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식 설명
2. 현실
인공지능 개별 전투 종결자
올란 초상화를 따기 위한 맵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서 개별 전투 맵으로 애용된다. 개별 전투의 특성상 상대 인공지능의 머릿수를 최대한 줄이고 자신은 그 틈에 병력을 양성해서 인공지능들의 난전이 줄어갈 때관광순회공연을 도는 것이 주 패턴인데 용암 흐름만큼이나 조건을 달성하기 쉬운 블리자드 공식 맵이 거의 없다.
많은 유저들이 추천하는 방식은 자유의 날개 버전[1]에서 플레이어는 테란, 상대는 저그로 하는 것이다. 그리고 빠르게 건설로봇들을 사령부에 태워서 5시나 11시의 멀티로 옮긴 후 미사일 포탑으로 섬을 도배한 후 스카이 테란을 올려서 인공지능들이 하나 둘 플레이어를 노리기 시작할 때 순회공연을 돌아주는 것이다. 물론 중간마다 지게로봇을 떨어뜨려서 계속 수리해주는 것도 잊지 않으면 간단하게 올란 초상화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래더 맵으로는 그다지 추천받고 있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각자의 본진과 앞마당을 제외하면 풍부한 광물지대 멀티와 섬멀티밖에 없는 데다가 맵이 복잡해서 빼도 박도 못할 난전형 맵이기 때문.
올란 초상화를 따기 위한 맵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서 개별 전투 맵으로 애용된다. 개별 전투의 특성상 상대 인공지능의 머릿수를 최대한 줄이고 자신은 그 틈에 병력을 양성해서 인공지능들의 난전이 줄어갈 때
많은 유저들이 추천하는 방식은 자유의 날개 버전[1]에서 플레이어는 테란, 상대는 저그로 하는 것이다. 그리고 빠르게 건설로봇들을 사령부에 태워서 5시나 11시의 멀티로 옮긴 후 미사일 포탑으로 섬을 도배한 후 스카이 테란을 올려서 인공지능들이 하나 둘 플레이어를 노리기 시작할 때 순회공연을 돌아주는 것이다. 물론 중간마다 지게로봇을 떨어뜨려서 계속 수리해주는 것도 잊지 않으면 간단하게 올란 초상화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래더 맵으로는 그다지 추천받고 있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각자의 본진과 앞마당을 제외하면 풍부한 광물지대 멀티와 섬멀티밖에 없는 데다가 맵이 복잡해서 빼도 박도 못할 난전형 맵이기 때문.
3. 여담
팬 애니메이션인 Star Crafts 시즌 2의 무대가 바로 이 맵이다. 무슨 맵이냐는 것에 말이 많았는데 제작자인 Carbot이 시즌 2 14화 마지막부터 제작과정을 그리면서 좌측 하단 미니맵에 이 맵을 보여주며 인증하였다.
근데 문제는 24화부터 게임엔 나오지도 않는 용암이 쇄도해서 저지대고 고지대고 다 망했다는거지. 아무래도 캠페인이었나 보다.
[1] 군단의 심장 버전에선 신경 기생충에 역관광당하니 다른 방법을 써야 한다. 물론 상대 종족을 바꿔서 하면 바이킹이나 공허 + 고위 기사 + 폭풍함에 털리니 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