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시야 왕
|
1. 개요
남왕국 유다의 제 10대 왕(재위 기원전 767년 ~ 기원전 740년). '여호와는 나의 힘이다' 라는 뜻으로, 아사랴, 우찌야, 아자르야라고도 부른다. 부친은 아마샤였고, 할아버지는 아달리야의 대학살로부터 살아남아 다윗 왕실을 부흥시킨 요아스였다.
2. 행보
2.1. 종교개혁
2.2. 각종 전쟁에서의 승리
2.3. 나병으로 인한 평생 격리, 죽음
하지만 웃시야는 나라가 강건해지자 곧 교만해졌다. 그래서 제사장의 권한을 폄하하고, 제 맘대로 제사드리려 한 죄로 하느님은 그에게 평생 죽을 때까지 나병에 걸리게 하였다. 나병은 그 당시 엄청나게 위험한 전염병으로 요즘으로 치자면 코로나바이러스-19에 걸려 사회와의 격리를 가지게 되었다는 뜻. 그렇게 웃시야는 죽어서도 유다 왕들의 무덤에 묻히지 못하고 왕궁 별관에 묘지터를 잡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