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
| 0.5㎢
| |
우편번호
| 2011
| |
인구
| 4,011명[2]
| |
인구밀도
| 8,000명/㎢
| |
주요 인구 출신지
| 호주인 - 45.4%
영국인 - 6.3% 뉴질랜드인 - 3.3% 중국인 - 2.2% 미국인 - 1.6% 베트남인 - 1.6% | |
주요 종교구성
| 무교 - 38.7%
가톨릭 - 19.3% 성공회 - 8.2% 불교 - 3.7% | |
1. 개요
울루물루의 코퍼스 부두(Cowper's Wharf)
|
2. 특징
3. 코퍼스 부두(Cowper's Wharf)
독자적인 명칭을 쓰는 지역이지만 따로 교외지역으로 칭하지는 않는다. 즉, 코퍼스 부두를 따로 주소에서 볼 일은 없다. 이는 다른 유명 지역인 킹스 크로스, 세인트 제임스, 서큘러 키 등과 궤를 같이 한다.
한글로는 코퍼스 부두라고 하지만 현지인들은 카우퍼스 워프라고 발음한다.
상당히 평화로운 느낌의 부두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부두가 있는 코퍼스 부두 도로(Cowper's Wharf Roadway)는 시티 터널과 연결되어있는 탓에 포츠 포인트에서 오거나 가는 차들이 매우 많이 지나다닌다.
이 곳의 핑거 부두라는 곳에 위치한 워터프론트 아파트[4]라는 곳이 있는데 입구쪽에는 상점들이 즐비하지만 상점을 지나쳐가면 주거 공간이 나온다. 그런데 이 곳이 매우 미로같이 복잡하기로 악명이 높다. 이 곳에서 배달캍은걸 시킬 경우 보통은 집 주인이 게이트까지 직접 나와서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매우 많을 정도.
한글로는 코퍼스 부두라고 하지만 현지인들은 카우퍼스 워프라고 발음한다.
상당히 평화로운 느낌의 부두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부두가 있는 코퍼스 부두 도로(Cowper's Wharf Roadway)는 시티 터널과 연결되어있는 탓에 포츠 포인트에서 오거나 가는 차들이 매우 많이 지나다닌다.
이 곳의 핑거 부두라는 곳에 위치한 워터프론트 아파트[4]라는 곳이 있는데 입구쪽에는 상점들이 즐비하지만 상점을 지나쳐가면 주거 공간이 나온다. 그런데 이 곳이 매우 미로같이 복잡하기로 악명이 높다. 이 곳에서 배달캍은걸 시킬 경우 보통은 집 주인이 게이트까지 직접 나와서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매우 많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