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 롯데 마린즈 No.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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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다 쇼타 (植田将太/Shota U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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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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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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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게이오기주쿠고등학교 - 게이오기주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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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0cm, 8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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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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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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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치바 롯데 마린즈(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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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데뷔
| 2019년 NPB 육성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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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1. 치바 롯데 마린즈 시절
2.1.1. 2020년
3. 플레이 스타일
50미터는 6.8초로 이노우에 세이야만큼 발이 느리다. 타격에서는 풀스윙을 하는 스타일이고 일발장타가 있는 듯. 그러나 타격 기대치보다는 수비 기대치 덕분에 우에다가 통산 1안타 치고도 프로에 왔다고 오는 것이 맞다. 성실하고 투수 리드에서 호평을 받으며 캐칭 기술이 뛰어나고 어깨도 강하며 송구도 훌륭하다. 멀리던지기는 사토 토시야보다 5미터 짧지만 2루 송구는 오히려 사토 토시야보다 0.1초 빨라 송구력은 뛰어나다는 평가를 들었다. 다만 대학 리그에 출전한 빈도가 드물다 보니 어디까지나 가능성만 높다 정도. 잠재 능력 자체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4. 기타
[1] 일본프로야구는 한국과 달리 드래프트가 열리는 그 해를 기준으로 연도명을 붙인다. 한국에서 2019년에 열린 신인드래프트는 2020 드래프트라고 하지만 일본에서 2019년에 열리는 드래프트는 2019 드래프트인 셈.[2] 일본프로야구는 한국과 달리 드래프트가 열리는 그 해를 기준으로 연도명을 붙인다. 한국에서 2019년에 열린 신인드래프트는 2020 드래프트라고 하지만 일본에서 2019년에 열리는 드래프트는 2019 드래프트인 셈.[3] 2020년 드래프트에서 주니치 드래곤즈에 4라운더로 지명받았다.[4] 실제로 일본야구를 보는 한국인들이나, 실제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게이오기주쿠대학 감독이 롯데에 열심히 영업을 해서 반쯤 빽으로 뽑아줬다는 의견이 중론. 거기다가 케이오대는 야구부에게도 공부를 많이 시키는 곳이라(물론 도쿄대만큼은 아니지만.) 게이오기주쿠대학 야구부 출신은 공부도 잘하고 야구도 잘한다는 이미지가 강해서 다른 대학 야구부원과 비슷한 성적이면 더 높은 포텐셜로 쳐 주고, 프로에서 실패해도 프런트 제의가 잘 들어오는 편이라고 한다.(다만 게이오기주쿠대학뿐만 아니라 와세다대학이나 구제국대학 출신들은 다 이런식. 대학을 봐서 좀 애매한 실력이어도 하위픽이나 육성선수로 뽑아주거나, 프로에서 실패했다고 해도 프런트 등으로 어떻게든 팀에 남기려고 하는 경향이 좀 있다.)[5] 실제로 일본야구를 보는 한국인들이나, 실제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게이오기주쿠대학 감독이 롯데에 열심히 영업을 해서 반쯤 빽으로 뽑아줬다는 의견이 중론. 거기다가 케이오대는 야구부에게도 공부를 많이 시키는 곳이라(물론 도쿄대만큼은 아니지만.) 게이오기주쿠대학 야구부 출신은 공부도 잘하고 야구도 잘한다는 이미지가 강해서 다른 대학 야구부원과 비슷한 성적이면 더 높은 포텐셜로 쳐 주고, 프로에서 실패해도 프런트 제의가 잘 들어오는 편이라고 한다.(다만 게이오기주쿠대학뿐만 아니라 와세다대학이나 구제국대학 출신들은 다 이런식. 대학을 봐서 좀 애매한 실력이어도 하위픽이나 육성선수로 뽑아주거나, 프로에서 실패했다고 해도 프런트 등으로 어떻게든 팀에 남기려고 하는 경향이 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