑 전면만은 IS-2보다 단단하고 차체의 예리한 경사각의 90mm 장갑은 IS-2의 직각에 가까운 120mm 장갑과 차원이 다른 방어력을 보여준다. 즉 전면 한정으론 IS-2보단 확실히 튼튼하다.
이 차체가 얼마나 튼튼하냐면 47년형을 제외한 T-54 계열 보다 차체 방호력이 더 높다고 보면 된다. 두께 자체는 47년형을 제외한 54 시리즈들 보다 10mm 더 얇지만 경사도가 60도인 T-54 차체 정면 보다 더 경사진 64도 이기 때문에 HEAT(대전차고폭탄)을 사용하지 않는한 웬만한 AP(철갑탄) 계열 포탄이나 APCR(경심철갑탄)은 죄다 팅겨낸다고 보면 된다.
그에비해 포탑은 120mm의 볼록한 형태로 차체의 방호력에 비하면 좀 많이 낮은편이다. 그래도 비슷한 BR대의 웬만한 중형전차보단 방호력은 좋은 편. 판터 A, G형은 100mm 수준으로 비슷하지만 경사도가 좀 나쁜편이고 판터 F형, 판터 2는 볼록한 포방패에서 평면 120mm로 경사장갑의 이점을 생각할때 의미있는 정도의 방호력 향상을 얻지 못했고 M26 퍼싱은 포탑 정면 장갑과 포방패가 겹치는 부위덕에 장갑이 두꺼운 부분은 장난아니게 두껍지만 겹치지 않은 부위는 114.3mm로 판터와 비슷하고 차체가 너무 약해 포탑을 안노려도 된다. T-44 포탑의 장갑은 비슷한 BR대의 중형전차중에선 그럭저럭 두꺼운 편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포탑측면은 정말정말 길다. 애초에 포탑의 형상이 직사각형 형상이라 피탄면적이 엄청 넓다. 거기에 승무원이 4명중 3명이 포탑에 상주하고 있는데다 소련 종특인 옹기종기 모인 승무원 구획까지 감안하면 얄짤없이 원턴킬. 절대로 포탑의 측면을 그대로 보여주지 마라. 차체는 티타임을 주지 않더라도 포탑을 1시나 11시 방향으로 돌려라. 안그러면 포탑 정면이 뚫린다. 완만한 경사로에서의 헐다운이나 장애물을 끼고 하는 티타임에서 차체는 웬만한 거는 다 튕겨내지만, 포탑의 곡선 부분의 가장 정면은 대공전차에 안뚫릴 뿐이다. 독일의 오스트빈트는 그냥 막으니 좀 낫기는 하다.
그리고 단단한 차체 정면에 비해 차체 측면은 많이 약한 수준이다. 그런데 중형 전차에게 뭘 바라는가... 그래도 75mm 수준이면 퍼싱과 비슷한게 이 정도면 평균 이상은 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법의 궤도가 파편을 다 흡수해 주신다. 적이 어설프게 측면 때리다가 궤도에 탄이 씹히고 나는 반격할 기회가 생각보다 자주 생긴다.
기동력은 안 그래도 좋다고 평가 받는 T-34-85보다도 더욱 더 좋은 편인데, 최고 속도가 리얼리스틱 모드 기준으로 T-34 보다 5km/h 더 늘어난 60km/h로 더 늘어났으며, 몰아보면 T-34-85에 비해 톤수가 오히려 약간 더 낮아 가속력이 더 높다. 후진 속도도 9km/h로 나쁘진 않은편이며, T-34 때도 훌륭했던 선회력 또한 가히 사기적인 수준에 다다른다. 이쯤되면 거의 타국 경전차급 기동력이다. 게다가 전차 크기가 T-34보다 약간 작기 때문에 각이 워낙 예리하고 전차 장갑이 두꺼워 약점을 제대로 노릴수 없는 리얼리스틱 이상에선 생각보다 훨씬 더 튼튼해지는것 처럼 느껴진다.
공격력 측면에선 T-34-85와 별다를 바 없는게 가장 큰 문제였었다. 티거 2 포르쉐 킹타까지는 정면 교전에서 밀리지 않으며, 티거 2 헨쉘 킹타 상대로는 원래 정면에선 주포 부수는것 말고는 아무것도 못했었으나, 후에 새로 추가된 대전후 포탄인 BR-367과 BR-367P 덕분에 독일 중전차와 중, 장거리에서도 교전이 가능하게 되었다. BR-367은 고성능 APCBC로 경사장갑에도 나름 효과적이여서 기존의 85mm APHEBC를 대체하고 BR-367P는 100m 수직 장갑판 239mm 라는 관통력을 가지고 있어서 헨쉘 킹타의 포탑을 뚫을 수 있다. 1000m에서도 181mm의 관통력으로 헨쉘 킹타의 포탑전면을 노려볼수는 있으나 입사각이 아주 조금이라도 나쁘면 도탄이 날 아슬아슬한 관통력이므로 저격전은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페르디난트도 전투실 정면은 근거리라면 관통이 가능하고 차체라면 중거리 이상에서도 관통이 가능하다.
운용 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끝임없이 계속 기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포탑 장갑이 차체장갑에 비해 비교적 떨어지긴 하지만 동 BR의 중형전차들과 비교해 전혀 딸리지 않는다는것을 생각하라. T-44를 운용할땐 낮은 차체와 빠른 기동성으로 적이 정확한 조준을 못하게 해야한다. 위장도색까지하여 색적조차 힘들게 한다면 금상첨화다. 즉 계속 기동함으로써 피탄률을 줄이는 것이 T-44 운용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철저하게 히트 앤 런으로 운용하고 그게 힘든 평야라면 티타임을 반드시 할 것.
1.63 도탄 패치로 인해 무적에 가까웠던 자체 우측 연료탱크+탄약이 중-근거리에서 티거2의 주포에게 뚫릴수 있다! 만약 T-44를 정면에서 봤을때 상대할 상황이 생기면 좌측 차체 전면을 쏴주자! 운좋으면 한방에 킬날것이다. 반대로 T-44를 타고 있다면 적이 쉽게 관통 못하게 빠른 선회력을 이용하여 차체와 포탑을 좌우로 움직여 티타임을 주자. 그리고 이녀석이 포탑 각만 주면 그 사기 T29의 APCR탄도 그냥 튕겨낸다!
6.3. T-44-100[편집]
T-44-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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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 RP 및 가격
필요 RP | 95,000 | 가격 | 260,000 |
- 차량 성능
차종 | 중형전차 | 랭크 | 4 | BR | 6.7 | |||||
중량 | 33.5 톤 | 최대속도 | 60 km/h | 포탑회전 속도 | 초당 14.9° | |||||
엔진 출력 | 459 마력, 2,050 RPM | 등반각 | 24° | 부앙각 | -3 / 18° | |||||
차체장갑 | 정면 90 | 측면 75 | 후면 45 | 최대 수리 코스트 | 10,000 | |||||
포탑장갑 | 정면 120 | 측면 100 | 후면 75 | 무료 수리 시간 | 9일 | |||||
- 주무장
명칭 | 장전속도 | 사용 탄종 | 휴행탄수 | ||||
100mm D-10T 전차포×1 | 13.7 초 | APHE, APHEBC, APCBC, APCR, HE | 36 발 | ||||
탄종 | 명칭 | 가격 | 탄자중량 | 포구초속 | 관통력 (100m) | 관통력 (500m) | 관통력 (1000m) |
APHE | BR-412 | 무료 | 16 Kg | 895m/초 | 208mm | 188mm | 164mm |
APHEBC | BR-412B | 230 | 16 Kg | 895m/초 | 212mm | 191mm | 167mm |
APCBC | BR-412D | 460 | 16 Kg | 887m/초 | 226mm | 197mm | 172mm |
APCR | BR-412P | 1,000 | 8 Kg | 1,050m/초 | 250mm | 217mm | 169mm |
HE | OF-412 | 무료 | 15 Kg | 880m/초 | 19mm | 19mm | 19mm |
- 부무장
명칭 | 장전속도 | 사용 탄종 | 휴행탄수 | ||||
12.7mm DShK 기관총×1 | 기본 | 250 발 | |||||
탄종 | 명칭 | 가격 | 탄자중량 | 포구초속 | 관통력 (100m) | 관통력 (500m) | 관통력 (1000m) |
기본 | 기본 | 무료 | 25mm | 16mm | 12mm | ||
명칭 | 장전속도 | 사용 탄종 | 휴행탄수 | ||||
7.62mm SGMT 기관총×1 | 기본 | 1,890 발 | |||||
탄종 | 명칭 | 가격 | 탄자중량 | 포구초속 | 관통력 (100m) | 관통력 (500m) | 관통력 (1000m) |
기본 | 기본 | 무료 | 9mm | 7mm | 4mm | ||
2016년 3월 15일 1.57 "Batte March" 업데이트로 4랭크 마지막 BR 7.0으로 추가되었다. T-54가 제식 채용되기 이전인 1945~47년 사이에 T-34-100과 개발되었으나 취소됐다.[12]
성능은 T-44에다가 100mm 포를 올린 T-54 경량화로 보일 정도로 좋은 편이다. 포탑이 약간 수정되고 5mm 철판 사이드 스커트가 달린 것 빼고는 T-44와 별 차이는 없는데, T-44의 주요 약점이던 포탑의 수직 구간이 더욱 더 좁아져 방어력이 약간 올랐다.
그러나 약간 변경 된 기존 포탑에 100mm 전차포를 탑재한 탓 인지 부각이 IS-2 만큼 암울해 짐으로서 T-44보다 지형 선택을 잘할 필요가 있다. 차체가 낮은 탓에 원래는 IS-2만큼의 고통을 받아야 할것을 약간이나마 덜었다.
외형에서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차대 옆면 6mm 두께의 사이드 스커트가 신설 된 것이다. 이 스커트 장갑은 HESH탄도 막아내니 마냥 간지용으로 있는게 아닌 셈
또한, 외형적으로 사람에 따라 멋져 보일 수도 있고, 대공차량 등 장갑이 얇은 경장갑 챠량을 상대할 때나 차량의 궤도를 끊을 때 유용한 12.7mm DShK 기관총이 포탑 상면에 대공기관총으로 추가되었다. 대공 능력도 꽤나 충실하다.
그 외에는 무게가 미세하게 증가되었다는 것과 그에 상응해서 엔진 출력이 미세하게 향상되었다는 것 빼고는 T-44와 전체적으로 동일하다.
BR 6.7로 너프를 먹은 T-34-100을 대신해서 소뽕의 대를 이어갈 뻔 했지만 BR 7.0은 뭔가 애매하다. T-34-100이 사기 성능 임에도 불구하고, BR 0.4가 올라갔다고 풀 죽은 것과 같다.
1.59 업데이트로 BR은 여전히 7.0이지만 랭크가 4랭크로 한 단계 내려왔다.
2021년 1월 BR 조정 업데이트로 인해 7.0에서 6.7로 버프됐다. 소뽕의 대를 이어갈 수 있게됐다.
7. 5랭크[편집]
7.1. T-54 계열[편집]
T-54 1947/49/51년형이 있는 구간이다. 1.71 패치 이전에는 위 세전차 모두 따로 있어서 그 다음 T-62로 가기 전에 49년형과 51년형을 무조건 연구해야 했지만, 지금은 세 전차 중 하나만 타서 바로 T-62의 연구가 가능해져서 한결 수월해졌다! 되도록이면 47년형이나 51년형을 연구한 뒤에 바로 T-62로 가자. 47년형은 특유의 지랄맞은 성능으로 BR 7.3의 밸런스 파괴 전차로 악명 높았고, 51년형은 힛탄의 연구가 가능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했다. BR 버프나 힛탄도 없는 이도저도 아닌 49년형은 매우 고통스럽기 때문에 추전하지 않는 편.
그러나 47년형이 BR 7.7로 너프를 받아 넘어갔고,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은 T-54의 전면을 쉽사리 관통할 수 있는 날대탄이나 분리철갑탄을 동 BR 모든 국가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현재는 공수주 모두 특별할게 없는 별 메리트 없는 전차가 되어버렸다. 예전엔 단단한 장갑과 고화력, 고기동성으로 우위를 점했지로만, 지금은 재수없으면 개나소나 날탄, 힛탄, ATGM을 쓰는 고BR판에 끌려가 허무하게 격파당하는 신세다.
만약 독일 전차를 탄다면 제발 같은편에 걸리도록 기도하게 되는 주범. 6.7대의 독일 전차중 정면에서 무난하게 격파 할 수 있는 애는 JPz의 HEAT탄 밖에 없는데 그외에 그나마 격파 가능성이 있는 애는 10.5 kwk 밖에 없다. 88/71은 전면에서 절대 관통 불가한 반면, T-54는 안정적으로 독일 6.7 BR의 어디든 관통할 수 있다.
그러나 47년형이 BR 7.7로 너프를 받아 넘어갔고,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은 T-54의 전면을 쉽사리 관통할 수 있는 날대탄이나 분리철갑탄을 동 BR 모든 국가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현재는 공수주 모두 특별할게 없는 별 메리트 없는 전차가 되어버렸다. 예전엔 단단한 장갑과 고화력, 고기동성으로 우위를 점했지로만, 지금은 재수없으면 개나소나 날탄, 힛탄, ATGM을 쓰는 고BR판에 끌려가 허무하게 격파당하는 신세다.
만약 독일 전차를 탄다면 제발 같은편에 걸리도록 기도하게 되는 주범. 6.7대의 독일 전차중 정면에서 무난하게 격파 할 수 있는 애는 JPz의 HEAT탄 밖에 없는데 그외에 그나마 격파 가능성이 있는 애는 10.5 kwk 밖에 없다. 88/71은 전면에서 절대 관통 불가한 반면, T-54는 안정적으로 독일 6.7 BR의 어디든 관통할 수 있다.
7.1.1. T-54 (1947)[편집]
T-54 (1947) T-54 1947년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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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4 1947년형 소개 페이지
T-54-1, 오비옉트 137-I. 1.43 업데이트 (14년 10월 9일)로 추가되었다. 초기형이기 때문에 포탑 하부가 둥그런 원형으로 움푹 들어간 형태라 숏트랩 당하기 쉽다.
포탑은 49, 51년형보다 구식 디자인에 경사각도 구려 방어력이 나빠 보이지만 사실 아니다. 좁지만 포방패와 포탑전면이 겹쳐지는 부위가 있고 포주변으로 포방패가 포를 감싸는 식으로 볼록 튀어나와 경사도가 꽤 있는편이여서 포탑전면부와 겹치는 부위와 포주변의 볼록한 부위를 빼면 경사도 5~7°수준의 200mm부위는 정말 엄청나게 좁다. 게다가 포방패 뒤에는 50mm의 주조 재질 추가 포탑 장갑이 숨겨져 있어서 약점을 제대로 숙지 못한 상태에서 상대하게 되면 웬만한 철갑탄은 죄다 비관통 & 도탄을 낸다.
게다가 차체는 120mm 60°경사로 수직환산 240mm로 어지간한 APCBC로는 중거리 이상에선 관통이 힘들다. 49년형부턴 100mm로 줄어 중거리에서도 APCBC에 관통당하는걸 생각하면 T-54 47년형은 정말 물건이다.이 차체가 다른 54 시리즈들 보다 차별되는 확실한 강점인데, 다른 54 시리즈들은 이 BR대의 타국 전차들이 주로 사용하는 105mm L7 계열포의 APDS에 차체가 뚫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에 반해 이 녀석은 티타임을 조금만 줘도 차체가 105mm APDS에 뚫릴 위험이 없고, 독일의 128mm 포에도 다른 54 시리즈들과는 다르게 차체가 쉽게 관통 당하지 않는다. 기동력도 방호력에 비해 상당히 우수한 편이라 이리저리 찌르고 다니기에 상당히 좋고, 또한 다른 54 시리즈들의 주요 단점인 느려터진 초당 10도의 포탑 선회 속도가 이 녀석은 초당 13도 정도로 좀 더 빠른것도 확실한 강점.
1.71패치 전까지 7.3 BR 탑방에 배치 되면 탱 딜 혼자 다해먹는 전차.성능에 비해 악랄하기 짝이없는 BR. 덕분에 4티어 6.7 라인은 죽어나간다. 이게 하나만 난입해도 게임이 난잡해지니.다만 고관통 힛탄과 분철탄, ATGM이 일상화된 7.7 BR 이상의 방에 배치 되면 튼튼한 장갑이 힘을 잃어 상대적으로 활약을 못하게된다.주포도 관통력이 높은 편이 아니라 강한놈들 한텐 특히 약하고 약한놈들 한텐 특히 강한, 즉 쉽게 말해 매칭빨을 매우 타는 양민학살에 최적화 된 전차라 보면 된다. 현재 BR은 7.7이다
그나마 단점으론 화력이 구리다는 점인데, 바로 윗단계 전차인 T-44-100 보다 화력면에선 전혀 나아진 점이 없다. APDS나 HEATFS가 없기 때문에 비슷한 BR대의 튼튼한 중전차를 마주치면 아무리 47년형 54가 튼튼하고 좋다지만 적 전차를 관통을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전면전에서 밀린다. 다만, 빠른 기동력을 십분 살려 중전차와의 전면전을 피하고 옆구리를 공략하는게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그리 치명적인 약점은 아니다.
경사장갑에 대한 관통력 메커니즘 변화에 대한 이득을 T-54 형제중 가장 못받은 전차다. 그래도 뒤에 두놈보다 방호력이 더 높다.
49, 51년형 54 시리즈들이 DM 세분화로 통짜 200mm 두께였던 전면부 포탑 장갑이 200mm, 160mm, 111mm 두께로 세분화 되어 방호력이 떨어졌고 이제 71 구경장 88mm에도 맞으면 포탑 장갑이 중거리에서도 생각보다 쉽게 관통되기 때문에 사실 54 시리즈들 중에서 현재 가장 방호력이 좋은 녀석이라고 볼 수 있다.
그외 1949, 1951년형보단 부품 연구포인트도 낮아 쉽고 빠르게 연구를해 고통스러운 스톡을 빨리 벗어날수 있는것도 장점.
1.51업데이트 전 마이너 패치로 BR이 7.7이 되었다. 가끔 탑방에 걸릴때는 가히 무쌍을 찍었던듯 하나 BR 7.7방보단 8방에 많이 끌려갔다. 그리고 1.51업데이트 후. 떼오사 형제중 최약이 되어버렸다. 그이유는 APDS와 HEAT탄의 존재 유무때문. 레오파르트 1이야 APCBC로도 문제없이 처리할 수 있지만 펀치력과 60°경사의 관통력 상향을 받은 APDS와 최고존엄인 HEATFS이 없어 M60을 정면에선 장거리에서 잡을 방법이 마땅찮다. 그리고 애초에 마우스, M103등 중전차들은 BR-412D로는 좀 부족한 감이 없잖아 있었다.
가이진 대가리에 뭐가 들은건지 1.57 버전부터 BR이 7.7→7.3 로 상향되었다.(....)
알다시피 7.0이하로는 힛탄이나 분철탄을 쓰는 몇몇 전차들을 제외하면 저놈을 정면에서 잡을수있는 전차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1.71 BR패치로 7.7로 돌아갔다.
T-54-1, 오비옉트 137-I. 1.43 업데이트 (14년 10월 9일)로 추가되었다. 초기형이기 때문에 포탑 하부가 둥그런 원형으로 움푹 들어간 형태라 숏트랩 당하기 쉽다.
포탑은 49, 51년형보다 구식 디자인에 경사각도 구려 방어력이 나빠 보이지만 사실 아니다. 좁지만 포방패와 포탑전면이 겹쳐지는 부위가 있고 포주변으로 포방패가 포를 감싸는 식으로 볼록 튀어나와 경사도가 꽤 있는편이여서 포탑전면부와 겹치는 부위와 포주변의 볼록한 부위를 빼면 경사도 5~7°수준의 200mm부위는 정말 엄청나게 좁다. 게다가 포방패 뒤에는 50mm의 주조 재질 추가 포탑 장갑이 숨겨져 있어서 약점을 제대로 숙지 못한 상태에서 상대하게 되면 웬만한 철갑탄은 죄다 비관통 & 도탄을 낸다.
게다가 차체는 120mm 60°경사로 수직환산 240mm로 어지간한 APCBC로는 중거리 이상에선 관통이 힘들다. 49년형부턴 100mm로 줄어 중거리에서도 APCBC에 관통당하는걸 생각하면 T-54 47년형은 정말 물건이다.이 차체가 다른 54 시리즈들 보다 차별되는 확실한 강점인데, 다른 54 시리즈들은 이 BR대의 타국 전차들이 주로 사용하는 105mm L7 계열포의 APDS에 차체가 뚫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에 반해 이 녀석은 티타임을 조금만 줘도 차체가 105mm APDS에 뚫릴 위험이 없고, 독일의 128mm 포에도 다른 54 시리즈들과는 다르게 차체가 쉽게 관통 당하지 않는다. 기동력도 방호력에 비해 상당히 우수한 편이라 이리저리 찌르고 다니기에 상당히 좋고, 또한 다른 54 시리즈들의 주요 단점인 느려터진 초당 10도의 포탑 선회 속도가 이 녀석은 초당 13도 정도로 좀 더 빠른것도 확실한 강점.
1.71패치 전까지 7.3 BR 탑방에 배치 되면 탱 딜 혼자 다해먹는 전차.성능에 비해 악랄하기 짝이없는 BR. 덕분에 4티어 6.7 라인은 죽어나간다. 이게 하나만 난입해도 게임이 난잡해지니.다만 고관통 힛탄과 분철탄, ATGM이 일상화된 7.7 BR 이상의 방에 배치 되면 튼튼한 장갑이 힘을 잃어 상대적으로 활약을 못하게된다.주포도 관통력이 높은 편이 아니라 강한놈들 한텐 특히 약하고 약한놈들 한텐 특히 강한, 즉 쉽게 말해 매칭빨을 매우 타는 양민학살에 최적화 된 전차라 보면 된다. 현재 BR은 7.7이다
그나마 단점으론 화력이 구리다는 점인데, 바로 윗단계 전차인 T-44-100 보다 화력면에선 전혀 나아진 점이 없다. APDS나 HEATFS가 없기 때문에 비슷한 BR대의 튼튼한 중전차를 마주치면 아무리 47년형 54가 튼튼하고 좋다지만 적 전차를 관통을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전면전에서 밀린다. 다만, 빠른 기동력을 십분 살려 중전차와의 전면전을 피하고 옆구리를 공략하는게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그리 치명적인 약점은 아니다.
경사장갑에 대한 관통력 메커니즘 변화에 대한 이득을 T-54 형제중 가장 못받은 전차다. 그래도 뒤에 두놈보다 방호력이 더 높다.
49, 51년형 54 시리즈들이 DM 세분화로 통짜 200mm 두께였던 전면부 포탑 장갑이 200mm, 160mm, 111mm 두께로 세분화 되어 방호력이 떨어졌고 이제 71 구경장 88mm에도 맞으면 포탑 장갑이 중거리에서도 생각보다 쉽게 관통되기 때문에 사실 54 시리즈들 중에서 현재 가장 방호력이 좋은 녀석이라고 볼 수 있다.
그외 1949, 1951년형보단 부품 연구포인트도 낮아 쉽고 빠르게 연구를해 고통스러운 스톡을 빨리 벗어날수 있는것도 장점.
1.51업데이트 전 마이너 패치로 BR이 7.7이 되었다. 가끔 탑방에 걸릴때는 가히 무쌍을 찍었던듯 하나 BR 7.7방보단 8방에 많이 끌려갔다. 그리고 1.51업데이트 후. 떼오사 형제중 최약이 되어버렸다. 그이유는 APDS와 HEAT탄의 존재 유무때문. 레오파르트 1이야 APCBC로도 문제없이 처리할 수 있지만 펀치력과 60°경사의 관통력 상향을 받은 APDS와 최고존엄인 HEATFS이 없어 M60을 정면에선 장거리에서 잡을 방법이 마땅찮다. 그리고 애초에 마우스, M103등 중전차들은 BR-412D로는 좀 부족한 감이 없잖아 있었다.
가이진 대가리에 뭐가 들은건지 1.57 버전부터 BR이 7.7→7.3 로 상향되었다.(....)
알다시피 7.0이하로는 힛탄이나 분철탄을 쓰는 몇몇 전차들을 제외하면 저놈을 정면에서 잡을수있는 전차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1.71 BR패치로 7.7로 돌아갔다.
7.1.2. T-54 (1949)[편집]
T-54 (1949) T-54 1949년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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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4-2, 오비옉트 137-II. 1.47 "Big Guns" 업데이트 (15년 2월 24일)로 추가되었다. 1947년형 포탑이 특유의 외형으로 숏트랩이 발생될 것을 대비해서 포탑 하부 굴곡진 부분을 좀 더 완만하게 수정한 중기형이다.
경사장갑의 관통 메커니즘 변화로 1951년형급 방어력을 손에 넣었다. 실제로 포탑 측면 125mm부분만 제외하면 방어력은 같았으니까. 메커니즘 변화로 T-54 형제중 가장 큰 이득을 봤다.
다만, 패치로 DM이 세분화 되어 통짜 200mm이던 포탑 전면부 구간이 200mm, 160mm, 111mm 두께로 세분화 되었고, 160mm 부분과 111mm 두께인 부분은 전면에서 봤을시 유효 방호력이 170~220mm 정도로 예전보다 방호력이 확실히 너프 되었다.
그리고 이녀석은 진정한 MBT급 포탄을 얻었는데 바로 ZBM-8포탄이다. APDS로 탄속 1400m/s를 자랑하며 318mm를 관통한다. 다만 다른 2차 세계 대전 전차들도 관통력 버프를 받아 딱히 높아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이 APDS 진가는 바로 경사장갑에 도탄 확률이 APCR 보다 확실히 낮다는 점으로 같은 T-54를 마주 치더라도 BR-412 계열 탄으로는 절대 무리지만 이 APDS 로는 차체 장갑을 관통할 수 있다. 주력 탄종으로 사용 해도 손색 없는 수준. 다만 추가된 APDS가 주력 탄종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다는 부분은 조금 생각해 봐야할 여지가 있다. 비슷한 BR대의 타국가 중형 전차들인 레오파르트 1 이나 M60 패튼 같은 전차의 기본탄인 APDS가 이 49년형 T-54가 사용하는 APDS보다 관통력이 좀 더 높은데다, 공짜로 쓰는데도 불만이 많은걸 보면 이걸 발당 1300 실버 라이언 씩이나 주고 주력 탄종으로 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긴 아무래도 힘들어 보인다.
1.51 패치로 방어력 상승에 APDS 포탄까지 받았다. 다만 탄값은 1300라이언으로 비싸다.
1.57 패치로 BR이 8.0에서 7.7로 버프를 받았다. 다만 요새는 BR 8.0로도 많이 끌려가는 편이라 고통을 받는 편이다. 동랭크대 타국 주력전차들은 분철탄은 기본이여, ATGM을 주력으로 쓰고 있고, 장갑마져도 세분화되어 너프된 마당에 예전마냥 소뽕을 바라고 개돌하다가는 동네북마냥 펑펑 터져나가니 잘 생각해가며 몰아야 한다.
2021년 2월 패치로 인해 7.7-> 7.3으로 버프되었다. 왠만한 물리탄은 해당차량 전면관통이 불가능하며 심지어 분철탄도 뺏기지 않고 버프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전차로 변모하였다.
경사장갑의 관통 메커니즘 변화로 1951년형급 방어력을 손에 넣었다. 실제로 포탑 측면 125mm부분만 제외하면 방어력은 같았으니까. 메커니즘 변화로 T-54 형제중 가장 큰 이득을 봤다.
다만, 패치로 DM이 세분화 되어 통짜 200mm이던 포탑 전면부 구간이 200mm, 160mm, 111mm 두께로 세분화 되었고, 160mm 부분과 111mm 두께인 부분은 전면에서 봤을시 유효 방호력이 170~220mm 정도로 예전보다 방호력이 확실히 너프 되었다.
그리고 이녀석은 진정한 MBT급 포탄을 얻었는데 바로 ZBM-8포탄이다. APDS로 탄속 1400m/s를 자랑하며 318mm를 관통한다. 다만 다른 2차 세계 대전 전차들도 관통력 버프를 받아 딱히 높아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이 APDS 진가는 바로 경사장갑에 도탄 확률이 APCR 보다 확실히 낮다는 점으로 같은 T-54를 마주 치더라도 BR-412 계열 탄으로는 절대 무리지만 이 APDS 로는 차체 장갑을 관통할 수 있다. 주력 탄종으로 사용 해도 손색 없는 수준. 다만 추가된 APDS가 주력 탄종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다는 부분은 조금 생각해 봐야할 여지가 있다. 비슷한 BR대의 타국가 중형 전차들인 레오파르트 1 이나 M60 패튼 같은 전차의 기본탄인 APDS가 이 49년형 T-54가 사용하는 APDS보다 관통력이 좀 더 높은데다, 공짜로 쓰는데도 불만이 많은걸 보면 이걸 발당 1300 실버 라이언 씩이나 주고 주력 탄종으로 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긴 아무래도 힘들어 보인다.
1.51 패치로 방어력 상승에 APDS 포탄까지 받았다. 다만 탄값은 1300라이언으로 비싸다.
1.57 패치로 BR이 8.0에서 7.7로 버프를 받았다. 다만 요새는 BR 8.0로도 많이 끌려가는 편이라 고통을 받는 편이다. 동랭크대 타국 주력전차들은 분철탄은 기본이여, ATGM을 주력으로 쓰고 있고, 장갑마져도 세분화되어 너프된 마당에 예전마냥 소뽕을 바라고 개돌하다가는 동네북마냥 펑펑 터져나가니 잘 생각해가며 몰아야 한다.
2021년 2월 패치로 인해 7.7-> 7.3으로 버프되었다. 왠만한 물리탄은 해당차량 전면관통이 불가능하며 심지어 분철탄도 뺏기지 않고 버프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전차로 변모하였다.
7.1.3. T-54 (1951)[편집]
T-54 (1951) T-54 1951년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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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4-3, 오비옉트 137-III. 1.41 업데이트 (14년 5월 15일)로 추가되었다. 인겜에서 소련 지상군이 첫 등장했을 때부터 있던 원념 멤버 중 하나인 차량이다. 중기형의 애매한 포탑 하부의 굴곡을 완전히 제거하였기 때문에 숏트랩 위험도 줄어들고 포탑 방호력이 향상되었다.
1960년대 말에 추가된 고관통 APDS(분철탄)과 HEATFS(날대탄)의 연구가 가능하다고는 하나, 그 이전에 연구해야 할 탄종이 너무 많기 때문에 스톡이 꽤나 고통스럽다. 기본탄이 BR-471 철갑고폭탄으로 관통력은 낮아도 작약탄이기 때문에 적의 측후면을 관통만 한다면 일단은 거의 한방이다. 스톡인 상태에서 날탄을 주류인 BR 8.3 이상 공방에 끌려가지 않는다면 최대한 사려가는 플레이로 어느 정도 딜을 뽑아낼 수는 있다.
등장 초기 소뽕으로 악명 높았던 돌머리 포탑은 데미지 모듈 패치로 세분화되어 통짜 200mm던 전면이 200mm, 160mm, 111mm로 세분화 되었고, 160mm 부분과 111mm 두께인 부분은 전면에서 봤을시 유효 방호력이 170~220mm 정도로 예전보다 방호력이 확실히 너프되었다. 그래도 88mm나 100mm 같은 작약탄을 상대로는 충분히 막아내는 편이기는 하지만 근거리에서 입사각이 안 좋으면 그대로 관통당할 확률이 높다. 덤으로 M60A1 종양급은 아니지만 차장 큐폴라가 튀어나온 덕분에 자칫하면 작약탄으로 여길 맞고 숏트랩 나서 격파당한다.
현재는 예전의 소뽕받은 모습은 어찌가고, 실고증처럼 저열하고 단물빠진 T-54만이 남았다. 1949년형이나 51년형을 둘 모두 연구하기에는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47년형이나 49년형으로 경험치와 라이온 벌이를 해가며 최대한 빨리 T-62로 넘어가는 것이 현명하다. 현 T-54 1951년형은 풀업이 아닌 이상 사람이 타먹을게 못 된다.
1960년대 말에 추가된 고관통 APDS(분철탄)과 HEATFS(날대탄)의 연구가 가능하다고는 하나, 그 이전에 연구해야 할 탄종이 너무 많기 때문에 스톡이 꽤나 고통스럽다. 기본탄이 BR-471 철갑고폭탄으로 관통력은 낮아도 작약탄이기 때문에 적의 측후면을 관통만 한다면 일단은 거의 한방이다. 스톡인 상태에서 날탄을 주류인 BR 8.3 이상 공방에 끌려가지 않는다면 최대한 사려가는 플레이로 어느 정도 딜을 뽑아낼 수는 있다.
등장 초기 소뽕으로 악명 높았던 돌머리 포탑은 데미지 모듈 패치로 세분화되어 통짜 200mm던 전면이 200mm, 160mm, 111mm로 세분화 되었고, 160mm 부분과 111mm 두께인 부분은 전면에서 봤을시 유효 방호력이 170~220mm 정도로 예전보다 방호력이 확실히 너프되었다. 그래도 88mm나 100mm 같은 작약탄을 상대로는 충분히 막아내는 편이기는 하지만 근거리에서 입사각이 안 좋으면 그대로 관통당할 확률이 높다. 덤으로 M60A1 종양급은 아니지만 차장 큐폴라가 튀어나온 덕분에 자칫하면 작약탄으로 여길 맞고 숏트랩 나서 격파당한다.
현재는 예전의 소뽕받은 모습은 어찌가고, 실고증처럼 저열하고 단물빠진 T-54만이 남았다. 1949년형이나 51년형을 둘 모두 연구하기에는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47년형이나 49년형으로 경험치와 라이온 벌이를 해가며 최대한 빨리 T-62로 넘어가는 것이 현명하다. 현 T-54 1951년형은 풀업이 아닌 이상 사람이 타먹을게 못 된다.
- 패치 내역
- 1.47 - BR-412P APCR(경심탄)을 받았다. 경심탄 특성상 거리와 각도별로 관통력 저하가 매우 심하며 발당 1,600 실버 라이온으로 매우 창렬하다.
- 1.70 - 3BM-8 분철탄과 3BM-5 날대탄을 받았다. 바로 위에서 기술된 것처럼 경심탄은 창렬한 성능의 저질탄이었지만 분철탄은 100m 318mm, 2000m 285mm, 날대탄은 전거리 350mm 관통력으로 가격은 1200~300 실버 라이온으로 합리적인 포탄들이다. 다만 분철탄은 60° 경사장갑에 매우 취약하므로 날대탄이 대세가 될거란 전망도 있는 편. 이 아니라 실제로 대세가 되었다. 관통 메커니즘 변화로 T-54 피모철갑탄이 고경사도 앞에선 죽을 쑤게 패치된 이후 M103이나 M47같은 나름 각빨을 받는 미국 전차는 정면에서 처리하기 곤란해졌는데 날대탄은 고경사에도 큰 영향을 안받고 날대탄 상향으로 마우스을 제외한 거의 모든 전차를 한두방에 저세상으로 보내버릴정도로 상향되어 실제로 대세가 되었다.
- 1.51 - 105mm 강선포를 단 M60과 레오파르트 I이 등장했다. 기본탄이 분철탄으로 T-54의 차체 전면 정도는 쉽게 뚫어버리는 수준으로 매우 강력하다. 물론 T-54 1951년형도 49년형과 함께 분철탄이 있어 마찬가지다. 다만 M60의 경우 두꺼운 장갑에 굉장한 각빨이 더해져 APCBC로는 정말 뚫기 힘드므로 교전할때 날대탄을 추천한다. 레오1의 경우엔 장갑이 진짜 약해 APCBC로도 상대가 가능하지만 60°라는 각빨덕에 럭키도탄도 잘 일어나므로 이런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해 날대탄을 장전해두는 것도 좋다.
- 1.57 - BR 8.0에서 7.7로 버프
- 1.67 - 분철탄 관통력이 너프, 날대탄 관통력 버프. 분철탄은 10m 거리 수직 299mm를 관통하며, 가격이 발당 1400 실버 라이온으로 너프가 됐다. 되려 날대탄은 관통력이 전거리 수직 380mm로 버프되었으나, 가격이 똑같이 1400 실버 라이온으로 올랐다.
- 1.87 - 1.87 이후 마이너 경제 패치로 창렬했던 경심탄과 분철이 110, 날대탄이 230 실버 라이온으로 수정되면서 버프를 받았다.
8. 6랭크[편집]
8.1. T-55A[편집]
T-55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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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5A 소개 페이지
오비옉트 155A, 일명 떼오오. 1.69 "Regia Aeronautica" 업데이트 (17년 5월 25일)로 추가되었다.
역사적 배경으로 T-54B(오비옉트 137G2)[13]에다 기동성이 약간 향상되고, 자동소화 및 엔진연막이 장착된 오비옉트 155가 1957년 등장해 T-55로 58년 소련군에 제식 채용됐다. 이후 62년 NBC 방호장비가 추가된 개량형 T-55A(오비옉트 155A)가 등장했으며, 69년 생산분부터 T-55가 개발될 때 삭제됐던 대공기관총 DShKM이 다시 추가됐다.
탄종이 굉장히 다양하다. 우선 기본탄이 분철탄이기에 날탄을 기본탄으로 쓰는 T-62보다는 아니지만 부품 연구가 되지 않은 상태라도 그럭저럭 격파가 가능하다. 업글탄으로 3BM24 날탄을 사용할 수 있는데 초기형 날탄이라 관통력 335mm 정도에 소련 날탄답게 경사장갑 관통력이 낮지만 BR이 8.3인것을 생각하면 대단히 위력적인 탄이다. T-62와 비교하면 T-62쪽이 수직 관통력이 더 높고 파편도 더 잘 나오는 편이지만 경사장갑 관통력은 비슷하며 구경 때문에 장전속도가 굉장히 느려서 대응 능력은 떨어진다. T-55와 T-62 모두 괜찮은 성능을 가지고 있고 BR도 동일하니 둘 다 쓰면 된다. T-54 때 주구장창 사용했던 피모철갑탄 외에도 날대탄과 연막포탄을 사용할 수 있는데 탄 성능을 생각해보면 날탄과 연막탄 외에는 쓸 가치가 없다.
전체적인 성능은 준수한 편이다. 엔진이 T-62와 같아서 기동성은 T-62와 비슷한 그냥저냥 적당한 수준이다. 또한 T-54와 동일한 100mm 경사장갑을 탑재하여서 기본적인 장갑 방호력은 확보하였기 때문에 저랭크 작약탄이나 대공전차의 공격 정도는 손쉽게 막아낼 수 있다. 물론 주로 얻어맞는 탄이 날대탄이나 날탄인 것을 생각하면 동티어나 상위 티어에게 얻어맞고 살 확률은 높지 않다. 포탑 선회속도가 T-54에 비해 많이 향상되고, 부각도 1도 늘어나서 조준이 좀 더 쾌적해졌다. 외형상 포신 끝에 배연기가 추가되고 2축 스태빌라이저가 드디어 추가되었으며 NBC 방호장치의 일환으로 포탑 상면 벤틸레이터(환풍구)가 사라졌다. 즉, T-54의 무장을 강화하여 더욱 효과적인 전차전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T-55A 전차의 큰 특징이다.
단점으론 큐폴라가 M60 패튼 시리즈 만큼은 아니나 생각보다 우람하게 위로 쏫아오른 관계로, 관통력이 낮은 작약탄에라도 여길 잘못 얻어 맞았다간 포탑 인원이 싸그리 갈려나가거나 전투실 후방에 보관중인 탄약고를 건드려 포탑 사출 쇼를 보게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ATGM에도 여길 얻어맞으면 말할것도 없이 대게 치명타거나 사망.
1.71 패치로 BR 8.3에서 8.7로 너프먹었다. 너프라기 보단 8.3대의 전차들이 다 같이 손잡고 8.7로 넘어갔기에 얘만 너프 받았다고 보기엔 애매한 편. 하지만 리얼리스틱 평균 승률 40%대로 처참한 성적을 내면서 구식 전차임을 입증하고 있다. 거기다가 BR 너프와 동시에 MBT가 등장하면서 T-62, T-10M과 손잡고 퇴물이 되어 MBT들의 밥이 되어가는 중이다.
1.81 패치에서 다시 8.3으로 돌아가 숨통이 트였고, 1.97 패치에서 프리미엄 라인의 T-55AM-1까지 8.3으로 내려옴에 따라 8.3BR 소련의 승률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오비옉트 155A, 일명 떼오오. 1.69 "Regia Aeronautica" 업데이트 (17년 5월 25일)로 추가되었다.
역사적 배경으로 T-54B(오비옉트 137G2)[13]에다 기동성이 약간 향상되고, 자동소화 및 엔진연막이 장착된 오비옉트 155가 1957년 등장해 T-55로 58년 소련군에 제식 채용됐다. 이후 62년 NBC 방호장비가 추가된 개량형 T-55A(오비옉트 155A)가 등장했으며, 69년 생산분부터 T-55가 개발될 때 삭제됐던 대공기관총 DShKM이 다시 추가됐다.
탄종이 굉장히 다양하다. 우선 기본탄이 분철탄이기에 날탄을 기본탄으로 쓰는 T-62보다는 아니지만 부품 연구가 되지 않은 상태라도 그럭저럭 격파가 가능하다. 업글탄으로 3BM24 날탄을 사용할 수 있는데 초기형 날탄이라 관통력 335mm 정도에 소련 날탄답게 경사장갑 관통력이 낮지만 BR이 8.3인것을 생각하면 대단히 위력적인 탄이다. T-62와 비교하면 T-62쪽이 수직 관통력이 더 높고 파편도 더 잘 나오는 편이지만 경사장갑 관통력은 비슷하며 구경 때문에 장전속도가 굉장히 느려서 대응 능력은 떨어진다. T-55와 T-62 모두 괜찮은 성능을 가지고 있고 BR도 동일하니 둘 다 쓰면 된다. T-54 때 주구장창 사용했던 피모철갑탄 외에도 날대탄과 연막포탄을 사용할 수 있는데 탄 성능을 생각해보면 날탄과 연막탄 외에는 쓸 가치가 없다.
전체적인 성능은 준수한 편이다. 엔진이 T-62와 같아서 기동성은 T-62와 비슷한 그냥저냥 적당한 수준이다. 또한 T-54와 동일한 100mm 경사장갑을 탑재하여서 기본적인 장갑 방호력은 확보하였기 때문에 저랭크 작약탄이나 대공전차의 공격 정도는 손쉽게 막아낼 수 있다. 물론 주로 얻어맞는 탄이 날대탄이나 날탄인 것을 생각하면 동티어나 상위 티어에게 얻어맞고 살 확률은 높지 않다. 포탑 선회속도가 T-54에 비해 많이 향상되고, 부각도 1도 늘어나서 조준이 좀 더 쾌적해졌다. 외형상 포신 끝에 배연기가 추가되고 2축 스태빌라이저가 드디어 추가되었으며 NBC 방호장치의 일환으로 포탑 상면 벤틸레이터(환풍구)가 사라졌다. 즉, T-54의 무장을 강화하여 더욱 효과적인 전차전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T-55A 전차의 큰 특징이다.
단점으론 큐폴라가 M60 패튼 시리즈 만큼은 아니나 생각보다 우람하게 위로 쏫아오른 관계로, 관통력이 낮은 작약탄에라도 여길 잘못 얻어 맞았다간 포탑 인원이 싸그리 갈려나가거나 전투실 후방에 보관중인 탄약고를 건드려 포탑 사출 쇼를 보게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ATGM에도 여길 얻어맞으면 말할것도 없이 대게 치명타거나 사망.
1.71 패치로 BR 8.3에서 8.7로 너프먹었다. 너프라기 보단 8.3대의 전차들이 다 같이 손잡고 8.7로 넘어갔기에 얘만 너프 받았다고 보기엔 애매한 편. 하지만 리얼리스틱 평균 승률 40%대로 처참한 성적을 내면서 구식 전차임을 입증하고 있다. 거기다가 BR 너프와 동시에 MBT가 등장하면서 T-62, T-10M과 손잡고 퇴물이 되어 MBT들의 밥이 되어가는 중이다.
1.81 패치에서 다시 8.3으로 돌아가 숨통이 트였고, 1.97 패치에서 프리미엄 라인의 T-55AM-1까지 8.3으로 내려옴에 따라 8.3BR 소련의 승률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8.2. T-62 계열[편집]
8.2.1. T-62[편집]
T-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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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2 소개 페이지
오비옉트 166, 일명 (떼)류기. 1.61 "Road to Glory" 업데이트 (16년 8월 3일)로 추가되었다. 인겜 지상군의 날탄을 사용하는 차량 중에서 최초로 추가되었다.
역사적 배경으로 기존 T-54를 대체할 신형 중형전차 개발계획에 따라 1951년부터 카르체프의 Object 140과 모로조프의 Object 430의 개발이 시작된다. 결국 경합에서 T-54를 기반으로 했다고 하지만 당시 기술상으로 설계가 복잡했던 오비옉트 140 대신 복합장갑을 적용해 높은 방어력이 보이면서도 단순한 오비옉트 430이 채택된다. 하지만 430이 M60A1이 배치되는 61년까지 완성되지 못하는 부진한 개발속도를 보이자, 성격 더러운 지상군 총사령관 바실리 추이코프는 430을 T-54보다 고작 10%만 강한 쓰레기라고 비난했고, 한편으론 경합에서 패배했으나 계획을 포기하지 않았던 카르체프가 오비옉트 140/150/155의 설계방식을 결합한 오비옉트 165를 개발해 58년에 시험주행에서 통과했다.[14]
별도로 오비옉트 165에다가 U-5TS 활강포를 단 오비옉트 166의 개발도 진행됐는데, 때마침 서방의 M60A1가 등장하여 매우 다급했던 군부는돼지 위에 얹어놓고 전차라고 우겨도 상관없다면서 166을 T-62로 채택함으로써 166은 빠른 속도로 소련군에 배치됐다. 원래 계획대로 T-62는 땜빵용 전차로써 오비옉트 430을 수정한 T-64(Object 432)가 완성되면 자연스럽게 도태될 예정이었지만, T-64가 자동장전장치와 구동계통에 계속 말썽을 일으키면서 이를 개선한 T-64A(오비옉트 434)와 외형은 T-64같고 내부는 T-62의 후계 T-62B(오비옉트 167)에서 이어지는 T-72(오비옉트 172M)가 등장하고도 75년까지 양산이 지속됐다. 그 결과 T-64의 단일 주력전차 계획은 사실상 실패했으며, 현대화 개량형 T-62M까지 등장해 1990년대 후반까지 러시아군의 2선급 전차로 운용되다가 퇴역했다.
어찌됐건 워썬더 최초로 날개안정분리철갑탄을 사용하는 차량이 되었다. 다만 게임에 등장하는 T-62는 포탑에 대공기관총이 달린 1972년형이 아닌, 1960년의 가장 초기형으로 외형은 밋밋한 편이다. 엔진 출력이 높아져 T-54에 비해 기동력이 향상됐으며, T-54의 절망적인 포탑 선회 속도가 대폭 향상되었다.
등장 초기, 날탄은 버프를 받기 전까지 무작약 생철갑탄 취급을 당했다. 오히려 파편량만으로는 분철탄이 훨씬 나을 정도였다. 더군다나 당시 기준으로 워썬더에서 제일 높은 440mm 관통력의 대탄을 사용할 수 있으나, 이미 너프를 먹은 지 오래라 살상력이 낮고 엄폐물 관통도 불가능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으며 경제 패치 이전이라 비싸기까지 했다. 게다가 장전 속도도 16초 정도로 매우 느리며, 어차피 장갑이 없는 2세대 전차는 날탄을 쏘나 분철을 쏘나 날대탄을 쏘나 다 뚫리기 때문에 파편량이 엉망인 날탄을 쓸 메리트가 없다는 점까지 덤으로 합세했었다. 또한 실전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된 자동탄피배출장치도 구현되었다. 3인칭 시점에서 발사를 하고 나면 커버가 열려 금속 약협을 뱉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행히 장전시간 동안 조준경이 하늘로 끌려올라가는 치명적인 결함은 구현되지 않았다.
그렇게 그나마 평범한 소련 전차로 조용히 지냈으나, 1.63 패치로 날탄이 크게 버프를 받았다. 분철탄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파편량은 물론이고, 실 고증을 적절히 반영해서 힛탄보다도 낮은 도탄률까지 얻었다. 소뽕 결정체 IT-1에게 가려지자 당장 상향을 시킨 모양이다. 또한 1.67 패치로 2축 스테빌라이저가 추가되어 기동간 사격이 가능해졌다. 다만 소련 전차 특성상 피봇턴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서방 전차에 비하면 떨림이 좀 있다. 상당히 좋은 전차지만, 차체가 T-55 기반이기 때문에 체급상 한계가 명확하고, 차체 전고가 낮아 아래 장단점 항목 내용 때문에 불리한 면이 있다.
오비옉트 166, 일명 (떼)류기. 1.61 "Road to Glory" 업데이트 (16년 8월 3일)로 추가되었다. 인겜 지상군의 날탄을 사용하는 차량 중에서 최초로 추가되었다.
역사적 배경으로 기존 T-54를 대체할 신형 중형전차 개발계획에 따라 1951년부터 카르체프의 Object 140과 모로조프의 Object 430의 개발이 시작된다. 결국 경합에서 T-54를 기반으로 했다고 하지만 당시 기술상으로 설계가 복잡했던 오비옉트 140 대신 복합장갑을 적용해 높은 방어력이 보이면서도 단순한 오비옉트 430이 채택된다. 하지만 430이 M60A1이 배치되는 61년까지 완성되지 못하는 부진한 개발속도를 보이자, 성격 더러운 지상군 총사령관 바실리 추이코프는 430을 T-54보다 고작 10%만 강한 쓰레기라고 비난했고, 한편으론 경합에서 패배했으나 계획을 포기하지 않았던 카르체프가 오비옉트 140/150/155의 설계방식을 결합한 오비옉트 165를 개발해 58년에 시험주행에서 통과했다.[14]
별도로 오비옉트 165에다가 U-5TS 활강포를 단 오비옉트 166의 개발도 진행됐는데, 때마침 서방의 M60A1가 등장하여 매우 다급했던 군부는
어찌됐건 워썬더 최초로 날개안정분리철갑탄을 사용하는 차량이 되었다. 다만 게임에 등장하는 T-62는 포탑에 대공기관총이 달린 1972년형이 아닌, 1960년의 가장 초기형으로 외형은 밋밋한 편이다. 엔진 출력이 높아져 T-54에 비해 기동력이 향상됐으며, T-54의 절망적인 포탑 선회 속도가 대폭 향상되었다.
등장 초기, 날탄은 버프를 받기 전까지 무작약 생철갑탄 취급을 당했다. 오히려 파편량만으로는 분철탄이 훨씬 나을 정도였다. 더군다나 당시 기준으로 워썬더에서 제일 높은 440mm 관통력의 대탄을 사용할 수 있으나, 이미 너프를 먹은 지 오래라 살상력이 낮고 엄폐물 관통도 불가능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으며 경제 패치 이전이라 비싸기까지 했다. 게다가 장전 속도도 16초 정도로 매우 느리며, 어차피 장갑이 없는 2세대 전차는 날탄을 쏘나 분철을 쏘나 날대탄을 쏘나 다 뚫리기 때문에 파편량이 엉망인 날탄을 쓸 메리트가 없다는 점까지 덤으로 합세했었다. 또한 실전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된 자동탄피배출장치도 구현되었다. 3인칭 시점에서 발사를 하고 나면 커버가 열려 금속 약협을 뱉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행히 장전시간 동안 조준경이 하늘로 끌려올라가는 치명적인 결함은 구현되지 않았다.
그렇게 그나마 평범한 소련 전차로 조용히 지냈으나, 1.63 패치로 날탄이 크게 버프를 받았다. 분철탄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파편량은 물론이고, 실 고증을 적절히 반영해서 힛탄보다도 낮은 도탄률까지 얻었다. 소뽕 결정체 IT-1에게 가려지자 당장 상향을 시킨 모양이다. 또한 1.67 패치로 2축 스테빌라이저가 추가되어 기동간 사격이 가능해졌다. 다만 소련 전차 특성상 피봇턴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서방 전차에 비하면 떨림이 좀 있다. 상당히 좋은 전차지만, 차체가 T-55 기반이기 때문에 체급상 한계가 명확하고, 차체 전고가 낮아 아래 장단점 항목 내용 때문에 불리한 면이 있다.
- 화력
기본탄이 날탄인데, 일단은 무료에 관통력이 290mm에 날탄 특유의 고경사 장갑 상대로도 관통력이 분철탄 보다 적게 깍여 나가는 장점 덕분에 이것만 있어도 일단 5랭크 전차들은 몇몇 중전차를 빼면 대체로 손쉽게 관통이 가능하다. 이전 T-54에서 발당 1300 라이온씩을 주고 울며 겨자먹기로 경사장갑에 쏘던 분철탄을 생각하면 당연히 훨씬 좋아졌다. 사실 처음 나왔을땐 분철탄과 날탄의 차이점이 없어서 상당히 나사가 빠져 있었지만, 1.63 패치로 분철탄보다 월등한 경사장갑 극복 능력과 내부 살상력으로 버프를 받았다. 따라서 기본탄으로 IS-4M이나 치프틴, 마우스 같은 떡장은 무리여도 킹타나 야크트티거, 아케이드 모드에서 적으로 종종 마주치는 IS-6의 전면 상부장갑을 손쉽게 관통시킬 수 있어서 한방에 격납고로 사출시킨다. 특히나 아케이드 전투에서 보이는 IS-6들은 상위권 유저일 경우 고폭탄으로 T-62 포수 조준경이나 큐폴라를 저격해 한방에 격파시키는 경우가 있으니 가차없이 전면상부장갑 한가운데를 쏴주자. - 포탑 방어력
포탑 방호력은 T-54 계열보단 확실히 더 좋아져서 경사도 까지 포함하면 전면부는 200mm 정도는 넘나드는 방호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현재는 8.3BR에서 날탄 쏘는 전차가 없는 국가가 없으므로 전혀 믿음직한 방어력이 아니니 주의. 저랭크 작약탄이나 대공전차 포탄샤워 정도를 막아주는 것에 의미를 둬야 한다.
T-54나 T-55 시리즈들과는 다르게 큐폴라와 포탑 해치가 꽤 납작한 형태라 T-54 시리즈들 처럼 작약탄에 큐폴라를 맞고 포탑 인원이 싸그리 날라가는 상황을 어느정도 방지해준다. 다만 저피탐성 등을 이유로 전고가 타국 전차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인데, 근거리에서 전고가 높은 미국/독일 전차에 30mm밖에 안되는 포탑 상부에 작약탄이 내리꽂혀서 승무원이 전멸할 수도 있으니 티거 2나 판터 2 같이 만만하다고 바로 앞까지 들이대지는 말자. - 단점
- 느린 장전속도좁아터진 포탑에 115mm 포를 어거지로 밀어넣다보니 장전속도가 기본 12초, 최저 9초로 중형전차 치고 상당히 느린 편이다. 한 방에 상대의 화력 관련 장비를 무력화시키지 못하면 살기 어렵다. 따라서 애매하다 싶으면 포수가 있는 포탑을 먼저 부수자. 조종수만 나가떨어지고 나머지가 멀쩡하면 바로 역공당한다. 하지만 이건 딜레마인게, 포탑을 쏘게 되면 적을 한방에 잡을 확률이 적어지는데 이렇게 되면 구동계통과 조종수가 멀쩡한 적 전차는 엄폐물로 숨어버리고 오히려 이쪽 위치만 노출시켜 버리는 상황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
2. 낮은 포부각
여느 소련 전차가 그렇듯 저피탐성을 이유로 차체 전고가 매우 낮게 설계됐는데, 때문에 포부각이 -6도로 나쁜 편이라 헐다운 전술에 매우 불리하다. 애초에 다른 소련 전차는 헐다운이 불가능하고 -5도, -4도 나가는 차량도 많은 판이라 사실 T-62 정도면 그나마 좋은 편이다. 또한 여기까지 올 정도면 소련 특유 부각에 익숙해지기 마련이므로 별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앙각 역시 16도로 좋지 못하기 때문에 가파른 언덕 등을 오르면서 적을 조우하면 포가 안 올라가서 상당히 불리해진다.
8.2.2. T-62M-1[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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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2M-1 소개 페이지
일명 (떼)류기엠. 1.79 "Project X" 업데이트 (18년 6월 12일)로 추가되었다.
중형전차 트리 끝에 있지만 중전차 트리 T-10M과 T-64A처럼 T-55A와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소련 지상군 5랭크 차량 5대를 이미 언락했다면 T-55A를 거치지 않고 바로 연구가 가능했지만 패치 이후 트리가 연계되면서 T-62M-1를 뽑으려면 반드시 T-55A를 연구해야 한다.
소련-아프간 전쟁 발발 당시부터 철수까지 아프간 주둔 소련군 전차는 줄곧 T-55와 T-62였다. 당시 T-64A 같은 최신예 전차는 무자헤딘이 노획하기라도 했다간 서방에 넘어가버릴 우려가 있었고, 무엇보다 개전 초기의 T-64A로 구성된 1개 여단이 아프간에 있었지만 신뢰성 문제로 전장에 투입되지도 못하고 도로 철수했다. 위와 같은 문제와 아프간 지형 특성상 최신예 전차 대신 T-55나 T-62같은 1960년대 수준의 구식전차를 그냥 투입하자니 성능이 영 딸리는 애로사항이 생겼다. 그래서 T-62의 현대화 개량형 T-62M(오비옉트 166M6)가 1983년부터 85년까지 개수되어 동시기 등장한 T-55A 개수형 T-55AM과 함께 곧바로 아프간에 투입되었다. 포발사 미사일 운용이 가능하도록 처음으로 사통이 달렸고, 방어력 향상을 위해 BDD 증가장갑과 사이드 스커트, V-55U 엔진 등으로 개선되었다. 여기다가 추가적으로 엔진을 V-46-5M으로 교체한 형식이 바로 T-62M-1으로 기동성이 향상되었다. V-46-5M 엔진은 T-72A의 V-46-6 엔진을 개량한 것이다.
여담으로 T-62M-1이 추가되었을 당시 차량 모델링에선 대공기관총으로 DShK가 달려있었지만 스펙 항목엔 NSVT로 되어있었다. 연사력이나 탄띠 교체 주기가 딱봐도 NSVT였고, 수정하기 귀찮았는지 냅두다가 1.83 패치 때 모델링과 동일한 DShK로 수정되었다. 1.85 패치로 탄피자동배출이 구현되었다. 다만, 탄피가 배출되고 나서 다시 재장전이 완료되는 동안 포탑의 동작이 일시적으로 정지되는 기능은 구현되지 않았다. T-62 답게 수동장전에다가 여전히 장속도 느려서 답답하다.
BR 9.0 답게 자탑방은 더럽게 안 걸리고 허구한 날 9.3 이상 탑방에 끌려간다. 9.3부터는 자동 장전이거나 포 정렬 포탑 선회가 더 빠른 MBT가 나오기 때문에 여기서 T-62M은 초탄 맞고 탄약수나 포 약실 갈린 상태로 장전도 느려서 반격도 못하다가 차탄 맞고 죽어주는 동네북이 된다. 9.0 냅두자니 고탑방 끌려가서 죽어나가고 8.7 보내자니 거기가면 OP돼서 여러모로 BR 버프도 못 받는 애매한 신세다. 애초에 1.79 때부터 바로 T-72A 줬으면 됐던 것을 생각없는 가이진이 T-62M 줘서 괜히 일 벌려놓은 탓이 크다.
6월 업데이트로 전투력 지수가 BR 8.7로 변경되었다.
동 BR 전차들이 레오 A1A1, 60 RISE, 치프틴 MK5, OF-40 MK2, 74식임을 생각하면 상당히 두각을 드러내는 성능을 자랑한다. 신형 날탄 덕에 화력도 빵빵하며 기동도 장갑을 생각하면 평균 이상, 방호력도 꽤 든든한 편이라 장전속도가 느리다는 것만 주의하면 명품인 전차가 되었다. 오브젝트 279와 BMP-2M과 덱을 꾸려서 타면 이만한 깡패덱이 없다.
일명 (떼)류기엠. 1.79 "Project X" 업데이트 (18년 6월 12일)로 추가되었다.
중형전차 트리 끝에 있지만 중전차 트리 T-10M과 T-64A처럼 T-55A와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소련 지상군 5랭크 차량 5대를 이미 언락했다면 T-55A를 거치지 않고 바로 연구가 가능했지만 패치 이후 트리가 연계되면서 T-62M-1를 뽑으려면 반드시 T-55A를 연구해야 한다.
소련-아프간 전쟁 발발 당시부터 철수까지 아프간 주둔 소련군 전차는 줄곧 T-55와 T-62였다. 당시 T-64A 같은 최신예 전차는 무자헤딘이 노획하기라도 했다간 서방에 넘어가버릴 우려가 있었고, 무엇보다 개전 초기의 T-64A로 구성된 1개 여단이 아프간에 있었지만 신뢰성 문제로 전장에 투입되지도 못하고 도로 철수했다. 위와 같은 문제와 아프간 지형 특성상 최신예 전차 대신 T-55나 T-62같은 1960년대 수준의 구식전차를 그냥 투입하자니 성능이 영 딸리는 애로사항이 생겼다. 그래서 T-62의 현대화 개량형 T-62M(오비옉트 166M6)가 1983년부터 85년까지 개수되어 동시기 등장한 T-55A 개수형 T-55AM과 함께 곧바로 아프간에 투입되었다. 포발사 미사일 운용이 가능하도록 처음으로 사통이 달렸고, 방어력 향상을 위해 BDD 증가장갑과 사이드 스커트, V-55U 엔진 등으로 개선되었다. 여기다가 추가적으로 엔진을 V-46-5M으로 교체한 형식이 바로 T-62M-1으로 기동성이 향상되었다. V-46-5M 엔진은 T-72A의 V-46-6 엔진을 개량한 것이다.
여담으로 T-62M-1이 추가되었을 당시 차량 모델링에선 대공기관총으로 DShK가 달려있었지만 스펙 항목엔 NSVT로 되어있었다. 연사력이나 탄띠 교체 주기가 딱봐도 NSVT였고, 수정하기 귀찮았는지 냅두다가 1.83 패치 때 모델링과 동일한 DShK로 수정되었다. 1.85 패치로 탄피자동배출이 구현되었다. 다만, 탄피가 배출되고 나서 다시 재장전이 완료되는 동안 포탑의 동작이 일시적으로 정지되는 기능은 구현되지 않았다. T-62 답게 수동장전에다가 여전히 장속도 느려서 답답하다.
BR 9.0 답게 자탑방은 더럽게 안 걸리고 허구한 날 9.3 이상 탑방에 끌려간다. 9.3부터는 자동 장전이거나 포 정렬 포탑 선회가 더 빠른 MBT가 나오기 때문에 여기서 T-62M은 초탄 맞고 탄약수나 포 약실 갈린 상태로 장전도 느려서 반격도 못하다가 차탄 맞고 죽어주는 동네북이 된다. 9.0 냅두자니 고탑방 끌려가서 죽어나가고 8.7 보내자니 거기가면 OP돼서 여러모로 BR 버프도 못 받는 애매한 신세다. 애초에 1.79 때부터 바로 T-72A 줬으면 됐던 것을 생각없는 가이진이 T-62M 줘서 괜히 일 벌려놓은 탓이 크다.
6월 업데이트로 전투력 지수가 BR 8.7로 변경되었다.
동 BR 전차들이 레오 A1A1, 60 RISE, 치프틴 MK5, OF-40 MK2, 74식임을 생각하면 상당히 두각을 드러내는 성능을 자랑한다. 신형 날탄 덕에 화력도 빵빵하며 기동도 장갑을 생각하면 평균 이상, 방호력도 꽤 든든한 편이라 장전속도가 느리다는 것만 주의하면 명품인 전차가 되었다. 오브젝트 279와 BMP-2M과 덱을 꾸려서 타면 이만한 깡패덱이 없다.
8.3. T-72A[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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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72A 소개 페이지
오비옉트 176, 일명 땡칠이, 땡치리. 1.85 "Supersonic" 업데이트 (18년 12월 17일)로 추가되었다.
T-72A의 수출형인 T-72M/M1의 중동에서의 안습한 실전 전과 때문에 조롱하는 의미인 땡칠이로 흔히 불린다. 1.85 패치(18년 12월 17일)로 T-62M-1 이후 자리에 추가[15]되면서 소련 지상군 중형전차 트리에서 최초로 등장하는 MBT다. T-62/62M-1과 같이 탄피자동배출이 구현되었다.[16] T-72 우랄(오비옉트 172M)은 1971년 소련군에 채택된 MBT이며, T-62의 직계 후손으로 이는 T-44 때부터 내려오는 좌측 엔진 배기구를 통해 알 수 있다. T-64A에 비해 단순하면서 신뢰성과 생산성을 높인 저가형 겸 전시생산형 전차[17]라는 명목으로 2만 대 가까이 양산되어 냉전기 소련군을 비롯한 바르샤바 조약군과 3세계 국가에 저가로 팔려나감으로서 현재도 절찬리에 중동에 팔리고 있는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1978년 채택된 T-72A는 T-72 우랄의 현대화 개량형으로 향상된 사통과 주포, 이전엔 생산성 문제로 차체를 제외하고 생략되었던 포탑 복합장갑까지 추가되어 방어력이 향상되었다.
워썬더 지상군에 T-72A가 나올 땐 이미 장갑 좋은 T-64B나 기동 좋은 T-80B가 나온지 꽤나 지난 시점으로 별 다른 메리트가 없어 보일 수도 있다. T-64A와 BR도 같고 겉만 봐서는 별 차가 없어 보이지만 성능은 훨씬 나아진 편이라 T-64B, T-80B 백업용 전차로 쓸만하다. 다만 저가형이라서인지 업그레이드를 통해 달리는 반응장갑을 비롯해 포탑에 달리는 스노클, 공구상자 등 이것저것 달려 있는 T-64B, T-80B에 비해서는 초라하다. 이제 T-80U까지 나오면서 땡칠이는 같은 BR인 T-64A보다 좋은 기동성과 방호력으로 BR 9.3에서 무시하지 못할 수준의 쓸만한 MBT로 쓰이고 있다.
오비옉트 176, 일명 땡칠이, 땡치리. 1.85 "Supersonic" 업데이트 (18년 12월 17일)로 추가되었다.
T-72A의 수출형인 T-72M/M1의 중동에서의 안습한 실전 전과 때문에 조롱하는 의미인 땡칠이로 흔히 불린다. 1.85 패치(18년 12월 17일)로 T-62M-1 이후 자리에 추가[15]되면서 소련 지상군 중형전차 트리에서 최초로 등장하는 MBT다. T-62/62M-1과 같이 탄피자동배출이 구현되었다.[16] T-72 우랄(오비옉트 172M)은 1971년 소련군에 채택된 MBT이며, T-62의 직계 후손으로 이는 T-44 때부터 내려오는 좌측 엔진 배기구를 통해 알 수 있다. T-64A에 비해 단순하면서 신뢰성과 생산성을 높인 저가형 겸 전시생산형 전차[17]라는 명목으로 2만 대 가까이 양산되어 냉전기 소련군을 비롯한 바르샤바 조약군과 3세계 국가에 저가로 팔려나감으로서 현재도 절찬리에 중동에 팔리고 있는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1978년 채택된 T-72A는 T-72 우랄의 현대화 개량형으로 향상된 사통과 주포, 이전엔 생산성 문제로 차체를 제외하고 생략되었던 포탑 복합장갑까지 추가되어 방어력이 향상되었다.
워썬더 지상군에 T-72A가 나올 땐 이미 장갑 좋은 T-64B나 기동 좋은 T-80B가 나온지 꽤나 지난 시점으로 별 다른 메리트가 없어 보일 수도 있다. T-64A와 BR도 같고 겉만 봐서는 별 차가 없어 보이지만 성능은 훨씬 나아진 편이라 T-64B, T-80B 백업용 전차로 쓸만하다. 다만 저가형이라서인지 업그레이드를 통해 달리는 반응장갑을 비롯해 포탑에 달리는 스노클, 공구상자 등 이것저것 달려 있는 T-64B, T-80B에 비해서는 초라하다. 이제 T-80U까지 나오면서 땡칠이는 같은 BR인 T-64A보다 좋은 기동성과 방호력으로 BR 9.3에서 무시하지 못할 수준의 쓸만한 MBT로 쓰이고 있다.
- 화력
주포는 2A46M으로 T-64B, T-80B, T-80U가 쓰는 코르지나형 2A46M-1과 장전장치 빼고는 차이가 없고 T-64A와 달리 조준경이랑 거리측정기가 통합된 사통이 달렸지만 저가형이라 포발사미사일 기능은 없고 기본탄이 3BM9인 관계로 화력은 T-64A와 동등하다. T-64/80에 비해 포탑 선회속도가 느리지만 반대로 주포 수직 조준속도는 T-72A가 더 빠르다. 다용도로 날탄보다 유용하게 쓰이는 3OF26 고폭탄을 기본으로 받기 때문에 연구해서 크레딧을 주고 써야 하는 T-64A에 비하면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탄약 적재량은 44발로 T-64보다 많지만 단순히 예비탄만 늘어난 것으로, T-64/80 코르지나 장전장치에는 28발이 들어가는 것에 비해 T-72 케로젤 장전장치에는 22발만 탑재되므로 오히려 더 적으며 예비탄이 전차 내부에 마구잡이로 널려있기 때문에 가뜩이나 나쁜 생존성을 더 떨어뜨린다. 어차피 다 쓰기 어려우니 약실 1발, 장전기 22발로 해서 총 23발만 싣는 것을 권장한다. 여담으로 예비탄 때문에 여유공간이 없는지 동축기관총 탄약을 200발만 들고 다녔으나 차후 패치로 T-64/80이랑 비슷한 수량으로 변경된 것으로 보아 오류였던듯 하다. - 방어력
전면에서 봤을 때 포탑은 포방패 인근 약한 부분이 KE 450mm, 주 장갑부는 KE 600mm가 넘어가서 약실 이외 부분이 뚫릴 일은 동 BR대에서는 사실상 없으며, 차체는 추가장갑을 붙였을 때 서방제 날탄에 약 350mm정도의 방호력을 내서 105mm DM23 이하급 탄을 막아낼 수 있다.[18] T-80B의 30mm 고강도압연강판처럼 1983년에 16mm 고경도압연강이 증대되는 개수를 받았기 때문인데,[19] 장갑 너프당하고 날탄 자동문으로 전락한 동네북 T-64A에 비하면 훨씬 튼튼하다. 포탑도 단순 두께는 T-64A보다 약간 더 얇은 편이만 각도빨도 어느정도 받아 T-64B 수준으로 단단하다. - 기동력
최고 속도는 T-64A/B와 동일한 67km로 직선주행 시 기동성은 무난한 편이다. 그러나 후진이 1단 기어 뿐이라 4km/h인것도 동일하기 때문에 암 걸릴 일이 많다. 물론 피봇턴은 당연히 안 되고 정차 시 조향성이 매우 나쁘며 포탑 회전속도도 상당히 느려서 갑자기 튀어나온 적에 대응하기 어렵다.
8.4. T-72B 계열[편집]
8.4.1. T-72B[편집]
T-72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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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72B 소개 페이지, 한글 번역
오비옉트 184, 일명 땡칠비, 치리비. 1.97 "Viking Fury" 업데이트, 한글 번역 (20년 3월 16일)로 T-72B3과 함께 추가되었다.
T-72A (오비옉트 176)에서 복합장갑을 개량하고 9M119 'Svir' 포발사 미사일 유도 기능이 추가되었다. 게임에서 등장하는 T-72B는 복합장갑 구조가 1989년형이지만 흔히 공개적으로 알려진 날탄까지 막을 수 있는 콘탁트-5 장착형이 아니라 화학탄 방호만 가능한 콘탁트-1이 장착되어 있다. 1989년형 중에서도 콘탁트-5 부족으로 콘탁트-1으로 땜빵 장착된 실차가 일부 존재했으며 이는 콘탁트-1을 장착한 T-80U/UD이 존재했었던 것처럼 고증상 문제될 것은 없다.
콘탁트-5 장착형 T-72B 1989년형에서 2000년대 초반에 측풍감지기를 단 개량형은 T-72BA (오비옉트 184A)가 되고, 여기다가 대전차미사일 레이저유도교란장비, APS인 쉬토라-1를 장착하면 T-72BU가 되는데 이것이 바로 T-90 (오비옉트 188)이다. 여기서 주조 포탑에서 용접 포탑으로 바꾸고 포수 열상까지 단 것이 바로 2017년 만우절 이벤트 때 나온 T-90A (오비옉트 188A1/A2)이다.
극초창기 혁명기념일 퍼레이드에 등장했던 T-72B는 콘탁트-1조차 없었으며 인게임에서는 89년형임에도 불구하고 콘탁트-1 장착형이다. 인게임에서나 실차나 T-64처럼 여전히 후진속도가 느리고 피봇턴이 불가능하다.[20] 차장 열상은 물론 포수 열상은 여전히 없으나 화력은 T-80U와 동일하다. 다만 주포가 2A46M-1이 아니라 2A46M이어야 한다. 2A46M-1은 T-64, T-80에 사용되는 코르지나 자동장전장치 전용이다.
방호력은 차체 KE 550mm, 포탑 KE 600mm 가량으로, BR 대비 황당한 수준의 방어력을 자랑하며, 독일의 120mm DM33까지도 차체로 막아낼 수 있다. 다만 차체 상판 정 가운데에서 조금 윗부분부터 조종수 관측창 때문에 장갑이 얇아지기 시작하여서 방어력이 300mm 초반대부터 120mm급까지 극도로 낮아지게 된다. 이 부분은 소련 MBT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으로 다른 부분은 어지간한 탄은 다 막아내고 포방패를 맞아도 보통 약실만 깨지고 말지만 차체 명치 부분은 저티어에게도 손쉽게 관통되며 일단 뚫리면 살기 어려운 굉장히 취약한 부위이다.
오비옉트 184, 일명 땡칠비, 치리비. 1.97 "Viking Fury" 업데이트, 한글 번역 (20년 3월 16일)로 T-72B3과 함께 추가되었다.
T-72A (오비옉트 176)에서 복합장갑을 개량하고 9M119 'Svir' 포발사 미사일 유도 기능이 추가되었다. 게임에서 등장하는 T-72B는 복합장갑 구조가 1989년형이지만 흔히 공개적으로 알려진 날탄까지 막을 수 있는 콘탁트-5 장착형이 아니라 화학탄 방호만 가능한 콘탁트-1이 장착되어 있다. 1989년형 중에서도 콘탁트-5 부족으로 콘탁트-1으로 땜빵 장착된 실차가 일부 존재했으며 이는 콘탁트-1을 장착한 T-80U/UD이 존재했었던 것처럼 고증상 문제될 것은 없다.
콘탁트-5 장착형 T-72B 1989년형에서 2000년대 초반에 측풍감지기를 단 개량형은 T-72BA (오비옉트 184A)가 되고, 여기다가 대전차미사일 레이저유도교란장비, APS인 쉬토라-1를 장착하면 T-72BU가 되는데 이것이 바로 T-90 (오비옉트 188)이다. 여기서 주조 포탑에서 용접 포탑으로 바꾸고 포수 열상까지 단 것이 바로 2017년 만우절 이벤트 때 나온 T-90A (오비옉트 188A1/A2)이다.
극초창기 혁명기념일 퍼레이드에 등장했던 T-72B는 콘탁트-1조차 없었으며 인게임에서는 89년형임에도 불구하고 콘탁트-1 장착형이다. 인게임에서나 실차나 T-64처럼 여전히 후진속도가 느리고 피봇턴이 불가능하다.[20] 차장 열상은 물론 포수 열상은 여전히 없으나 화력은 T-80U와 동일하다. 다만 주포가 2A46M-1이 아니라 2A46M이어야 한다. 2A46M-1은 T-64, T-80에 사용되는 코르지나 자동장전장치 전용이다.
방호력은 차체 KE 550mm, 포탑 KE 600mm 가량으로, BR 대비 황당한 수준의 방어력을 자랑하며, 독일의 120mm DM33까지도 차체로 막아낼 수 있다. 다만 차체 상판 정 가운데에서 조금 윗부분부터 조종수 관측창 때문에 장갑이 얇아지기 시작하여서 방어력이 300mm 초반대부터 120mm급까지 극도로 낮아지게 된다. 이 부분은 소련 MBT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으로 다른 부분은 어지간한 탄은 다 막아내고 포방패를 맞아도 보통 약실만 깨지고 말지만 차체 명치 부분은 저티어에게도 손쉽게 관통되며 일단 뚫리면 살기 어려운 굉장히 취약한 부위이다.
8.4.2. T-72B (1989)[편집]
T-72B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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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72B (1989) 소개 페이지, 한글 번역
오비옉트 184. "Rainning Fire" 업데이트, 한글 번역 (20년 9월 2일)로 T-72B3과 함께 추가되었다.
T-72B에서 콘탁트-5가 장착되어 1989년부터 양산된 후기형이자 T-80U와 함께 인겜 소련 최후의 전차 중 하나다. 여기다가 쉬토라 능방, T-80U의 1A45 이르티시 사통을 달면 T-72BU, 즉 T-90(오비옉트 188)이 된다. 때문에 차후 T-72BU킷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T-72B 1989년형과 T-90 사통은 거의 유사하다. 물론 T-90은 T-90A 2006년형에 와서야 포수 열상, 차장 포수 열상 시점 공유가 달리기 때문에 T-90에 와서도 없었던건 마찬가지다.
차체 전면 KE 550~670mm, 포탑 전면 KE 600~700mm급의 무지막지한 방어력을 자랑하지만 열상도 없는 고정 8배율 조준경이라 상당히 답답하며 기동성도 T-72B랑 동일하기에 날렵함과는 거리가 멀다. 차체 측면 일부분에도 콘탁트-5 패널이 붙는데, 이 부분은 75도 정도 각도에서 500mm 이상의 방호력이 나와서 대부분의 날탄을 방호할 수 있다.
다만 이게 T-72B 하위 트리에 딸려 있어서 트리 상 필수 연구 차량이 아니며, 밑에 있는 T-72B3와 T-90이 워낙 잘 나왔다보니 다 B3 먼저 뽑으려 하지 89년형 뽑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우후죽순으로 늘어가는 T-72B3와 다르게 89년형은 공방에서 한두대 보일까 말까하는 수준이다.
오비옉트 184. "Rainning Fire" 업데이트, 한글 번역 (20년 9월 2일)로 T-72B3과 함께 추가되었다.
T-72B에서 콘탁트-5가 장착되어 1989년부터 양산된 후기형이자 T-80U와 함께 인겜 소련 최후의 전차 중 하나다. 여기다가 쉬토라 능방, T-80U의 1A45 이르티시 사통을 달면 T-72BU, 즉 T-90(오비옉트 188)이 된다. 때문에 차후 T-72BU킷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T-72B 1989년형과 T-90 사통은 거의 유사하다. 물론 T-90은 T-90A 2006년형에 와서야 포수 열상, 차장 포수 열상 시점 공유가 달리기 때문에 T-90에 와서도 없었던건 마찬가지다.
차체 전면 KE 550~670mm, 포탑 전면 KE 600~700mm급의 무지막지한 방어력을 자랑하지만 열상도 없는 고정 8배율 조준경이라 상당히 답답하며 기동성도 T-72B랑 동일하기에 날렵함과는 거리가 멀다. 차체 측면 일부분에도 콘탁트-5 패널이 붙는데, 이 부분은 75도 정도 각도에서 500mm 이상의 방호력이 나와서 대부분의 날탄을 방호할 수 있다.
다만 이게 T-72B 하위 트리에 딸려 있어서 트리 상 필수 연구 차량이 아니며, 밑에 있는 T-72B3와 T-90이 워낙 잘 나왔다보니 다 B3 먼저 뽑으려 하지 89년형 뽑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우후죽순으로 늘어가는 T-72B3와 다르게 89년형은 공방에서 한두대 보일까 말까하는 수준이다.
9. 7랭크[편집]
9.1. T-90A[편집]
T-90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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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90A 소개 페이지, 한글 번역
T-90A 블라디미르, 오비옉트 188A1/A2, 일명 떼구공, 구공아. "New Power" 메이저 업데이트, 한글 번역 (20년 11월 17일)로 추가되었다.
2017년 만우절 이벤트 때 레오파르트 2A5랑 같이 나와놓고서 2A5가 정식으로 추가된지 2년이 다되가는 시점에 뒤늦게 나와 갤러리 등지에서는 중동에서 만우절 이벤트 뛰고 지금까지 후진 4km로 3년 동안 기어와서 도착했다며 기대 반, 농담 반으로 까댔다.
이미 T-90A에 비해 방호력과 기동력에서 모든 우위를 보이는 상위호환 T-72B3가 나온 시점이기 때문에 유저들의 큰 기대를 받지 못하고 출시되었다. 다만 T-90A는 용접포탑이어서 T-72B 주조포탑을 그대로 우려먹는 T-72B3보다 포탑 방호력은 더 좋고, 알려진 대로 일명 레칼로라 불리는 신형 날탄인 3BM42M, 소프트킬 능방인 쉬토라가 장착되어서 개선점은 꽤 있다.
차체 방호력[22]이나 명치 약점은 T-72B3과 같고, 포탑은 용접 포탑이라 T-72B3보다 더 단단하지만 주 장갑대는 원래 안 뚫리는 부위였으니 별 체감은 없으며 주포 약실 근처는 여전히 주조장갑이라 실제 약점 면적은 비슷하여서 방호력 면에서는 별다른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 또한 조종수의 원활한 탑승을 위해 T-80U처럼 포수쪽 포탑의 콘탁트를 매우 빈약하게 달았기 때문에 주 장갑에 레오2A6 DM53 날탄을 맞고 포수가 갈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또한 측면에는 일부 부위에만 콘탁트-5가 장착되기 때문에 측면 방어력은 T-72B 1989와 같다. 신규 탄종으로 수직 520mm급 관통력의 3BM42M 날탄과 근접신관이 달린 3OF26 고폭탄을 받았다. 풀업한 T-90A 기동력도 UBH로 풀업한 T-72B3보다 딸리는 편이다. 후진 4키로는 똑같다 치더라도 전진이나 조향성이 어느 정도 체감이 될 정도의 수준이다.
포수 열상은 2세대라 상당히 선명하지만, 있어야 하는 차장 열상이 없다.[23] T-90A는 부란-M 1세대 열상을 장착한 2004년형과 에사 열상을 장착한 2006년형으로 나뉘는데 2006년형부터 2세대 포수 열상과 차장 열상이 같이 달려서 나온다. 그러면 게임에서 포수 2세대 열상이 장착된 T-90A는 2006년형이란 소리인데 차장 열상을 못 받은 것은 고증오류다. 시리아 T-90A 실전 영상을 본 결과 T-90A 차장 열상은 실존하나 단순 포수 열상과 시점 공유만 할 뿐 독립적인 차장 열상은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포수 시점 공유면 차장의 시점 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망원경으로 적을 색적하는 인겜에서는 이런 이유로 차장 열상 구현을 안 해준 것으로 볼 수 있다.
쉬토라 또한 구현되어 적외선 빔라이딩 미사일인 TOW, HOT, 팔랑가, 콘쿠르스, 밀란, 시투름, 아타카 ATGM이 날아올 때 미사일을 바라보고 있으면 확률적으로 교란이 가능하며, 교란된 미사일은 땅에 처박거나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가게 된다. 하지만 BR 10.7에서는 쉬토라로 교란이 불가능한 헬파이어, PARS 3, 비효르 같은 ATGM이 날아오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으며[24] 야간전에서는 쉬토라를 켜면 적외선 서치라이트를 켠 것과 다를바가 없을 정도로 야시경에서 휘황찬란하게 빛나기 때문에 아예 켤수도 없다.[25]
용접포탑이라 포탑 상판이 평편하게 되면서 내부에서 공간 확보를 못했기 때문에 주포 내림각이 -4도로 더욱 퇴보했다. 이는 소련 MBT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나쁜 축에 속하는데 -6도인 다른 T-72 계열이나 -5도인 T-80 계열보다 체감이 심할 정도다. 조금이라도 굴곡이 있으면 못 쏴서 답답할 일이 많다.
2020.12.04 서버 업데이트로 T-90A가 AB/RB/SB 모두 BR 10.3로 BR 버프를 받으면서 T-72B3와 순서가 뒤바뀌게 되었다. 연구 경험치와 가격, 배치 비용, 부품 연구 경험치 등도 줄어 들었으나, 최종탄은 3BM42M 그대로다.
T-90A 블라디미르, 오비옉트 188A1/A2, 일명 떼구공, 구공아. "New Power" 메이저 업데이트, 한글 번역 (20년 11월 17일)로 추가되었다.
2017년 만우절 이벤트 때 레오파르트 2A5랑 같이 나와놓고서 2A5가 정식으로 추가된지 2년이 다되가는 시점에 뒤늦게 나와 갤러리 등지에서는 중동에서 만우절 이벤트 뛰고 지금까지 후진 4km로 3년 동안 기어와서 도착했다며 기대 반, 농담 반으로 까댔다.
이미 T-90A에 비해 방호력과 기동력에서 모든 우위를 보이는 상위호환 T-72B3가 나온 시점이기 때문에 유저들의 큰 기대를 받지 못하고 출시되었다. 다만 T-90A는 용접포탑이어서 T-72B 주조포탑을 그대로 우려먹는 T-72B3보다 포탑 방호력은 더 좋고, 알려진 대로 일명 레칼로라 불리는 신형 날탄인 3BM42M, 소프트킬 능방인 쉬토라가 장착되어서 개선점은 꽤 있다.
차체 방호력[22]이나 명치 약점은 T-72B3과 같고, 포탑은 용접 포탑이라 T-72B3보다 더 단단하지만 주 장갑대는 원래 안 뚫리는 부위였으니 별 체감은 없으며 주포 약실 근처는 여전히 주조장갑이라 실제 약점 면적은 비슷하여서 방호력 면에서는 별다른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 또한 조종수의 원활한 탑승을 위해 T-80U처럼 포수쪽 포탑의 콘탁트를 매우 빈약하게 달았기 때문에 주 장갑에 레오2A6 DM53 날탄을 맞고 포수가 갈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또한 측면에는 일부 부위에만 콘탁트-5가 장착되기 때문에 측면 방어력은 T-72B 1989와 같다. 신규 탄종으로 수직 520mm급 관통력의 3BM42M 날탄과 근접신관이 달린 3OF26 고폭탄을 받았다. 풀업한 T-90A 기동력도 UBH로 풀업한 T-72B3보다 딸리는 편이다. 후진 4키로는 똑같다 치더라도 전진이나 조향성이 어느 정도 체감이 될 정도의 수준이다.
포수 열상은 2세대라 상당히 선명하지만, 있어야 하는 차장 열상이 없다.[23] T-90A는 부란-M 1세대 열상을 장착한 2004년형과 에사 열상을 장착한 2006년형으로 나뉘는데 2006년형부터 2세대 포수 열상과 차장 열상이 같이 달려서 나온다. 그러면 게임에서 포수 2세대 열상이 장착된 T-90A는 2006년형이란 소리인데 차장 열상을 못 받은 것은 고증오류다. 시리아 T-90A 실전 영상을 본 결과 T-90A 차장 열상은 실존하나 단순 포수 열상과 시점 공유만 할 뿐 독립적인 차장 열상은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포수 시점 공유면 차장의 시점 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망원경으로 적을 색적하는 인겜에서는 이런 이유로 차장 열상 구현을 안 해준 것으로 볼 수 있다.
쉬토라 또한 구현되어 적외선 빔라이딩 미사일인 TOW, HOT, 팔랑가, 콘쿠르스, 밀란, 시투름, 아타카 ATGM이 날아올 때 미사일을 바라보고 있으면 확률적으로 교란이 가능하며, 교란된 미사일은 땅에 처박거나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가게 된다. 하지만 BR 10.7에서는 쉬토라로 교란이 불가능한 헬파이어, PARS 3, 비효르 같은 ATGM이 날아오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으며[24] 야간전에서는 쉬토라를 켜면 적외선 서치라이트를 켠 것과 다를바가 없을 정도로 야시경에서 휘황찬란하게 빛나기 때문에 아예 켤수도 없다.[25]
용접포탑이라 포탑 상판이 평편하게 되면서 내부에서 공간 확보를 못했기 때문에 주포 내림각이 -4도로 더욱 퇴보했다. 이는 소련 MBT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나쁜 축에 속하는데 -6도인 다른 T-72 계열이나 -5도인 T-80 계열보다 체감이 심할 정도다. 조금이라도 굴곡이 있으면 못 쏴서 답답할 일이 많다.
2020.12.04 서버 업데이트로 T-90A가 AB/RB/SB 모두 BR 10.3로 BR 버프를 받으면서 T-72B3와 순서가 뒤바뀌게 되었다. 연구 경험치와 가격, 배치 비용, 부품 연구 경험치 등도 줄어 들었으나, 최종탄은 3BM42M 그대로다.
9.2. T-72B3[편집]
T-72B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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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72B3 소개 페이지, 한글 번역
T-72B3 (오비옉트 184-3), T-72B3 2016년형 (오비옉트 184B), 일명 땡칠비삼, 치리비삼. "Rainning Fire" 업데이트, 한글 번역 (20년 9월 2일)로 T-72B (1989)와 함께 추가되었다. 소련 지상군의 두 번째 탑랭 MBT이자 흐리잔테마-S 다음으로 추가된 두 번째 러시아 차량이다.
전체적인 장갑이 강화되어 차체 전면에 콘탁트가 붙은 부분은 KE 610~650mm 정도의 방호력을 내며 콘탁트가 없는 최상단도 540mm 정도의 방호력이 나와 매우 튼튼하다. 기본 사양인 2011년형 성능이며, UBH 키트(2016년형) 부품을 연구하면 엔진 마력이 1130마력으로 증가되고 차체 측면 승무원 구획을 렐릭트 ERA로, 이외 구역을 슬랫아머로 도배하게 된다. 렐릭트의 KE 방어력은 20mm 수준으로 대단히 약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렐릭트가 두 겹으로 되어 있으며 안쪽 렐릭트는 KE 200mm라는 대단한 수치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타국 MBT보다도 훨씬 뛰어난 측면 방호력을 지닌다. 다만 UBH 키트를 장착해도 차체와 포탑 전면의 반응장갑은 그대로 콘탁트-5이기 때문에 전면 방어력은 차이가 없다.
렐릭트 덕분에 기존같으면 확실하게 뚫리던 70도 정도 각도에서도 측면으로 대부분의 날탄을 방어해낼 수 있다.[26] 다만 차체 스프로킷 부분은 반응장갑 없이 비어있기 때문에 비스듬한 각도에서 스프로킷을 맞으면 측면이 뚫려 탄약고로 탄자가 직진하게 되며, 전면 명치와 하부 등의 약점도 여전하다. 그래도 말도 안 되는 각도에서 측면이 뚫려 불나방이 되던 다른 소련 MBT에 비하면 정말 큰 발전이라 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유효방호력은 KE 180 , CE 600정도가 나온다.
T-72B3로 개량될 때 프랑스 탈레스 사의 카트린-FS 2세대 열상 기반으로 한 소스나-U 열상이 달려서 인겜에서도 2세대 포수 열상이 구현되었으나 차장 열상은 여전히 없고, 누가 T-72 아니랄까봐 후진 속도가 4km다. 방호력 면에선 T-80U 이상의 성능을 가졌고 3BM42 날탄을 사용해서 화력은 동일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9M119M1 포발사 미사일로 탠덤 탄두라서 850mm의 관통력에다가 TNT 당량도 많기 때문에 레오 2A5, T-80U 같은 적도 숏트랩으로 보낼 수 있다.[27] 사실상 탄속 느려지고 낙차 없고 유도되는 너프 이전 고폭탄이다.
현재 소련은 T-72B3, T-90A, T-80U까지 총 세 대의 BR 10.7 MBT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 국가 중에서 가장 많은 10.7 차량 보유 국가였다. 하지만 T-90A 등장 이후 거듭된 성능 하자로 BR이 10.3으로 버프를 먹으면서 다시 옛말이 되었다. T-80U는 포수 열상이 1세대지만 전후진 속도와 발차력 등의 기동성이 넘사벽급으로 가장 좋고, T-90A는 3BM42M 날탄을 가져 관통력이 가장 높으며, T-72B3는 T-90A보다 기동력, 포탑 선회 속도를 비롯한 반응속도가 더 좋다. 세 전차 모두 특색이 있기 때문에 첫 주자는 유저마다 내키는대로 뽑는 편이지만 보통 T-80U나 T-90A가 가장 많이 선택된다. 그러나 T-90A도 막상 타보면 날탄 좀 더 좋은거 빼고 T-72B3보다 별로기 때문에 그렇게 선호되는 편은 아니다.
정식 추가 이전 탱크 바이애슬론 이벤트를 통해 각국의 탑랭 전차[28]의 4가지 도색(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을 얻을 수 있었다. 의도된 것인지 이중 T-72B3 노란색 도색은 다른 차량의 노란색 도색과 다르게 200 골든 이글 주고 살 수 있는 T-72B3 후기형 사막 위장 도색[29]과 똑같다. 바이애슬론 노란색 도색이 전차와 안 어울린다는 평이 많아 선호되지 않는 한편, T-72B3만 멋있는 유료 도색 하나를 거의 꽁으로 얻게 된 셈이었다. 결국 가이진도 알아차렸는지 "New Power" 메이저 업데이트 이전에 도색이 정상화되었다. 이제 T-72B3 바이애슬론 노란색 도색도 다른 전차와 똑같다.
이 전차와 T-72B (1989)의 추가로 인해 소련 탑랭크가 강세를 보이게 되었다. 안 그래도 백업 하나는 타국 탑랭크 대비 최소 두대는 많은 소련인데 거기다 기존 T-80U와 비슷하거나 부분적으로는 더 우수한 성능의 MBT가 나와버린 것이다. 타 국가는 최종 MBT 한 대와 거기서 확실히 성능이 떨어지는 한 세대 전 차량만 가진게 보통이라 물량에서 우위를 가지게 되었다. 탑랭크에서 소련을 적으로 만난 국가는 부숴도 부숴도 계속 기어나오는 T-80과 T-72를 상대해야 한다. 원래 소련은 대공포와 헬기 전력이 굉장히 튼실했지만[30] 독일같은 나토군에 전차의 질적으로 밀렸지만 지금은 질적으론 밀려도 양이 많기 때문에 매칭이 이상한게 아니라면 소련이 강세인 편이다.
그후 New Power 업데이트에서 3BM42M을 지급받은 T-90A까지 나오면서 소련은 수적으로나마 레오파르트 2A6를 받고 미쳐 날뛰는 독일을 제지할 거의 유일한 팩션이 될 줄 알았으나 바르샤바 매칭 때문에 DM53 뚜드려 맞고 불나방처럼 나가떨어지는 게 현실이다.그냥 dm53 맞고 죽는다.
T-72B3 (오비옉트 184-3), T-72B3 2016년형 (오비옉트 184B), 일명 땡칠비삼, 치리비삼. "Rainning Fire" 업데이트, 한글 번역 (20년 9월 2일)로 T-72B (1989)와 함께 추가되었다. 소련 지상군의 두 번째 탑랭 MBT이자 흐리잔테마-S 다음으로 추가된 두 번째 러시아 차량이다.
전체적인 장갑이 강화되어 차체 전면에 콘탁트가 붙은 부분은 KE 610~650mm 정도의 방호력을 내며 콘탁트가 없는 최상단도 540mm 정도의 방호력이 나와 매우 튼튼하다. 기본 사양인 2011년형 성능이며, UBH 키트(2016년형) 부품을 연구하면 엔진 마력이 1130마력으로 증가되고 차체 측면 승무원 구획을 렐릭트 ERA로, 이외 구역을 슬랫아머로 도배하게 된다. 렐릭트의 KE 방어력은 20mm 수준으로 대단히 약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렐릭트가 두 겹으로 되어 있으며 안쪽 렐릭트는 KE 200mm라는 대단한 수치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타국 MBT보다도 훨씬 뛰어난 측면 방호력을 지닌다. 다만 UBH 키트를 장착해도 차체와 포탑 전면의 반응장갑은 그대로 콘탁트-5이기 때문에 전면 방어력은 차이가 없다.
렐릭트 덕분에 기존같으면 확실하게 뚫리던 70도 정도 각도에서도 측면으로 대부분의 날탄을 방어해낼 수 있다.[26] 다만 차체 스프로킷 부분은 반응장갑 없이 비어있기 때문에 비스듬한 각도에서 스프로킷을 맞으면 측면이 뚫려 탄약고로 탄자가 직진하게 되며, 전면 명치와 하부 등의 약점도 여전하다. 그래도 말도 안 되는 각도에서 측면이 뚫려 불나방이 되던 다른 소련 MBT에 비하면 정말 큰 발전이라 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유효방호력은 KE 180 , CE 600정도가 나온다.
T-72B3로 개량될 때 프랑스 탈레스 사의 카트린-FS 2세대 열상 기반으로 한 소스나-U 열상이 달려서 인겜에서도 2세대 포수 열상이 구현되었으나 차장 열상은 여전히 없고, 누가 T-72 아니랄까봐 후진 속도가 4km다. 방호력 면에선 T-80U 이상의 성능을 가졌고 3BM42 날탄을 사용해서 화력은 동일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9M119M1 포발사 미사일로 탠덤 탄두라서 850mm의 관통력에다가 TNT 당량도 많기 때문에 레오 2A5, T-80U 같은 적도 숏트랩으로 보낼 수 있다.[27] 사실상 탄속 느려지고 낙차 없고 유도되는 너프 이전 고폭탄이다.
현재 소련은 T-72B3, T-90A, T-80U까지 총 세 대의 BR 10.7 MBT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 국가 중에서 가장 많은 10.7 차량 보유 국가였다. 하지만 T-90A 등장 이후 거듭된 성능 하자로 BR이 10.3으로 버프를 먹으면서 다시 옛말이 되었다. T-80U는 포수 열상이 1세대지만 전후진 속도와 발차력 등의 기동성이 넘사벽급으로 가장 좋고, T-90A는 3BM42M 날탄을 가져 관통력이 가장 높으며, T-72B3는 T-90A보다 기동력, 포탑 선회 속도를 비롯한 반응속도가 더 좋다. 세 전차 모두 특색이 있기 때문에 첫 주자는 유저마다 내키는대로 뽑는 편이지만 보통 T-80U나 T-90A가 가장 많이 선택된다. 그러나 T-90A도 막상 타보면 날탄 좀 더 좋은거 빼고 T-72B3보다 별로기 때문에 그렇게 선호되는 편은 아니다.
정식 추가 이전 탱크 바이애슬론 이벤트를 통해 각국의 탑랭 전차[28]의 4가지 도색(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을 얻을 수 있었다. 의도된 것인지 이중 T-72B3 노란색 도색은 다른 차량의 노란색 도색과 다르게 200 골든 이글 주고 살 수 있는 T-72B3 후기형 사막 위장 도색[29]과 똑같다. 바이애슬론 노란색 도색이 전차와 안 어울린다는 평이 많아 선호되지 않는 한편, T-72B3만 멋있는 유료 도색 하나를 거의 꽁으로 얻게 된 셈이었다. 결국 가이진도 알아차렸는지 "New Power" 메이저 업데이트 이전에 도색이 정상화되었다. 이제 T-72B3 바이애슬론 노란색 도색도 다른 전차와 똑같다.
이 전차와 T-72B (1989)의 추가로 인해 소련 탑랭크가 강세를 보이게 되었다. 안 그래도 백업 하나는 타국 탑랭크 대비 최소 두대는 많은 소련인데 거기다 기존 T-80U와 비슷하거나 부분적으로는 더 우수한 성능의 MBT가 나와버린 것이다. 타 국가는 최종 MBT 한 대와 거기서 확실히 성능이 떨어지는 한 세대 전 차량만 가진게 보통이라 물량에서 우위를 가지게 되었다. 탑랭크에서 소련을 적으로 만난 국가는 부숴도 부숴도 계속 기어나오는 T-80과 T-72를 상대해야 한다. 원래 소련은 대공포와 헬기 전력이 굉장히 튼실했지만[30] 독일같은 나토군에 전차의 질적으로 밀렸지만 지금은 질적으론 밀려도 양이 많기 때문에 매칭이 이상한게 아니라면 소련이 강세인 편이다.
그후 New Power 업데이트에서 3BM42M을 지급받은 T-90A까지 나오면서 소련은 수적으로나마 레오파르트 2A6를 받고 미쳐 날뛰는 독일을 제지할 거의 유일한 팩션이 될 줄 알았으나 바르샤바 매칭 때문에 DM53 뚜드려 맞고 불나방처럼 나가떨어지는 게 현실이다.
2020.12.04 서버 업데이트로 T-90A가 AB/RB/SB 모두 BR 10.3로 BR 버프를 받으면서 T-90A와 순서가 뒤바뀌게 되었다. 이로서 T-90A는 T-72B3 하위호환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게 되었다. 다만 여전히 업탄은 3BM42를 쓰는데 데이터 마이닝 결과 추후 T-72B3에 3BM59을 줄 수도 있다. 실제로도 T-72B3는 개량 당시 자동장전장치 규격도 변경되면서 3BM59 스비네츠-1 같은 관통자가 길어 기존 오토로더와 규격이 다른 날탄도 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최근 소련 탑랭크 MBT가 타국에 비해 전투 수행 능력이 많이 떨어진다는 가이진의 평가에 따라 결국 T-80U와 함께 10.3로 BR이 버프 되면서 소련 탑랭크 전차 삼신기 전부 10.3이 되었다. 물론 뉴파워 이후 소련 탑랭크 전차가 타국에 비해 후달렸던 것은 사실이지만 애초에 고증 상 약실 규격 때문에 신형탄을 지급할 수 없는 80U는 그렇다 쳐도 T-72B3는 그냥 신형탄만 지급해줘도 충분히 10.7 평균 이상은 갈 전차인데 정말 이상하게 패치해놓았다. 덕분에 소련 유저들은 어차피 10.3으로 내려봤자 탑방이 많이 잡히지도 않는데 신형탄이나 지급해주면 끝일 일을 뭐하러 BR을 내리냐는 반응이 대다수고 마침 10.3으로 같이 버프된 99식까지 합세하는 바람에 연합 9.3 유저들에게는 가히 헬게이트가 열려버렸다.
한마디로 망고탄만 사용 가능한 80U만 10.3으로 내린 뒤에 90A를 차장 열상 고증화 후 10.7을 보내고 72B3도 10.7 유지시키는 대신 신형탄을 지급하면 다 끝날 이야기를 소련을 포함한 전 국가가 마음에 안 드는 방법으로 해결해서 욕을 먹고 있다.
최근 소련 탑랭크 MBT가 타국에 비해 전투 수행 능력이 많이 떨어진다는 가이진의 평가에 따라 결국 T-80U와 함께 10.3로 BR이 버프 되면서 소련 탑랭크 전차 삼신기 전부 10.3이 되었다. 물론 뉴파워 이후 소련 탑랭크 전차가 타국에 비해 후달렸던 것은 사실이지만 애초에 고증 상 약실 규격 때문에 신형탄을 지급할 수 없는 80U는 그렇다 쳐도 T-72B3는 그냥 신형탄만 지급해줘도 충분히 10.7 평균 이상은 갈 전차인데 정말 이상하게 패치해놓았다. 덕분에 소련 유저들은 어차피 10.3으로 내려봤자 탑방이 많이 잡히지도 않는데 신형탄이나 지급해주면 끝일 일을 뭐하러 BR을 내리냐는 반응이 대다수고 마침 10.3으로 같이 버프된 99식까지 합세하는 바람에 연합 9.3 유저들에게는 가히 헬게이트가 열려버렸다.
한마디로 망고탄만 사용 가능한 80U만 10.3으로 내린 뒤에 90A를 차장 열상 고증화 후 10.7을 보내고 72B3도 10.7 유지시키는 대신 신형탄을 지급하면 다 끝날 이야기를 소련을 포함한 전 국가가 마음에 안 드는 방법으로 해결해서 욕을 먹고 있다.
[1] 만약 이게 고증이 되었다면 궤도를 조져도 돌진하는 충격적인 광경을 볼수도 있다. [2] 풀업기준[3] 그러나 주조균질장갑은 워 썬더 내에서 균질압연장갑에 비해 약 94%의 방호력을 가지기 때문에 실질적인 장갑두께는 99mm정도라고 보면 된다.[4] 접미사 E는 러시아어로 증가장갑을 뜻하는 에크라나미의 약어다.[5] 어디까지나 손을 타기는 하겠지만 중전차가 아니라면 6점대 BR(2.0 가량 차이)도 역관광 잘만 털고 다닌다.[6] 아마 티거1 이후, 심지어 티거1 포르쉐부터는 대부분 국가의 중전차가 떡장 + 경사장갑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헨셀 티거까지가 중전차 커버 가능 범위의 한계인 듯.[7] 경사장갑을 뚫고 들어간다. 경사장갑을 어느정도 수직으로 뚫고 들어간다는 소리이다.[8] 참고로 많은 뉴비들이 도탄을 비관통과 착각하기도 하는데 엄연히 다른거다. 도탄이란 탄이 고경사도로 착탄했을때 확률적으로 튕기는 현상이고 경사도가 높을수록 그 확률은 더 증가한다 T-34로 티타임을 주라는 이유가 이거때문. 비관통은 말그대로 관통력이 부족해 장갑두께를 못뚫는 것이다. 그러니까 도탄을 믿고 적 포탄을 대놓고 처맞으라는 소리가 아니란 말이다.[9] http://thunderskill.com/en/vehicle/ussr_t_34_85_zis_53[10] 하지만 우측 포방패는 이상하게 기총구가 포탄을 막아버려서(...) 우측 포방패를 쏘게 된다면 기총구는 피해서 쏘자. 아님 아예 해치 중앙을 노리거나.[11] 운이 좋다면 저저항모부철갑고폭탄 정도면 티타임을 잡은 티거의 가장 가까운 차체 모서리 정도는 관통할 수 도...? 안 될 가능성도 높으니 시도는 안하는 것을 추천한다.[12] 실존했던 T-44-100 시제차량의 주포는 100mm LB-1 전차포로 워썬더에서는 100mm D-10T 전차포로 등장했기 때문에 실제 고증과는 다르다.[13] 스태빌라이저가 적용된 D-10T2S로 주포가 변경됐으며, 야간전을 대비한 L-2 루나 적외선 탐조등이 추가됐다.[14] 나중에 150은 T-62가 완성되고 기존 T-54 기반이 아닌 T-62 기반의 신형 차체를 받아 IT-1으로 완성되며, 155는 사실상 T-54의 개량형인 T-55가 된다.[15] 원래는 T-62M-1와 트리가 연계되지 않은 별도의 차량이었으나 패치로 트리가 연계되었기 때문에 T-72A를 타려면 T-62M-1을 꼭 연구해야 한다. 패치된 시기는 중전차 트리에서 T-10M과 T-64A 1971년형 트리가 연계되었을 때로 추정된다.[16] 데브 서버 당시에는 T-62와 같은 커다란 황동 탄피를 배출하는 고증오류가 있었으나, 정식 패치에서는 실제와 같이 소진 탄피를 배출하는 것으로 수정되었다.[17] 정작 저가형이라는 T-72의 생산 단가는 T-64A보다 1.5배나 더 높았는데, 새롭게 깔리는 T-72의 생산라인이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이후 양산이 이루어지면서 T-72는 저가형의 가성비를 확보하게 된다. [18] 자주 만나는 적 중에서는 Kpz/MBT-70, XM-1, TAM, 레오파르트 A1A1, 치프틴 MK.10, OF-40 등의 탄을 차체로 막아낼 수 있으며 에이브람스의 M774 날탄도 확률적으로 방호가 가능하다. 하지만 120mm DM13이나 105mm DM33 이상급 날탄에는 거의 속수무책이다.[19] 고증상 HHA지만 인게임에서는 주조강판으로 구현되었다. 에이브람스의 차체 상부도 HHA인데 RHA로 구현하는 등 가이진의 고증 상태는 심각한 수준이다.[20] 소련 시절 양산된 기갑차량 중에서 유일하게 BMP-3만이 피봇턴이 가능했으며 전차는 T-14 때부터나 피봇턴이 가능하다.[21] 적외선 유도 미사일을 교란시키는 능방 장비로 포탑 전방에 달려있는 쉬토라가 바로 이 IRCM이다. 3인칭 시점이나 전차장 시점에서 야시장비를 켠 상태로 쉬토라를 켰을 때 적외선 탐조등 (IR)처럼 불이 들어오기 때문에 IR 대용으로 쓸 수 있다.[22] 버그로 추정되나, 고증상으로나 인게임에서나 같은 차체를 사용하는 T-72B3보다 전체적으로 약 20미리 정도 더 얇다.[23] 같은 상황인 BMP-3나 T-72B3도 차장열상이 없는걸 보면 밸런스상 이유로 독립 차장열상만 구현한듯 하다만 현 탑방을 보면 줘도 상관없을거같다[24] 탑방에서는 사실상 스웨덴의 CV9056의 미사일 정도밖에 교란할만한게 없다.[25] 핫 트랙 업데이트로 IR과는 다르게 빛을 비출수는 없다[26] 어느 순간부터 잠수함패치로 측면 유효장갑이 심각하게 내려가서 기관포탄이 아니면 큰 쓸모가 없다.[27] 관통력도 관통력이지만 파편이 너프 전 3OF26 고폭탄 수준으로 엄청나게 나온다. 2A5의 쇼트아머 하단을 쏘면 파편이 조종수 옆 탄약고를 때려 유폭시킬 정도. 서방 전차의 포수 조준경을 쏴서 승무원을 몰살시키는 것도 똑같이 가능하다.[28] M1A2 에이브람스, T-72B3, T-80U, 레오파르트 2A5, 챌린저 2 (2F), 90식 (B), ZTZ96A, 아리에테 PSO, 르클레르, Strv 122[29] 2017년 만우절 이벤트 때 T-90A 도색이다.[30] 퉁구스카 2S6는 ADATS, SIDAM 미스트랄과 함께 미사일과 기관포를 모두 갖춘 셋뿐인 탑랭크 대공인데, 아다츠의 기관포는 대공용으로는 장식 수준이며 미사일 조종성이 한번 크게 너프되어 기세가 확 죽었고 시담은 미사일이 적외선 락온 유도식이라 기만당하기 쉽다. 반면 퉁구스카는 무서운 위력의 4연장 기관포와 뛰어난 조종성의 빔라이딩 미사일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카오공과 카오이,하복의 악명은 누구나 다 아는 수준이니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