内(うち)
1. 개요
일본어의 1인칭 대명사이다. 内(안 내)라는 한자로 표기한다. 여성이나 어린아이가 쓰는 말로서, 주로 중학생 쯤 나이의 청소년이 주로 쓴다. 표준어가 아닌 간사이 지방에서 쓰는 말이었으나, 전국적으로 쓰임새가 많이 확산되었다. 아타시(あたし)와 비슷한 뜻이다. 私(와타시)와는 다르다. 와타시는 남녀공용이고 격식있는 표현이다. 하지만 우치는 여성용이고 그다지 격식 있는 표현이 못 된다.
그리고 복수대명사로도 쓰인다. 복수대명사로 쓰일 때는 わたしたち를 축약해서 쓸 때. 이때는 남자도 쓸 수 있다. 일본어 문법에서 본인이 속한 집단을 표현하면서 わたしたちのOO가 아니라 うちのOO 라는 표현이 나올 때가 있는데, 이 때 이 うち는 わたし가 아니라 わたしたち를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복수대명사로도 쓰인다. 복수대명사로 쓰일 때는 わたしたち를 축약해서 쓸 때. 이때는 남자도 쓸 수 있다. 일본어 문법에서 본인이 속한 집단을 표현하면서 わたしたちのOO가 아니라 うちのOO 라는 표현이 나올 때가 있는데, 이 때 이 うち는 わたし가 아니라 わたしたち를 말하는 것이다.
2. 이 1인칭을 사용하는 캐릭터
- 그녀의 플래그가 꺾이면 - 토조쿠야마 메구무
- 동물의 숲 시리즈 - 단순활발 성격의 주민
-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
- 이 세상의 한 구석에 - 우라노 스즈(호죠 스즈)
- 전익의 시그드리파 - 코마고메 아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