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민 정부
Українське Державне Правління | ||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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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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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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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 스테츠코 야로슬라브 세메노비치 (Стецько Ярослав Семенови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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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립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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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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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41년 6월 30일 부터 그해 9월 까지 짧게 존재한 정부.
2. 상세
나치 독일이 바르바로사 작전을 실행에 옮기자, 스테판 반데라를 비롯한 우크라이나의 민족주의자들과 우크라이나 혁명 민족주의 조직 (OUN-BО)등의 민족주의 단체들은 나치 독일이 자신들을 지지해줄 것이라 생각하여 소련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였고, 스테츠코 야로슬라브 세메노치치(Стецько Ярослав Семенович)를 대통령으로 한 우크라이나 국민 정부를 수립한다. 그러나 이들은 극우적인 민족주의 세력이였고, 이에따라 폴란드인, 유대인 등을 학살했다. 심지어 독일의 말도 잘 듣지 않았다. 그해 9월, 나치 독일은 그들의 정부를 해산시키고, 8월에 수립된 우크라이나 국가판무관부에 국민정부를 합병해버린다. 이 일을 계기로 설사 친독적인 정부라도 자신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가차 없다는것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