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치현 타카하마시에 있는
나고야 철도 미카와선의 역이다. 단선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으로, 예전에는 섬식 승강장이었으나 미카와선이 화물영업을 하지 않게 된 관계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한 승강장에서 양쪽 방향 모두를 처리하는 형태가 되었다. 역 집중관리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치류역에서 관리한다.
2013년 기준 일평균 이용객은 2,715명으로, 미카와선 23개역 중 17위이다.
역 주변에는 타카하마 패밀리볼, 시호 인형미술관,
미니스톱 등이 있으며, 서쪽은 공업지대이다.