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배경
- 프로토스 탐사대
지휘관은 셀렌디스이며 광전사와 탐사정 10기, 공학자 3명, 용기병과 추적자 5기로 구성되어 있다.
3. 등장 인물
[1] 개인 블로그와 방송국을 운영하고 있다. 만화만 봐도 알겠지만 실력이 엄청나서 어디 출판 만화 경력이 있지 않나 하는 추측도 나오는중. 하지만 본인 말에 따르면 그냥 아마추어라고 한다.[2] 매 회차마다 블리자드에 취직하라거나 이미 직원이라는 드립을 듣는다.[3] 급조품이라 안정성이 떨어져 하루 2회만 쓰라고 기술자가 언급. 탈다린이 원리에 대해 물어보자 기술자왈 "설명하자면 복잡합니다. 법무관은 어차피 칼라이도 아니니 이해못하실 겁니다"(...)라고 디스하고 탈다린은 툴툴대지만 기술자의 실력만큼은 인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 기술을 시공에서 피닉스가 들고 나왔다.[4] 급조품이라 안정성이 떨어져 하루 2회만 쓰라고 기술자가 언급. 탈다린이 원리에 대해 물어보자 기술자왈 "설명하자면 복잡합니다. 법무관은 어차피 칼라이도 아니니 이해못하실 겁니다"(...)라고 디스하고 탈다린은 툴툴대지만 기술자의 실력만큼은 인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 기술을 시공에서 피닉스가 들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