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슬레프의 귀족이자 보야르인 이반 스트라코프의 딸. 키크고 독립성이 강하며, 어떤 남자들보다도 전투에 능한데다가 활과 말타기에도 능하다고 한다.
펠릭스 예거의 두 번째 사랑
[1]이었으나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후 고트렉과 펠릭스 일행과 친분이 있는 막시밀리안 슈라이버와 플래그가 생겼지만 아돌퍼스 크리거
[2]에게 강제로 뱀파이어가 돼 버리면서 이쪽 역시 이어지지 못하는 비운의 여인.
킨슬레이어에서 그녀의 행적이 언급된다. 프라그를 점거한
쓰로그로 부터 구출하기 위해 펠릭스와 동행했지만 쓰로그에게 붙잡혀버린다. 감금당한 동안 울리카는 피를 빨지 못해서 미쳐버렸고,
[3] 동료인 펠릭스 예거의 피를 마시려다가 막시밀리안 슈라이버에게 저지된 뒤 펠릭스 예거의 검에 의해 목이 베이면서 사망한다.
그녀와 관계있는 고트렉과 펠릭스가
토탈 워: 워해머 2에서 등장함에 따라 울리카도 키슬레프의 전설군주로 구현되는것이 아니냐는 전망도 있다. 다만 뱀파이어가 되기 이전으로 나올지, 뱀파이어화된 후에 나올지는 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