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울산광역시 휘장_White.svg 울산광역시 직행좌석버스 171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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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태화강역)
| 종점
|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석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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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6:15
| 기점행
| 첫차
|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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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3:14(평일)
23:25(휴일) | 막차
| 22:04(평일)
22:00(휴일) | ||
평일배차
| 22~30분(1일 41회)
| 휴일배차
| 30~36분(1일 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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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평일 7대
휴일 5대 | |||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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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2003년 개편 때 번호가 1713번으로 변경되었다.
- 원래는 울산시외버스터미널 내에서 승하차했으나 기종점이 태화강역(당시 울산역)으로 연장되어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지나기 때문에 여기서 승차할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연장 후에 가스차량이 도입되고 2013년 말에는 유니버스 가스차량이 도입되면서 구형 에어로시티가 전멸되었다. 해당 차량은 언양에서 10여년 간 운행을 끝내고 미얀마에 수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4. 특징
- 예전엔 시외, 고속버스에만 사용하던 출발시각 표시기가 있었고 2000년대 후반까지 실제 기점 출발 시각을 기재하였다. 2010년대 들어 사용하지 않다가 버스를 교체하면서 사용되지 않고 있다.[4]
- 언양 ~ 울산 시내 수요 이외에 평일에는 경의고, 울산과학고, 울산운전면허시험장, 상북면, 언양 서부리 수요가 대부분이다. 주말에는 추가로 석남사와 가지산 수요가 약간 있다.
- 807번과 기종점이 동일하다. 위의 각주에서도 언급이 되었지만, 이러한 이유로 대법원까지 2번이나 올라갔을 정도로 피터지는 소송전이 벌어졌었다.
- 석남사종점에서 밀양행 시외버스와 연계된다. [6]
- 전성기는 에어로 600, AM928이 다니던 시절로 요금도 고가였고 성인 승객들이 많았다고 한다. 이후 에어로시티 시절엔 언양의 고등학생들이 울산 통학이 많아서 이들을 가축수송 하고 다녔다. 유니버스로 바뀐 이후에는 언양고가 종고(인문계 과정)로 바뀌어 직행을 탈 이유가 없어졌기에 17X3번 시리즈 전체가 수요가 줄었다.
4.1. 시간표
4.2. 노선
파일:울산광역시 휘장_White.svg 울산광역시 직행좌석버스 171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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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계 철도역
6. 둘러보기
[1] 그러나 노선 탄생 때부터 대우여객이 제기한 경업자소송까지 간 적이 있었다.(2001두4450, 대판)[2] 그러나 노선 탄생 때부터 대우여객이 제기한 경업자소송까지 간 적이 있었다.(2001두4450, 대판)[3] 출발시각 표시기가 있는 부분을 스티커로 가려놓아서 밖에서는 보이지 않는다.[4] 출발시각 표시기가 있는 부분을 스티커로 가려놓아서 밖에서는 보이지 않는다.[5] 과거 17x3번 시리즈들과 관련된 대형 소송의 여파로 밀양에서 덕현(석남사)에서 중간정차하고 언양/울산 까지 가던 시외버스회사(밀성여객,천일여객) 노선들이 덕현(석남사)으로 칼질당한 것이다. 보통 이렇게 되면 그냥 시내버스로 전환해 버릴텐데 밀양의 경우 같은 시내를 오가는데도 시외버스를 이용할 정도로 버스행정이 낙후해서 지금까지도 별 말 없이 운행 중이다.[6] 과거 17x3번 시리즈들과 관련된 대형 소송의 여파로 밀양에서 덕현(석남사)에서 중간정차하고 언양/울산 까지 가던 시외버스회사(밀성여객,천일여객) 노선들이 덕현(석남사)으로 칼질당한 것이다. 보통 이렇게 되면 그냥 시내버스로 전환해 버릴텐데 밀양의 경우 같은 시내를 오가는데도 시외버스를 이용할 정도로 버스행정이 낙후해서 지금까지도 별 말 없이 운행 중이다.[7] 평일, 주말 모두 석남사발 05시 정각(구.언양터미널앞 약 22분 소요), 태화강역발 06시 15분에 첫차가 운행한다.[8] 평일 석남사 22시 04분, 태화강역 23시 14분, 주말 석남사 22시 정각, 태화강역 23시 25분[9] 평일, 주말 모두 석남사발 05시 정각(구.언양터미널앞 약 22분 소요), 태화강역발 06시 15분에 첫차가 운행한다.[10] 평일 석남사 22시 04분, 태화강역 23시 14분, 주말 석남사 22시 정각, 태화강역 23시 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