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독한 미식가》와 원작자와 그림 담당이 같아서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주인공 우에노하라 조지가
이노가시라 고로와는 비슷하면서도 사뭇 달라서 색다른 맛이 있다. 그리고 실제
일본에 있는 지역을 담담하게 보여주고 있다.
2020년 4월 5일에
NHK에서 드라마화가 결정. 주역은
이우라 아라타.
[1]
주인공.
일본의 한
문구 회사[2]에서 근무하고 있다. 스스로
"TV나 잡지에 나온 곳을 찾아가는 산책은 산책이 아니다. 이상적인 산책은 '태평한 미아"라고 말할 정도로
산책을 좋아한다. 그밖에
산책하면서 뭔가를 사거나 사 먹는 모습도 자주 나오고 그중에서
라면을 좋아하며, 과거에 나름 잘나가는
밴드 활동을 한 바 있다.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도쿄의 모습보다 점차 사라져 가는 예스러운 것을 좋아하는 면도 있다.
앞에서 말한 대로
이노가시라 고로와는 비슷하면서 여러모로 차이점이 있다.
독신인
고로와는 다르게, 이미
결혼을 했다.하지만 아직까진
자녀는 없다.
술을 못하는
고로와는 다르게,
술도 어느 정도 하는 편이다.
복장도 주로
정장 차림인
고로와 달리 평상복도 자주 입는 편이다.
공통점이라면 밥을 주로 혼자 먹는
고로처럼,
산책을 혼자 한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