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소속
| |
설립
| 1666년
|
인구
| 435,496 (2019)
|
면적
| 347.6㎢
|
인구밀도
| 1,253명/㎢
|
시간대
| UTC+8
|
2. 특징
도시 이름부터 바로 근처에 있는 나라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와 비슷하기 때문에[7] 몽골과 연관이 있지 않냐고 누구나 짐작할 수 있듯이 실제로 몽골인과 친척뻘인 부랴트인들이 모여사는 중심도시이기 때문에 러시아 다른 도시들과는 달리[8] 동양인을 상당히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차림새가 튀지 않는다면 한국인도 현지인 사이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동네이다.
시베리아 횡단철도 본선상에 있으며 티베트 불교 사원이나 바이칼 호 같은 관광자원이 많기 때문에 관광객도 많이 찾는다.
파일:external/www.두피디아.net/140819019091792_thumb_400.jpg
주요 관광지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블라디미르 레닌의 머리 석상, 여러 티베트 불교 사원들[9], 여러 박물관 등이 있다. 몽골식 만두[10]나 여기서만 잡히는 생선 오물 등 이색적인 음식도 있다. 보통 바이칼 호는 이르쿠츠크를 기점으로 많이 가지만 울란우데도 바이칼에서 상당히 가깝기 때문에 여행사를 통해서 바이칼 호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기점이 되기도 한다.
시베리아 횡단철도 연선 도시들이 다 그렇지만, 여기도 대륙성 기후의 본고장답게 겨울에 굉장히 춥다. 1월 평균기온 −17.9°C로 남쪽의 몽골 울란바토르보다는 낫지만 이것도 어마어마하게 낮은 온도고, 오히려 역대 최저기온은 -54.4°C로 울란바토르를 넘어 북극 수준의 추위를 기록한 적도 있다. 여름이야 시베리아답게 타 지역에 비해 시원하긴 하지만, 최고기온 40°C를 찍은 적도 있는만큼 폭염도 가끔 온다.
시베리아 횡단철도 본선상에 있으며 티베트 불교 사원이나 바이칼 호 같은 관광자원이 많기 때문에 관광객도 많이 찾는다.
파일:external/www.두피디아.net/140819019091792_thumb_400.jpg
주요 관광지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블라디미르 레닌의 머리 석상, 여러 티베트 불교 사원들[9], 여러 박물관 등이 있다. 몽골식 만두[10]나 여기서만 잡히는 생선 오물 등 이색적인 음식도 있다. 보통 바이칼 호는 이르쿠츠크를 기점으로 많이 가지만 울란우데도 바이칼에서 상당히 가깝기 때문에 여행사를 통해서 바이칼 호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기점이 되기도 한다.
시베리아 횡단철도 연선 도시들이 다 그렇지만, 여기도 대륙성 기후의 본고장답게 겨울에 굉장히 춥다. 1월 평균기온 −17.9°C로 남쪽의 몽골 울란바토르보다는 낫지만 이것도 어마어마하게 낮은 온도고, 오히려 역대 최저기온은 -54.4°C로 울란바토르를 넘어 북극 수준의 추위를 기록한 적도 있다. 여름이야 시베리아답게 타 지역에 비해 시원하긴 하지만, 최고기온 40°C를 찍은 적도 있는만큼 폭염도 가끔 온다.
3. 교통
4. 시가
5. 출신인물
6. 그외
[1] 러시아어[2] 부랴트어[3] 몽골어[4] 러시아어[5] 부랴트어[6] 몽골어[7] 의미는 '붉은 우데 강'이라는 뜻으로, '붉은 영웅'이라는 뜻인 울란바토르와 사실 의미적으로 공통점은 별로 없다. 다만 두 지역의 언어가 거의 같기 때문에 붉다는 어휘가 겹치긴 했다.[8] 의외로 한국이나 중국과 가까운 연해주 등에서는 동양인을 거의 볼 수 없고 열 명 중 아홉 명 이상은 백인이다. 거기가 원래 그랬던 건 아니고 일본인과 비슷하게 생겼다는 이유로 고려인들을 스탈린이 강제이주시켰기 때문.[9] 위의 사진은 소련 시절 2대 티베트 불교 사원(Datsan)으로 유명한 이볼긴스킨 사원(Ivolginsky Datsan)이다. 울란우데에서 약 1시간 반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10] '부즤(Буузны)'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