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온, 울프 크로스! 퍼펙트!"
1. 개요
이리자리의 브론즈 세인트. 성우는 타나카 히데유키 → 쿠사오 타케시(TV판 61화부터), 코지마 카즈나리(OVA), 시마다 빈(오메가). 국내판 성우는 설영범 → 유제상.
공기 중 한 명. 청동 2군 내에서는 반보다는 조금 낫고 쟈부, 게키, 이치보다는 안습하다. 민첩함을 살린 히트 앤드 웨이 전법을 특기로 여기지만 존재감이 없어 별로 의미는 없다. 덤으로 애니메이션판에서 성의를 입기 전에 말했던 "컴온, 울프 크로스!"와 성의 장착 후의 "퍼펙트!"가 네타 소재로 쓰이는 듯. 이 "퍼펙트!"는 오메가에서 재등장 했을 때 또 나온다(...). 아니 그 전에 성의 입으면서 착용부위 일일히 열거 하는 놈은 얘밖에 없다. 솔까말 그 장면 보면 청동 중에서도 제일 엑스트라처럼 생긴 녀석이 마치 상황을 타개할 인재는 자기밖에 없는 것처럼 자신감에 가득차 등장한다.
2. 행적
3. 세인티아 쇼
12궁편이후 이치, 반, 게키, 쟈부와 함께 성역의 성문전에 나타난 사령사의 별동대를 무찌른다.
4.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울프 하루토가 메인 캐릭터가 되었으며 그것을 생각하면 그나마 다행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하루토 전의 울프가 다른 사람이었란걸 생각하면 빨리 은퇴했거나 일찍 죽었다는 소리가 된다.이러면 훨씬 안습하잖아
하지만 다행히도 오메가 2기에서 스틸세인트를 육성하는 교관으로 생존 확인. 데드 하울링으로 4급 패러사이트들을 처리하고 "퍼펙트!"를 외쳤다.그리고 74화에서 라이오넷 반과 같이 울프 커스텀 스틸 크로스를 걸치고 참전.
하지만 다행히도 오메가 2기에서 스틸세인트를 육성하는 교관으로 생존 확인. 데드 하울링으로 4급 패러사이트들을 처리하고 "퍼펙트!"를 외쳤다.그리고 74화에서 라이오넷 반과 같이 울프 커스텀 스틸 크로스를 걸치고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