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운명의 드로우

문서의 이전 버전(r5)을 보고 있습니다.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한글판 명칭
운명의 드로우
일어판 명칭
運命のドロー
영어판 명칭
Draw of Fate
일반 마법
이 카드명의 카드는 1턴에 1장밖에 발동할 수 없다.
①: 자신의 LP가 상대보다 적고, 필드의 공격력이 가장 높은 몬스터가 상대 필드에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카드명이 다른 카드 3장을 골라 상대에게 공개하고, 그 3장을 셔플하여 덱의 위로 되돌린다. 그 후, 자신은 덱에서 1장 드로우한다. 이 카드의 발동 후, 턴 종료시까지 자신은 마법 / 함정 카드를 세트할 수 없고, 마법 / 함정 / 몬스터의 효과를 1번밖에 발동할 수 없다.

말그대로 데스티니 드로우와 비슷하며, 발동 후 3번까지는 자신의 덱이 크리터류의 몬스터나 상대 카드의 효과로 덱이 셔플되지 않는 한, 원하는 카드를 드로우할 수 있다.

디메리트로 카드 발동 후에는 마법 / 함정을 세트할 수 없어서 다음 턴에 대비책이 확 줄어들며, 발동 전에 세트해두거나 패의 카드 효과도 1번밖에 사용을 못한다. 그래도 맹세 효과는 아니기 때문에 이 카드의 발동 전에 세트하고 배틀 페이즈까지 마친 뒤에 메인 페이즈 2에 마지막 카드로 발동하면, 디메리트는 최소화 할 수 있다.

엑조디아 덱과 같은 비전투 덱에서 사용할만한 가치는 있는 카드다. 다만 엑조디아 덱같은 경우에 이 카드로 봉인된 몬스터 중 1장이라도 보여주게되면 상대가 대처하기가 매우 쉬워지므로 신중하게 사용해야한다.

일러스트는 드로우하는 누군가의 손과 왼쪽부터 블랙 매지션, 엑조디아, 카오스 솔저의 실루엣. 실제로 엑조디아와 카오스 솔저의 첫 등장은 데스티니 드로우에 의한 것이었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20TH-JPB03
일본
세계 최초수록

1.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